지역
[한겨레] [단독]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2016.01.27)
목, 2017/07/06- 10:40
29
0
월, 2016/12/05- 16:06
29
0
목, 2016/12/08- 10:14
29
0
하루아침에 간첩으로 몰려 삶이 무너진 과거사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수십년이 지나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그들의 삶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된 보상은커녕 소송을 위한 관련 기록 찾기도 어렵습니다. http://v.media.daum.net/v/20180721213028442?rcmd=rn
월, 2018/07/23- 11:36
29
0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