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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2016.01.27)
http://www.vop.co.kr/A00001336050.html"남북 사이에 다시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으며 이들 비전향장기수들은 북으로 돌아갈 수 있을 지 다시 자그마한 희망을 품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에겐 너무 시간이 없다.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비전향장기수들을 만나 그들의 구술을 기록하고 초상과 일상을 사진에 담아온 경향신문 사진기자 정지윤이 사진전 ‘귀향(歸向) - 비전향장기수 19인의 초상’을 오는 10월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종로 류가헌갤러리에서 연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그동안 잊고 있던 비전향장기수 문제를 다시금 고민하고, 그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화, 2018/10/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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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전권을 모두 입수한 <제5공화국 전사>는 ‘비극’의 주모자로 전두환 전 대통령(87)을 가리키고 있었다. ‘전 장군’은 <5공 전사> 5·18 부분에서 모두 3번 직접 언급된다. 그는 2개 공수여단의 광주 추가 투입이 결정된 5월19일부터 군 수뇌부 회의에 참석했다. 5월21일에는 발포명령과 다름없는 계엄군의 자위권 발동을 결정하는 회의에도 참석했다. 전남도청 무력진압작전을 이틀 앞둔 5월25일 최규하 대통령의 광주행을 결정한 것도 그였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0050600195….......
목, 2018/11/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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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2/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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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2/2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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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국정원 과거사위에서 활동했지만 가해자를 기록하지 않았다. 우리 현대사에서 권력에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죽은 피해자가 수백 명이 넘는다. 그런데 진상조사를 했음에도 때린 사람, 죽인 가해자가 없다. 모두 …(말 없음표)다. 과거사 청산작업이 해원 즉 원한을 푸는 작업이라 하는데, 누구에게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는데 해원이 되겠는가. 그들을 현실적으로 처벌하고 감옥에 보내지 못하지만 역사의 법정에는 세워야 한다. 역사의 공소장에 ‘…’로 남길 수 없는 것 아닌가. 우리는 그 ‘…’에 이름을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7220947001….......
월, 2018/07/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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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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