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30km 상영회 첫번째 시간] – 성대골
2019년 10월 25일(금), GCF의 날을 맞아 G타워 앞 센트럴 파크에서 “서어새가 쉬어가는 갯벌을 보호하자”는 부스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였습니다.


평일이고, 낮시간대였음에도 많은 분들이 전세계 사천여마리밖에 없는 천연기념물 저어새의 생태적 가치와 인천 황해의 갯벌의 중요성•고마움을 메세지로 작성해, 부스 한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생태환경잡지 <작은것이 아름답다>가 여는 녹색인문학 5강 – ‘마음생태지도’에 초대합니다. * 녹색인문학 5강 사전신청하기 —> https://bit.ly/2OJNWnH 2019 녹색인문학 마지막...


11월 4일(월), 인천YWCA에서 ‘인천 기후위기, 집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집담회에서는 김보림 청소년기후행동 활동가의 청소년기후행동 소개, 박옥희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인천에너지전환네트워크 사무국 담당자)의 기후위기와 인천기후행동 경과를 비롯한 기후위기 대응활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며, 지난 9월21일 기후위기비상활동으로 진행한 대응활동과 같이 도시농업네트워크 활동가, 조혜연 건강한 노동세상 국장, 이은주 인천민주화운동센터 사무처장, 강원모 인천시의원 등 다양한 사회 주체들이 함께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활동에 대한 의견을 주었습니다.
이날 집담회에서는 이런 의견들을 토대로 함께 대응활동을 할수 있는 인천기후행동 네트워크를 구축하자는 이완기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 상임이사의 제안으로 마무리 되었으며 이완기 이사의 제안을 바탕으로 추가 논의의 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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