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30km 상영회 첫번째 시간] – 성대골
5월은 축제의 달이었죠.
미세 플라스틱 캠페인 ‘FACE to FISH’도 캠페인을 쫓아다녔습니다. (헉헉)
중랑천 장미축제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동시다발적으로다가, 5월 21일에는 구로에서 친환경 팜 행사가 열렸죠.
초록상상에서는 중랑천에서 미세 플라스틱 이슈를 알리고 워크샵을 진행하고 규제 법안 서명운동을 열렬히! 펼쳤습니다.
더 초록에서는 구로 친환경 팜 행사 부스 자리를 차지하고서
플라스틱 섬 전시와 천연 각질제거제 만들기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찾는바다 서포터즈도 시간을 내 거리 캠페인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상 기후로 5월에 30도가 훌쩍 넘는 폭염 날씨가 이어졌음에도
미세 플라스틱 캠페인을 펼쳐주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자, 축제와 함께 펼쳐진 미세 플라스틱 ‘face to fish’를 보시죠.
탈핵을 염원하는 희망의 날개짓
후쿠시마 원전사고 6주기 탈핵 나비행진

곽금순 한살림연합 상임대표는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공동대표로서 선언문을 낭독하기도 했습니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지역에 대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해 후쿠시마 핵발전소에서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였습니다. 그리고 6년이 지났습니다. 녹아내린 핵연료는 여전히 파악도 못하고 있고, 매일 방사능 오염수 수백 톤이 바다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발생 6주기를 맞아 지난 3월 11일, 사회 각계 시민 2천여 명이 탈핵을 위해 ‘나비행진’이란 이름으로 서울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오후 1시부터 ‘나비피켓’을 만들어 2시부터는 본격적으로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나비행진은 주제별로 행렬이 구성되었고, 한살림은 전국에서 모인 조합원 백여 명이 4막 ‘희망’ 행렬에 합류했습니다. 한살림서울 조합원들이 도롱뇽, 바다의 여신, 돌고래 역할을 맡고, 각 지역에서 모인 조합원들은 나비모형을 입고 광화문을 출발해 인사동, 종로 일대를 행진했습니다.



나비행진에 참가한 한살림조합원들은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많은 시민들에게 아이들의 미래를 위협하는 핵의 위험성을 알렸습니다. 한살림은 홈페이지 등 온라인매체와 서울지역 매장에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살림과 함께 탈핵의 희망도 봄날 나비와 같이 두둥실 날아오르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6풀꿈환경강좌가 4월 20일 첫강좌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세번째 수요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첫 강좌에 연방희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전강좌 참석자에게는 기념품을 드린다고 했는데 어떤 기념품을 드릴지 벌써 부터 기대됩니다~^^
오늘의 강사님은 보자기 아티스트, 한복 디자이너로 유명한 이효재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을 만나려고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자리가 꽉곽!
복이라는 단어에서 나왔다는 보자기. 그리고 덮다, 풀다, 싸다 이런 단어들은 보자기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관객들을 앞으로 불어내어 보자기를 이용해 가방을 만들고, 스카프를 매어주고, 선물로 주셨습니다.
보자기로 만든 가방을 듣고 워킹하고 있는 중입니다~
보자기로 스카프, 머리띠, 베레모, 가방, 앞치마, 손가방 등을 만들었습니다~ 보자기의 쓰임새이 이렇게 다양할 줄 오늘 알았네요~
무대위에서 복도까지 다같이 모델처럼 워킹을 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보자기 모델^^
머리띠와 머플러를 직접 하고 사진을 찍는 아이들^^ 예뻐라~
100분이 넘는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앞으로 5월~11월 강좌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5월18일에는 조한혜정(문화인류학자, 연세대 명예교수)의 “우정과 환대를 위한 자공공”이란 주제로 진행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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