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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적 쉬운 해고, 취업 규칙 개악’ 정부지침 분쇄! 전 지부 출근, 중식 선전전 진행
보건의료노조는 1월 25일과 26일 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출근 선전전, 중식 선전전, 피켓팅 등을 벌이며 정부의 <2대 행정지침> 문제점을 알리고 1월 30일 민주노총 총파업 집회 총집중 등 현장조직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해 11월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정부 노동개악 가이드라인 발표시 즉각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각 지부에서는 ▲1/25(월)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여 2대 행정지침 발표의 문제점과 향후 투쟁일정 공유 및 투쟁 결의 ▲1/25(월)-26(화) 조출선전전, 중식 집중선전전, 야간순회, 조합원 간담회 등 진행 ▲1/29(금) 또는 1/30(토) 전국 집중 총파업 대회에 총력 조직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보건의료노조는 1월 27일-28일 천안에서 <보건의료노조 비상 중집, 지부장, 전임간부대회>를 열고 2016년 사업계획 및 투쟁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부평세림병원지부 @보건의료노조
화순 전남대병원지부@보건의료노조
전북대병원지부@보건의료노조
충남대병원지부@보건의료노조
조선대병원지부@보건의료노조
원광대병원지부@보건의료노조
부천성모병원지부@보건의료노조
서울성모병원지부@보건의료노조
전남대병원지부가 병원 앞에서 출근선전전을 벌이고 있다@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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