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살림 소식지 544호

한살림 소식지 544호

익명 (미확인) | 화, 2016/01/26- 15:42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6년 544호 입춘(立春, 2월 4일) 즈음 새로운 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입니다.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뜻으로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과 같은 문구를 대문이나 집안 기둥에 써 붙입니다. 농가에서는 농기구를 손질하고 두엄을 만듭니다. - 한살림 소식지(54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0호 한로(寒露, 10월 8일)즈음 농촌은 오곡백과를 수확하기 위해 타작이 한창인데요. 찬이슬이 맺히는 시기라 기온이 더 내려가지 전에 추수를 마치기 위해죠. 여름철의 푸름은 사라지고 아름다운 가을 단풍이 짙어지며, 제비도 강남으로 가고 기러기 같은 겨울새가 우리를 찾아오는 계절입니다. 옷깃과 살깃을 스치는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가을을 만끽해보세요. - 한살림 소식지 (56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9/26- 13:28
170
0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3호 소설(小雪 11월 22일) 무렵 기온이 급강하하며 첫눈이 찾아듭니다. 아직 따뜻한 햇살이 비치므로 소춘(小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모든 농사일을 끝내고 김장을 담급니다. 시래기를 엮어 달고 무말랭이나 호박을 썰어 말리기도 하며 겨우내 소먹이로 쓸 볏짚을 모아둡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11/14- 11:06
156
0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5호상강(霜降, 10월 23일) 가을의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며, 밤의 기온이 매우 낮아집니다. 된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로, 아침 이면 온 땅이 서리로 뒤덮입니다. 단풍이 절정에 이르며 국화도 활짝 핍니다. 한로에 심은 밀과 보리 싹이 뾰족하게 올라오고, 추수가 마무리되며 겨울맞이를 시작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85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10/16- 19:10
155
0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9호소설(小雪 11월 23일) 무렵기온이 급강하하며 첫눈이 찾아듭니다. 아직 따뜻한 햇살이 비치므로소춘(小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모든 농사일을 끝내고 김장을 담급니다. 시래기를 엮어 달고무말랭이나 호박을 썰어 말리기도 하며겨우내 소먹이로 쓸 볏짚을 모아둡니다.표지소개 - "고것 참 옹골차다,두부버섯버거"- 한살림 소식지(539호) 보기 / E-book 보기- 한살림 소식지(53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5/11/16- 14:30
153
0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8호소서(小暑, 7월 7일 즈음) 모내기를 끝낸 모들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는 때로 농가에서는 소서 즈음 논매기를 합니다. 논둑과 밭두렁의 풀을 베어 퇴비를 장만하고, 가을보리를 베어낸 자리에 콩이나 조, 팥을 심어 이모작을 하기도 합니다. 과일과 채소가 많이 나며 밀과 보리도 이즈음부터 먹게 됩니다.- 한살림 소식지 (57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6/26- 15:35
15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