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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소모임] 실록읽기 참가자모집
[실록읽기] 소모임이 곧 1주년을 맞이합니다.
해설자료를 찾다보면, 한자가 많은데 한글 읽듯이 술술 읽고 싶고,
중요자료가 되는 조선왕조실록도 한번쯤은 읽어보고 싶고,
무엇보다 소소한 배움과 나눔의 즐거움을 회원들과 함께 하고자 시작한
실록읽기는 2015년 8월03일 술시(戌時)에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제 곧 1주년이 되어갑니다.

도성길라잡이로 활동 하고 계시는 박선홍 선생님을 훈장님으로 모시고 시작한 실록읽기는 명심보감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요즘에는 초등학생들이 본다고는 하지만서도,
성인이 되서 만나는 명심보감은 알듯말듯한 한자어들로 가득했습니다.

훈장님이 직접 선물해주신 명심보감 책과 프린트물을 교재로 하여 수업은 2시간정도 진행됩니다.
그 2시간동안 딴생각을 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그날 배울 부분을 일단 훈장님이 읽어주십니다.
그러면 모르는 한자에는 슬쩍슬쩍 토를 달아가면서 따라 읽습니다.
이렇게 따라만 읽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 다음에는 순서대로 한사람씩 읽어봅니다. 큰소리로...
그리고나면 뜻풀이를 훈장님이 먼저 해주시고, 또 순서대로 한사람씩 뜻풀이를 합니다. 역시 큰소리로...
그 다음은 중요한 구절을 외워봅니다. 외운것을 순서대로 한사람씩 소리내어 읊습니다.
이러다보면 2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발표하고 외우고 하는것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잘 하면 잘하는대로,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훈장님의 칭찬이 넘쳐납니다.

이렇게 작년 여름에 만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봄을 보내고 여름을 맞이하였고,
또 훈장님은 당신의 스승님이 독송하신 명심보감을 직접 녹음하신 후,
아드님의 도움으로 모두 음성파일로 변환화여 학생들에게 나눠주기까지 하셨습니다.
수업 중간중간에 그 음성파일을 같이 듣고 따라 읽어보기도 하고, 이두문자도 배우고, 고려사의 일부도 읽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의 시작인 태조실록의 일부를 잠시 읽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계선편(繼善篇)에서 시작한 명심보감, 지금은 계성편(戒性篇)을 읽고 있습니다.
한달에 두번이라 진도가 눈에띄게 쭉쭉 나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정기적으로 배움의 시간, 나눔의 시간을 함께 하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 되는 시간입니다.

다음 실록읽기는 7월 18일입니다.
그때는 1주년 기념으로 케익도 준비해야겠습니다.
한결같이 실록읽기를 지켜주신 박선홍 훈장님께 감사도 드리고,
또 함께 하는 책동무들과도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해설자료를 찾다보면, 한자가 많은데 한글 읽듯이 술술 읽고 싶고,
중요자료가 되는 조선왕조실록도 한번쯤은 읽어보고 싶고,
무엇보다 소소한 배움과 나눔의 즐거움을 회원들과 함께 하고자 시작한
실록읽기는 2015년 8월03일 술시(戌時)에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제 곧 1주년이 되어갑니다.

도성길라잡이로 활동 하고 계시는 박선홍 선생님을 훈장님으로 모시고 시작한 실록읽기는 명심보감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요즘에는 초등학생들이 본다고는 하지만서도,
성인이 되서 만나는 명심보감은 알듯말듯한 한자어들로 가득했습니다.

훈장님이 직접 선물해주신 명심보감 책과 프린트물을 교재로 하여 수업은 2시간정도 진행됩니다.
그 2시간동안 딴생각을 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그날 배울 부분을 일단 훈장님이 읽어주십니다.
그러면 모르는 한자에는 슬쩍슬쩍 토를 달아가면서 따라 읽습니다.
이렇게 따라만 읽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 다음에는 순서대로 한사람씩 읽어봅니다. 큰소리로...
그리고나면 뜻풀이를 훈장님이 먼저 해주시고, 또 순서대로 한사람씩 뜻풀이를 합니다. 역시 큰소리로...
그 다음은 중요한 구절을 외워봅니다. 외운것을 순서대로 한사람씩 소리내어 읊습니다.
이러다보면 2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발표하고 외우고 하는것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잘 하면 잘하는대로,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훈장님의 칭찬이 넘쳐납니다.

이렇게 작년 여름에 만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봄을 보내고 여름을 맞이하였고,
또 훈장님은 당신의 스승님이 독송하신 명심보감을 직접 녹음하신 후,
아드님의 도움으로 모두 음성파일로 변환화여 학생들에게 나눠주기까지 하셨습니다.
수업 중간중간에 그 음성파일을 같이 듣고 따라 읽어보기도 하고, 이두문자도 배우고, 고려사의 일부도 읽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의 시작인 태조실록의 일부를 잠시 읽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계선편(繼善篇)에서 시작한 명심보감, 지금은 계성편(戒性篇)을 읽고 있습니다.
한달에 두번이라 진도가 눈에띄게 쭉쭉 나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정기적으로 배움의 시간, 나눔의 시간을 함께 하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 되는 시간입니다.

다음 실록읽기는 7월 18일입니다.
그때는 1주년 기념으로 케익도 준비해야겠습니다.
한결같이 실록읽기를 지켜주신 박선홍 훈장님께 감사도 드리고,
또 함께 하는 책동무들과도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참, 한자 공부 함께 하고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오세요.
실록읽기는 매월 1/3주 월요일 7시 30분 사무국에서 진행됩니다.
언제든지 열려있는 공간, 실록읽기 소모임입니다 ^^*
수, 2016/07/0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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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8일부터 11월 30일, 전국 KYC 활동가들이 제주에 모였습니다.
자주 보기 힘든 각 지부 활동가들이 모여 안부를 물으며 활동가로서 가지는 고민도 나누고
다음 활동을 위한 동력도 얻는 '활동가 충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14년에는 거제, 통영, 남해 등지를 다녀온 적이 있었고,
올해는 제주에서 4.3 유적지와 자연 경관을 둘러보며 충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4.3기념관이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부당하게 희생되었음에도 오랜 시간 동안 침묵을 지켜야 했던 제주.
아직까지도 제주 곳곳에는 편히 잠들지 못한 분들이 남아 있습니다.
다소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4.3 기념관을 뒤로 하고 산굼부리로 향했는데요,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듣던대로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 오전은 큰엉 등 제주올레코스를 걷고,
제주도에 계신 서울KYC 회원 이현정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오후에 이현정 선생님의 해설로 송악산, 알뜨르비행장, 섯알오름을 돌아보았는데요,
일제가 만든 벙커, 비행장, 그리고 저 멀리 강정을 보며
자연 경관 속에 제주도가 맞닥뜨리고 있는 현실을,
언제 되살아날지 모르는 군사적 긴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4.3 관련자들을 예비검속해 집단학살한 현장인 섯알오름 또한
첫날 방문했던 4.3 기념관과 연관해 강한 인상을 주는 장소였습니다.

마지막날은 환상숲 곶자왈에서 제주에서 볼 수 있는 자연 경관을 한껏 느끼고
해변을 걸으며 활동가 충전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제주의 역사를 확인하고, 자연경관을 느끼면서
활동가들이 하는 활동을 서로 공유하고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나누는
2박 3일의 꽉 찬 활동가 충전여행이었습니다.
제주 현지에서 해설을 해주신 데 더해 군데군데 맛집 안내는 물론
숙소에도 많은 도움 주신 이현정 회원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또한 서울에서 활동가들 잘 다녀오라고 격려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수, 2016/12/1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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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입니다. 다시 4월입니다.
이제 4월은 옛날의 4월이 아니고, 이제 바다는 지난날의 바다가 아닙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그로부터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한 재발방지 대책도 부족합니다.
정부.관련부서의 갖은 활동방해와 지체에도 불구하고,
청문회를 통해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제부터 본격적인 진상규명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국회도 정부도 그럴 의지가 없어보입니다.
'세월호는 인양되지만, 진실규명은 침몰한 위기입니다'
다시한번,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과 안전사회를 염원하는 마음을 모아봅시다.
세월호 추모2주기에 서울KYC 회원들과 함께
'진실을 향한 걸음' 봄순성을 합니다.
세월호 2주기를 추모하며, 세월호 참사의 진실이 밝혀지기를,
안전한 사회를 위한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되기를 기원하는 봄순성을 하려고 합니다.
예부터 한양도성을 하루에 한바퀴를 돌면서 소원을 기원하였다고 합니다.
4월 16일 하루동안 만이라도, 한가지 소원을 기원하는 간절함으로
세월호 진실을 향해 한걸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6년 4월 16일 토요일
세월호 진실을 향한 걸음! 서울KYC 봄순성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가족, 친구, 동료 등 함께하고픈 사람들과 참여해세요~
- 봄순성일정 : 2016년 4월 16일 토요일 08:00
- 모이는장소 : 숭례문 수선전도 광장(서울역 4번출구 직진 3분)
- 준 비 물 : 물, 점심, 간식, 신분증(필히 지참)
(순성완주 후 세월호 2주기 추모문화제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 진행 일정
08:00 숭례문 앞 집결. 참가자 인사, 일정 안내
08:20 ~09:30 숭례문 ~ 인왕산 입구
09:30 ~10:30 인왕산 ~ 창의문 쉼터
10:30 ~12:30 창의문 쉼터 ~ 숙정문 ~ 와룡공원(점심식사)
12:30 ~13:30 와룡공원 ~ 낙산정상
13:30 ~15:30 낙산정상 ~ 광희문 ~ 국립국장
15:30 ~17:30 국립극장 ~목멱산(남산) ~ 숭례문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간에 합류하는 참가자들은 참고 하세요.
*준비물 : 생수, 간식과 도시락, 신분증(백악구간 출입시 반드시 필요), 손수건 등
기타 문의사항 : 사무국 02.2273.2276
예부터 한양도성을 하루에 한바퀴를 돌면서 소원을 기원하였다고 합니다.
4월 16일 하루동안 만이라도, 한가지 소원을 기원하는 간절함으로
세월호 진실을 향해 한걸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6년 4월 16일 토요일
세월호 진실을 향한 걸음! 서울KYC 봄순성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가족, 친구, 동료 등 함께하고픈 사람들과 참여해세요~
- 봄순성일정 : 2016년 4월 16일 토요일 08:00
- 모이는장소 : 숭례문 수선전도 광장(서울역 4번출구 직진 3분)
- 준 비 물 : 물, 점심, 간식, 신분증(필히 지참)
(순성완주 후 세월호 2주기 추모문화제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 진행 일정
08:00 숭례문 앞 집결. 참가자 인사, 일정 안내
08:20 ~09:30 숭례문 ~ 인왕산 입구
09:30 ~10:30 인왕산 ~ 창의문 쉼터
10:30 ~12:30 창의문 쉼터 ~ 숙정문 ~ 와룡공원(점심식사)
12:30 ~13:30 와룡공원 ~ 낙산정상
13:30 ~15:30 낙산정상 ~ 광희문 ~ 국립국장
15:30 ~17:30 국립극장 ~목멱산(남산) ~ 숭례문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간에 합류하는 참가자들은 참고 하세요.
*준비물 : 생수, 간식과 도시락, 신분증(백악구간 출입시 반드시 필요), 손수건 등
기타 문의사항 : 사무국 02.2273.2276
수, 2016/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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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KYC의 소중한 인연들을 만나가는 회원 인터뷰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번에는 서울KYC 20대 회원으로, 도성길라잡이 8기 기본교육을 마치고 수습 활동 중인
김나연 회원님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나연 회원님!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도성길라잡이 8기 김나연 입니다.
저는 24살 대학생이고, 학교를 다니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 도성길라잡이입니다.
아직 완벽한 도성길라잡이는 아니고 현재 수습 활동 중입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활동을 어떻게 신청하게 되셨나요?
학교 전공을 역사 쪽으로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역사 관련해서 관심이 생겼고,
마침 그때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활동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원봉사를 꼭 한번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역사에 관해 시민들에게
제 지식을 알려주는 자원봉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매력을 느꼈습니다.
도성길라잡이 수습 활동 중이신데요, 지금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셨나요? 힘들지는 않으세요?
한양도성이 인왕구간, 백악구간, 낙산구간, 목멱구간으로 나누어지는데,
저는 목멱구간에서 수습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선배 선생님들 안내를 듣고, 8기 선생님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면서
목멱구간에서 활동할 매뉴얼을 만들고 현재는 부분시연, 전체시연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은 과정인 것 같고, 학교와 병행하려다 보니 일정이 꼬이기도 하는 등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역사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그만큼 시민들이 배워간다고 생각하니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도 제 나름의 자극제가 되고 힘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육부장 선생님들과 팀장님, 선배 선생님들이 많이 신경써주시고 힘을 주셔서 괜찮습니다!

회원님이 느끼는 한양도성의 매력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한양도성의 어떤 점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으신가요?
저는 원래 서울 사람이 아니라서 솔직히 서울이라는 곳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서 한양도성과 조선의 역사뿐만 아니라
제가 지금 있는 서울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계절, 낮과 밤에 따라 바뀌는 한양도성의 경치와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처럼 서울 사람이 아닌 사람이 한양도성을 알고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기도 하겠지만,
서울에 사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한양도성을 둘러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복잡하고, 높은 빌딩이 둘러 싼 서울에서 생활하다가
멀지 않은 곳에서 삶의 여유를 찾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한양도성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7월 말 수료를 하시게 될 텐데요!
스스로에게도, 다른 분들에게도 그때까지 열심히 하자는 응원 한 마디 전하신다면?
다른 구간 8기 선생님들도 이제 전체시연까지 마무리하시고 실제 시민안내까지 하신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이제 정말로 거의 다 왔으니까, 지치지 마시고 더 힘내서 꼭 8기 분들 전부 다 수료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파이팅입니다!

20대 청년이신만큼 청년에 관한 질문도 드리고 싶어요.
요즘 일자리, 등록금, 주거 문제 등등 청년을 둘러싼 많은 문제들이 있고 이슈도 되고 있는데요,
그중 관심 있으신 문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등록금, 주거문제 등 다 관심이 있지만, 아무래도 일자리, 취업문제일 것 같습니다.
저도 4학년 마지막 학기를 재학 중이라서 취업 관련해서 신경 쓰이는 것이 당연한데,
준비한다고 열심히 하고 있긴 하지만 요새 취업난이 장난이 아닌지라 걱정이 됩니다.
특히 총선을 앞두고 여러 가지 청년 공약이 나오고 있는데요, 4월 13일 제20대 총선이 있습니다.
투표하시나요? 투표하신다면, 회원님이 이번에 투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투표는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인데, 투표는 그 주인의 역할을 다해나가는 기본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0대들이 바라는 취업난 해결, 반값등록금에 정치인들이 더 관심을 가지려면
20대들의 투표율이 더욱더 높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투표는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의 책임의식과 연결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에 투표를 꼭 할 것입니다.
앞으로 서울KYC에서 하고 싶은 활동이나,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시간이 더 된다면 도성길라잡이 말고도 인권 관련해서 활동하고 있는 평화길라잡이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서울KYC는 시민단체로서 너무나도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딱 이렇게만 한다면 더 많은 발전을 이룰 것입니다.
서울KYC는 _____다! 한마디로 얘기해주신다면?
서울KYC는 희망이다!
앞으로 더 사회에 많은 변화를 이끌어 줄 수 있는 희망적인 단체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서울KYC와 서울KYC 회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금과 마찬가지로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절기인데 감기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본교육 이후 교육답사, 부분시연, 매뉴얼 작성, 전체시연 등등
어렵지만 의미 있는 과정들을 거쳐서
또 한 명의 완전한 도성길라잡이로 탄생할 김나연 회원님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한양도성에서, 또 다양한 회원 활동을 통해 서울KYC와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주시길 바라며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나연 회원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월, 2016/04/1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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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도 따뜻하고, 열정적으로 서울KYC를 후원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울KYC는 올해도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드리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세법에 근거해 연말정산간소화에 필요한 개인정보
(기부자명, 주민등록번호, 기부일시, 기부액수)를 국세청에 제공하게 됩니다.
공인인증서가 있으신 분들은, 연말정산 내역을 출력하면
서울KYC 후원 내역까지 포함되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우편이나,
이메일로 기부금영수증을 받아보시길 원하시는 회원님들은
1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주시면, 따로 취합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PDF)로 발송해 드립니다.
심화되는 경제적 불평등, 열악한 노동환경, 공공과 복지의 축소, 안전불감, 역사 후퇴,
역행의 시대! 희망이 사라진 시대,
그래도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반걸음씩, 앞으로 앞으로
옆으로 옆으로 더불어 함께 2015년 잘 버텨온 것 같습니다.
2015년, 한해도 변함없이 참여와 나눔 실천을 통해
서울KYC를 풍성하게 만들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감사합니다.
1.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 해당 후원기간: 2015년 1월 1일 ~ 2015년 12월 31일
◎ 발급대상: 후원자 이름/주민등록번호/주소 등 개인정보를 제공한 회원 및 비회원 후원자
◎ 수령방법
- 회원 :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에서 발급 (2016년 1월 15일 부터)
※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바로가기 ▶ http://www.yesone.go.kr
이 사이트에 접속(공인인증서 필요)하여 자료 조회/출력 메뉴에서 출력 가능합니다.
◎ 이메일 또는 우편 수령을 원하는 회원께서는 사무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비회원 : 서울KYC 사무국으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 전화 02-2273-2276 / 메일 [email protected]
2. 기부금 소득공제 안내
◎ 기부금 공제대상 인적범위(발급받은 기부금영수증을 소득공제용으로 제출 할 수 있는 사람) :
본인 및 기본공제대상자(배우자, 직계비속, 직계존속, 형제자매)
◎ 기부금 공제한도: 2천만원 이하의 기부금의 경우 15% 세액공제 (2천만원 초과시 30% 세액공제)
◎ 서울KYC는 지정기부금 단체입니다. (코드번호: 40번)
3. 우편 발송이 필요하신 분들은 서울KYC 사무국으로 문의하세요.
*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으시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른 방법입니다.
* 1월 15일 전에 필요하시거나, 국세청 홈페이지 이용이 어려운신 분들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우편발송을 원하실 경우는 서울KYC 홈페이지에 등록된 주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변경을 원하시면 서울KYC 사무국으로 전화주세요. (02-2273-2276)
[자주 묻는 질문]
1. 기부자명을 변경할 수 있나요?
기부금 영수증은 회비를 후원하는 기부자 기준으로 발급됩니다.
회원 이름과 기부자(예금주) 이름이 같다면 상관없지만,
만약 ㅇㅇㅇ 이름으로 회원 가입을 했으나 회비를 납부하는 예금주가 ㅁㅁㅁ 이라면
실제 기부자는 ㅁㅁㅁ 님이며 기부금 영수증은 ㅁㅁㅁ님께 발행 가능합니다.
2. 정기후원 외 일시후원도 기부금 영수증을 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일시후원금 역시 기부금 영수증에 함께 반영되어 발급됩니다.
만약 누락된 경우가 있다면 사무국으로 전화주세요.
또한 현금이 아닌 물품 후원 역시 기부금 영수증 발급 대상입니다.
3.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는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KYC 기부내역만 나오나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사이트에서는 1월 15일부터 기부금내역 조회 및 기부금영수증 출력이 가능합니다.
기부금 내역을 보시면 KYC 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 등의 기부금 내역도 함께 조회 및 출력이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목, 2015/12/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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