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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추가모금운동으로 약 8,200만 원 모여, 네팔 마하락시미 학교 완공에 결정적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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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추가모금운동으로 약 8,200만 원 모여, 네팔 마하락시미 학교 완공에 결정적 기여

익명 (미확인) | 금, 2016/01/22- 20:49

네팔 마하락시미학교 완공을 위한 모금운동이 모금액을 초과달성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2015년 12월 추가모금운동으로 약 8,200만 원 모여네팔 마하락시미 학교 완공에 결정적 기여기부금 영수증은 2016년 발급 지난 2015년 12월 한 달동안 진행한 네팔 마하락시미 학교 완공을 위한 추가모금운동의 총 모금액이 최종 집계되었습니다. 총 82,195,520 원입니다. 작년 여름 이미 네팔에 전달한 바 있는 1차 모금액 5천 7백여 만원에 더해 이번에 새로 진행한 추가모금 약 8,200만 원은 4월 대지진으로 무너져내린 마하락시미 학교를 모두 새롭게 다시 짓는데 충분한 비용으로, 절망과 실의에 빠져있던 네팔 사람들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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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시찾은 유토피아(Utopia Revisited) 예고편한살림 제주, 경북 울진, 경남 사천 생산지와 서울 매장이 나옵니다. 이 외에도 스와질란드, 콩고민주공화국, 프랑스, 네덜란드, 중화인민공화국, 우간다의 대안농업, 협동조합운동 사례가 나옵니다. 오스트리아 감독의 시선에서 본 한살림은 어떤 모습일까요? 2018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2018.05.19.(토) 12:30-14:00 서울극장 10관 (감독과의 대화) 2018.05.22.(화) 10:00-11:30 서울극장 10관 서울환경영화제 홈페이지 링크 : http://www.seff.kr/이번 서울환경영화제에서 열리는 에코푸드마켓에는 한살림 청년생산자들과 식생활센터도 부스로 참여하니 찾아와주세요~~
수, 2018/05/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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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평가단] 매달 2회씩 격주로 발행되는 한살림 소식지에 조합원 여러분의 생생한 의견을 담고자 합니다. 6개월 간 소식지를 지속적으로 평가해 주시고, 새로운 제안을 해 주실 조합원을 모집합니다. 한살림 소식지가 조합원 여러분의 조언과 이야기를 담아 더 알차게 꾸며질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집기간 12월 14일(월) ~ 12월 31일(목)모집인원 10명참여방법 한살림 소식지 540호, 541호에 대한 평가를 A4 반 장 정도의 분량으로 적어 보내 주세요. 연락처와 조합원 번호를 꼭 기재해 주세요.보내실 곳 [email protected]결과 발표 개별 연락 * 평가단이 하는 일 : 매월 1회 한살림연합 홍보부에서 드리는 설문.......
월, 2015/12/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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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쌀용 쌀 수입 = 식량주권 포기"밥쌀용 쌀 수입은중단되어야 합니다"- 쌀은 생명, 아이들의 미래우리의 귀중한 식량 자원이자 식량 안보의 보루인 쌀! 식량주권을 잃은 나라는 사회적 주권, 정치적 주권, 문화적주권을 보장받기 어렵습니다. 쌀을 지키는 것은 우리 농업과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일입니다.- 쌀값 폭락을 부추기는 밥쌀용 쌀 수입올해 쌀 80kg의 시중 가격이 지난해보다 1만원 하락했습니다. 생산비도 보장받지 못한 농민들은 쌀 농사를 포기할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쌀 관세율 협상과 밥쌀용 쌀 수입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정부의 밥쌀용 쌀 수입 결정은반드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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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아시아민중기금 총회 참석 아시아 민중들과 희망 나눠요] 필리핀 바콜로드에서 제6차 호혜를 위한 아시아민중기금(이하 민중기금) 정기사원총회가 11월 6일 열렸습니다. 민중기금의 이사단체로 있는 한살림연합과 한살림서울도 이날 총회에 참석했습니다. 한살림은 총회 외에도 필리핀의 식량주권을 주제로 한 네그로스 서미트(Negros Summit)에 참석, 설탕 수출에 의존한 기존 경제구조의 한계를 짚고 필리핀의 식량자급체계 구축과 유기농 채소의 생산·소비 등 건강한 식생활 확립의 필요성에 공감하였습니다. 또한, 농지개혁 수혜자들로 구성된 생산자공동체 한 곳을 방문해 식량자급력 및 마을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확인하기.......
목, 2015/12/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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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2월 4일, 서울 제기동에 작은 쌀가게 ‘한살림농산’이 문을 열었습니다. 한살림농산은 여느 쌀가게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돈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가르는 대신에 쌀을 통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도록 하였습니다. 생산과 소비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모두가 생명 고리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으로 밥상살림, 농업살림, 생명살림의 길을 묵묵히 걸었습니다. 2015년 12월 4일, 한살림이 시작되고 스물아홉해가 지났습니다. 한살림은 이제 2천백여세대 생산자와 54만세대 소비자가 함께 생명살림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안성물류센터 부지에 안성지역농협들과 함께 세운 한살림안성마춤식품의 가공공장을 준공하고, 우리.......
금, 2015/12/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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