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모집] 이병우 선생님과 새보러가자(2/20토 오전9시_연천)

[환경운동연합] 이병우 선생님과 새보러가자
과거 50여년간 사람들의 출입이 적어 생태계가 비교적 잘 유지되어온 민통선 지역에 전세계 3천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두루미들이 찾아옵니다.
평화로워야 할 이곳에 댐이 들어서고 철길이 놓이고 있습니다. 자연과의 공존이 가장 필요한 곳을 찾아오는 위기의 철새, 두루미를 만나러 연천으로 갑니다.
* 태풍전망대 출입 통제 시 탐조장소를 파주로 변경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9:00 출발
11:00 임진강 탐조
12:00 식사
13:00 이동
13:30 태풍전망대 두루미 탐조
15:00 탐조 마무리 & 출발
17:00 도착 & 해산
참가비 회원 3만원/비회원 3만5천원
출발장소 경복궁역 사직주민센터 앞
신청 및 문의 환경연합 시민참여팀 02)735-7000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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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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