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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번째 육아휴직한 아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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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번째 육아휴직한 아빠다

익명 (미확인) | 금, 2016/01/22- 10:49

박진현 한살림제주 활동가가 쓴 칼럼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육아와 미래를 위한 사회적배려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박진현 활동가는 현재 육아휴직을 하고,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한살림제주 육아사랑방 소모임

한살림제주 육아사랑방 소모임 ⓒ박진현

 

나는 두번째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아빠다

2016.01.22 07:17:17 박진현 한살림 제주조직활동가 /ⓒ프레시안

[박진현의 제주살이] 아이와 못 노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나는 두 번째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아빠다. 첫째 아이 ‘윤슬’이 때는 1년 육아휴직을 했고, 둘째 아이 ‘은유’와는 4개월째 육아휴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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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 산하늘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경남 거창 산하늘공동체_한살림

“석회보르도액 보급 확대로 거창 사과 가치 높여”

경남 거창 친환경농업 선도하는 한살림 산하늘공동체

2017.03.17 22:06 강선일 기자 /ⓒ한국농정신문

기사 검색 바로가기한살림 ‘사과’ 바로가기

금, 2017/03/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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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현 한살림제주 조합원이 프레시안에 한살림제주에서 진행하는 텃밭 프로그램 소개했습니다.

박진현 조합원은 제주도로 이사와 4년째 살고 있습니다.

한살림제주 초록동색 텃밭모임

한살림제주 텃밭 모임 <초록동색>

 

어린 농부의 탄생, 텃밭과 함께 자란다

[박진현의 제주살이] 텃밭을 통해 배우는 것들

2017.04.12 17:12:29  박진현 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 교육선전국장  /ⓒ프레시안

뉴스 검색 바로가기한살림제주 바로가기

수, 2017/04/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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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와 전북 완주군이 1대1로 연결해 급식재료를 공급하는 공공급식센터를 운영합니다. 도농상생 공공급식의 첫 사례로써 한살림이 급식센터의 운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전북 완주·서울 강동 전국 첫 ‘상생 급식’ 시작

29일부터 어린이집 등 88곳 완주산 직거래 농산물 공급

2017-05-23 18:08  김승훈 기자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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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5/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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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LMO 환경오염 긴급토론회에 이유섭 한살림연합식생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이유섭 센터장은 GMO는 아직 안전성에 대해 논란이 있으며, 소비자가 직접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 (2017. 6. 23.) LMO 환경오염 긴급토론회 (출처 : 윤소하 국회의원 블로그)

 

GMO 확산, 말단 조직 넘어 중앙정부가 나서야 막는다

국회서 GMO 긴급토론

“정부 안이한 인식이 사태 키워”

2017.07.02 11:28 강선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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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7/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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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충북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생산자 대표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생산자 회원들

 

[인터뷰] 이도훈 괴산 흙사랑영농조합법인 대표

“후대에게 좋은 흙 물려주고파”

2017.06.30 13:41  장수지 기자  /ⓒ한국농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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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6/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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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국민행복농정연대 토론회에 윤형근 한살림연합 상무이사가 토론자로 참여했습니다. 윤형근 상무이사는 우리 농정의 기본방향이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과 지속가능한 생산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 윤형근 한살림연합 상무이사

 

“새 정부 농정, 민간 주도로 바뀌어야”

국민행복농정연대 토론회

농업·농촌문제 ‘국민 모두의 일’ 바른 인식 갖도록 방향 잡아야

농민 의견 수렴할 기구도 필요

2017-06-23 이현진 기자 [email protected]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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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6/2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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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야기가 독일 경제월간지<브란트아인스brand eins> 2월호에 실렸습니다.

 

작년 10월 한살림을 방문하여 진행한 다양한 인터뷰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기사에서 한살림은 유기농 먹거리를 취급하는 전세계 협동조합 중 가장 큰 규모를 지닌 곳 중 하나이며 한국사회의 발전을 반영하는 곳으로 소개됐습니다.

 

기자는 한살림 생산지 중 한 곳인 괴산을 방문, 괴산잡곡과 우리씨앗농장을 들러 경동호 대표, 안상희 생산자와 함께 한살림 초창기 역사와 더불어 최근 새롭게 마주하고 있는 도전들을 이야기하고, 한살림 생산자로 귀농한 귀농부부의 농촌생활과 한살림에 대한 생각을 나눈 인터뷰를 기사에 담았습니다.

또한, 한살림연합 사무실을 방문하여 곽금순 대표, 윤형근 전무이사 등과 한살림의 사업 및 활동 현황과 그것이 지니는 의미를 나눈 이야기 등을 소개했습니다.

 

<브란트아인스brand eins>는 공정, 독립, 신뢰, 열정을 주요 가치로 삼는 독일의 경제 월간지로 1999년에 창간하였습니다. .

 

한살림 기사 링크:

https://www.brandeins.de/magazine/brand-eins-wirtschaftsmagazin/2019/ma…

목, 2019/03/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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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5일 보도
한국농정신문(http://www.ikpnews.net)

[인터뷰] 조완석 한살림연합 상임대표
– ‘사회의 밥상’ 차리는 한살림이 되겠다

기사 전문 보기

 

 

 

수, 2019/04/1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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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는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이하 한살림연합회)와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5일 11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대화 상지대학교 총장, 조완석 한살림연합회 상임대표와 조성기 원주한살림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본 협약식은 생명 운동·협동조합 교육 및 연구 분야의 다양한 교류와 더불어 협동의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생명농업·협동조합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인적 교류에 관한 사항 △농산물 안전성 분석과 검증 분야의 공동 연구 및 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 △생명환경과학대학·사회적경제학과와 생명농업·협동조합 분야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상호협력하기로 협약하였다.

조완석 한살림연합 상임대표는 “원주는 한살림이 처음 시작된 곳으로 정신적 고향이자 마음의 고향이다”라며 “상지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하는 파트너로서 큰 힘이 될 수 있는 관계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기 원주한살림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오래 전부터 협력의 관계에 있던 상지대학교와 함께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대화 총장은 “한살림이 추구하는 ‘생명과 더불어 사는 시대’ 라는 이념과 지향점은 ‘지역과 청년과 더불어 성장하는 대학’ 이라는 상지대학교가 추구해온 정신과 노력의 근저에 자연스레 베어있다”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명살림, 교육살림을 통한 사회 발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 / 장정안 기자

금, 2020/07/1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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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소모임]

한살림제주 독립영화모임 ‘함께 하는 삶을 꿈꾸는 카메라’

이토록 따뜻한 순간, 한살림 시네마천국

- 독립영화 소모임을 시작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특별히 부족한 것 없이 아름다운 제주에 딱 하나, 독립영화를 볼 수 있는 극장이 없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한실림에 적극 문의한 결과 이런 모임이 만들어졌어요. 독립영화는 참신한 작가들의 시도와 우리네 삶이 깃들어 있어 참 좋습니다. 한살림에 꼭 필요한 소모임이라고 생각해요.

 

 

- 어떤 영화를 보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

 

매달 소모임끼리 한 편, 공동체 상영에서 한 편 모두 두 편의 영화를 봅니다. 공동체 상영은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하고 우리끼리 보는 영화는 그렇게 하기 조금은 어려운 영화들을 선정하죠. ‘아버지의 이메일’이 첫 상영작이었는데, 모두 아버지를 떠올리면서 큰 공감을 하며 본 기억이 납니다. ‘밀양아리랑’을 통해 밀양 할머니들을 뵙던 기억도 생생하고 4.3 민중항쟁과 강정 문제를 이은 ‘구럼비 바람이 분다’도 개봉 전 먼저 만났어요. 최근 ‘나쁜나라’의 경우는 대관 상영으로 규모가 확대되기도 했는데 이게 다 그 동안의 경험 덕분이겠죠.

 

 

함께 영화를 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지난 여름 ‘한여름밤의 작은 영화제’를 열었습니다. 독립극영화의 장편, 단편을 함께 볼 수 있는 작은 영화제였는데 앞으로는 감독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갖고 싶어요. 함께 영화를 볼 때면 그 순간 참 따뜻하단 느낌이 들어요. 한살림 조합원이 아니어도 함께 하실 수 있으니 주저 말고 문 두드려주세요.

 

인터뷰 류진옥 한살림제주 조합원 / 문의 한살림제주 사무국(064-712-5988)

 

 

금, 2016/01/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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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글로벌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2015년도에는 전 세계 172개국의 7,000개 이상의 도시에서
개인, 기업, 기관 등이 지구촌 전등끄기에 참여했습니다.
2016년에도 뉴질랜드에서 시작해 순차적으로
전 세계가 정해진 시간에 불을 끌 예정이라고 합니다.

3월 19일(토) 늦은 08:30 ~ 09:30

전등만 끄면 된다니, 참 쉽죠?
한살림제주 조합원여러분도 집에서, 회사에서 함께 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가족이 함께 모여 촛불을 켜고
아픈 지구를 위해 생활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얘기해 보면 더 좋겠네요.
(한살림매장에 자연에서 온 밀랍초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인간 아닌 모든 뭇 생명들과 우리가 잠시 빌려쓰는 지구를 위해
전 세계가 함께 행동하는 ‘지구촌 전등 끄기’에 참여해주세요.
한살림은 먹는 게 아니라 ‘하는 거’니까!^^

 

**관련영상보러가기**

한살림제주_어스아워

 

earth hour2

한살림제주 홈페이지
월, 2016/03/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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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우주인 사람의 몸’에 대한 이해와 함께,
내 몸에 필요한, 내 건강 상태에 맞는 음식은 어떤 것인지
동의학적으로 풀어봅니다.
오랜기간 모임을 해온 자연치유공부모임 회원들과
폭넓은 이야기와 사례를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일시 : 5월 11일 (수) ~ 6월 29일(수) 저녁 7시~9시/ 총 8회 진행

장소 : ‘사ᄅᆞᆷ’협동조합 세미나실 / 제주시 청사로 77번지 동남빌딩 4층

강사진 : 고대승(몸펴기사범), 허윤석 (자연치유모임 회원), 장용선(한림 한수풀의원 원장)

참가비 : 5만원 / 회당 참가비는 1만원

참가인원 : 20명 선착순 마감

문의 : 064)747-5988, 010-8661-8524 

<강의계획>

1강(5/11) : 첫 만남/ 나는 내 몸의 의사다(특강)

2강(5/18) : 왜? 몸 펴면 살고 굽으면 죽는가? /

        동의학총론 : 자연이란 무엇인가? 음양과 오행

자연치유학교3기포스터001-724x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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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0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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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이해하고 다시 삶을 바라보기.

우리는 죽음을 무서워하고, 금기시하는 문화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죽음을 준비하지 않고 맞이한다면 자신이 살아온 소중한 시간을 돌아보는 과정 또한 잃게 됩니다.

죽음을 알면 현재에 더 충실하게 살 수 있는데 지금이 얼마나 축복된 순간인지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벽인가, 문인가’라는 강의는 평안한 죽음, 좋은 죽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같이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일시 : 5월 27일(금) 저녁 7시

장소 : 교육협동조합 사람 교육장(제주시 도남동 청사로 77번지, 동남빌딩 4층)

문의 : 064-724-4342, [email protected]

* 강의내용

– 우리는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할 것인가

– 영화, 그림 등으로 보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식

– 시행착오를 통한 의술의 발전

– 죽음관의 변화로 보편화된 중환자실

– 근사체험자들이 보여주는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 죽음은 꽉 막힌 돌담 벽인가, 열린 문으로서 다른 차원으로의 이동인가?

– 우리는 어떻게 살고 어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 바람직한 죽음 문화의 정착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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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제주 홈페이지

 

 

화, 2016/05/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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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 경제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종사하는 분들,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보세요.

 

시기 : 7월 1일(금) ~ 7월 31일(일)

내용 : 사회적경제와 한살림제주 역할 찾기/ 사회적경제 학습

인원 : 6명 (선착순)

접수 : 한살림제주 사무국 064)713-5988

담당 : 김자경 이사 (010-4690-4178)

 

사회적경제위원회-위원-모집001-724x1024_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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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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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운동의 근간인 먹거리는 단순히 생산과 소비만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가 함께 합니다.
한살림제주는 제주농업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먹거리의 정치경제적 측면을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강좌기간 : 7월 16일(토)~ 11월 19일(토) 매 강좌별 5시간

모집인원 : 15명 선착순

문의 : 강순원 상무이사 010-3299-5193

회차 일자 강의목차(내용) 강사
1 7/16 제주 신화의 특성과 신화에 나타난 농업 김정숙
2 8/13 제주 농경문화(시대별 생산양식) 강순원
3 9/24 제주 농경문화(제주 생활사 속 거름) 고광민
4 10/15 제주농업과 밭담 강성기
5 11/19 제주 먹을거리 풍경의 사회학 현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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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7/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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