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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번째 육아휴직한 아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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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번째 육아휴직한 아빠다

익명 (미확인) | 금, 2016/01/22- 10:49

박진현 한살림제주 활동가가 쓴 칼럼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육아와 미래를 위한 사회적배려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박진현 활동가는 현재 육아휴직을 하고,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한살림제주 육아사랑방 소모임

한살림제주 육아사랑방 소모임 ⓒ박진현

 

나는 두번째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아빠다

2016.01.22 07:17:17 박진현 한살림 제주조직활동가 /ⓒ프레시안

[박진현의 제주살이] 아이와 못 노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나는 두 번째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아빠다. 첫째 아이 ‘윤슬’이 때는 1년 육아휴직을 했고, 둘째 아이 ‘은유’와는 4개월째 육아휴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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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경기비상행동] ‘2021 경기도민 350 기후행동’

‘350 시민과학자’를 모집합니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시민참여 및 시민과학 시범사업인 이번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집 대상 : 환경을 사랑하는 경기도민
○ 모집 지역: 고양 남양주 부천 성남 시흥 안양 오산 파주 하남 화성 등 10개 도시
○ 활동 내용 : 지역 주요 지점 온도측정 및 공동캠페인
○ 활동 혜택 : 1365 자원봉사 시간 인증, 온도계 증정
○ 활동 기간 : 2021년 7월 10일 (토) ~ 12월 11일 (토) [매월 둘째 주 토요일 9:00; 총 6회]
○ 온도측정지점 : 홈페이지 참고

○ 모집기간 : 2021년 6월 23일(수) ~ 7월 2일( 금)
○ 신청방법 : 구글 폼에 양식을 답변하여 제출 (구글폼 http://bit.ly/350climatemap)
○ 문의처 : 070-8276-7973 (경기환경연합)

○ 자세한 모집 공고: http://bit.ly/ADfor350CitizenScientist

화, 2021/06/2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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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참여하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메이지산업혁명유산 시설에서는 수많은 조선인, 중국인, 연합군포로들이 강제노동으로 고통을 당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2015년 메이지산업혁명유산의 등재 당시 전세계를 향해 강제노동을 기록하겠다고 약속했지만 6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 군함도 세계유산 현장에서 끝까지 싸운 이유

오히려 2020년 도쿄에 개설된 산업유산정보센터의 전시는 강제노동의 역사를 부정하며 피해자들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 또 거짓말! 최근 개관한 일본의 ‘산업유산정보센터’

오는 7월 16일부터 제44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립니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일본정부가 약속을 지키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는 권고문(WHC/21/44.COM/7B.Add)을 공개했습니다.
* 일본은 왜 거짓말을 하나, 유네스코의 경고

* 일본 정부의 역사조작과 민족문제연구소의 기나긴 투쟁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인증샷에 담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일본정부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아래 화일을 다운로드하여 인증샷으로 남겨주십시오!

첨부화일1. 세계유산위원회의 권고를 지지합니다
첨부화일2. 피해자의 목소리, 강제동원의 역사를 기록하라
첨부화일3. 강제동원 역사를 전시하라-일본어
첨부화일4. 강제동원의 역사를 전시하라-한글

토, 2021/07/1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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