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영수증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올해도 저희 언론연대를 후원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와 함께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언론연대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아직 지정기부금단체로 등록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드리지 못합니다.
이 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회원 여러분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언론개혁시민연대 드림 -
안녕하세요.
올해도 저희 언론연대를 후원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와 함께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언론연대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아직 지정기부금단체로 등록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드리지 못합니다.
이 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회원 여러분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언론개혁시민연대 드림 -
◎ 일시 : 2016년 12월 22일(목) 오후 1시 30분◎ 장소 :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 퍼포먼스 : 정부의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조치’ 대책 비판 |
○ 정부는 지난 12월 1일 제92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통해 고농도 미세먼지 대책으로 ‘비상저감조치’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 그러나 정부가 내놓은 ‘비상저감조치’로는 고농도시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데에 실효성이 떨어져 보완을 통한 추가대책이 필요합니다.
○ 지난 6월 3일 정부가 발표한 ‘미세먼지 특별대책’에서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석탄화력발전소’와 ‘노후 경유차’에 대한 대책이 부실해, 고농도시 취약계층의 건강에 커다란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12월 22일(목) 오후 1시 30분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문의/ 한자원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과 환경운동연합(환경연합)은 8월 6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신곡수중보 인근에서 국토부에 신곡수중보 철거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합니다.
○ 신곡수중보는 지난 30여 년간 물의 흐름을 가로막아 한강의 수질을 악화시키고 생태계를 파괴했습니다. 그러나 국토부는 근거 없이 신곡수중보의 존치를 주장하는 등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발생한 한강녹조의 원인으로 신곡수중보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신곡수중보를 사이에 두고 보 상류에는 녹조가 발생했지만, 보 하류에는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신곡수중보의 존치를 주장하는 국토부에 신곡수중보 철거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 취재 및 보도를 요청합니다.
2015.8.5
서울환경운동연합·환경운동연합
※ 문의 :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 (010-2526-8743)
[취 재 요 청 서]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에 대한 입장 기자회견
에너지전환을 위한 첫 시험대로 부족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방향을 제시한다
| ○ 일시 : 12월 14일 (목요일) 1시
○ 장소 : 환경센터 2층 열린공간 ○ 기자회견 내용과 참석자 1.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력수급 시나리오, 양이원영 에너지국 처장 2. 8차 전력수급계획의 원전문제, 안재훈 에너지국 탈핵팀장 3. 석탄화력발전에 대한 입장, 이지언 에너지국 에너지기후팀장 |
○ 12월 14일 오후 1시, 환경운동연합 2층 열린공간에서 환경운동연합은 에너지전환을 위한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브리핑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문재인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20퍼센트 달성을 목표로 하고, 탈원전, 탈석탄 등 에너지 전환을 약속했습니다.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박근혜 정부 2차 에너지기본계획의 하위계획이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정부의 에너지전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첫 시험대입니다. 3020 재생에너지 정책, 탈원전, 미세먼지 감축, 온실가스 감축 등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에너지전환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에너지전환을 시작할 수 있는 무엇보다 좋은 기회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이 에너지전환의 첫 결음으로 부족하다고 보고 향후 국회 논의와 공청회 등 의견수렴을 통해 보다 진일보한 계획으로 수정되길 기대하며 방향을 제시하는 기자회견을 가집니다.
○ 귀 언론사의 많은 취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7년 12월 13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문의: 배여진 간사 010-9648-128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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