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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방사성물질인 삼중수소 소변검사를 의뢰, 검사를 의뢰한 40명 전원에게 삼중수소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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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방사성물질인 삼중수소 소변검사를 의뢰, 검사를 의뢰한 40명 전원에게 삼중수소 검출.

익명 (미확인) | 목, 2016/01/2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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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220160121_110618 #‎월성원전‬ 인근 주민들에게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요... http://kfem.or.kr/?p=155661 * 삼중수소는 월성원전과 같은 중수로형 ‪#‎원전‬ 에서 많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방사성물질입니다 -페이스북페이지의 사진의 오타로 인해 홈페이지 게시글의 이지미파일은 정정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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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선량 방사능이 왜 위험한가!' 크리스토버 버스비 내한 국회강연

 

지난 22일, 국회서 크리스토퍼 버스비 내한강연이 열렸다. 유럽방사선위험위원회 과학위원장인 그의 강연 주제는 저선량방사선의 위험에 관한 것이었다. 그의 강연은 저선량 방사선이라 할지라도 내부피복이 진행되는 경우 세포마다 피해가 다르며, 집중 피해를 받는 세포의 변이가 있음을 밝힘으로서 기존의 저선량 방사선의 피해가 적다는 인식을 완전히 뒤바꾸는 내용이었다. 그는 기존  ICRP의 모델로 측정하는 경우 저선량일 수록 암발생 확률이 낮다는 판단이 나오는것에 대하여 반박했다.

그는 기존의 ICRP(The International Commission on Radiological Protection)의 방사선 선량 측정 모델은 보수적인 관점이며, 방사선 선량과 암발생의 관계를 일직선상의 비례관계로 보는 것은 실제와 다르다고 주장했다. 즉 저선량일 수록 몸에 끼치는 영향이 적다고 알려 있으나 이는 옳지 않으며 연구결과, 민감한 세포들에게는 오히려 암발생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것을 밝혀냈다.

그가 속해있는 ECRR이 제시한 모델에 따르면, 내부 피복의 경우 몸 안에서 방사선이 분해되면서 그 피해는 신체에 평균적으로 분산되는 것과는 다른 결과를 낸다고 말했다. 그는 저선량 방사선의 피해는 마치 뜨거운 석탄 덩어리를 한 번에 삼키는 것과 같다고 표현했다. 실제로 그들이 제시한 모델에 따르면 방사선 선량과 암발생의 관계는 일직선이 아니라 이중피크가 있다. 즉 세포가 죽는 시점까지 방사선 피크가 올라가는 지점이 두 번이며, 예민한 세포일 수록 둔감한 세포보다 약 200배까지도 많은 피해를 입게 된다고 밝혔다. 그의 주장은 기존에 알려진 방사능 피해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을 엎는 것으로서, 저선량 방사선이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지를 여과없이 보여주는 결과가 되었다.

또한 20세기까지는 존재하지 않았던 소아백혈병이 라듐의 노출이 많아지면서 생겨났고, 특히 원전근처에서 소아백혈병이 급증했다는 유의미한 자료를 발표했다. 특히 영국 에식스주에서는 원전 1km 내 소아백혈병이 급증했으며 지류오염도에 따른 유방암도 타지에 비해 약 2배 이상으로 밝혀졌는데 이는 원전주변에서 유출되는 저선량방사선의 위험을 증명해주는 것이라 설명했다.

또한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에서 원전사고 이후 소아 갑상선암이 발병한 것에 대해서도 WHO는 0.67msv(밀리시버트)의 저선량 방사선이 유출된 것이라 실제 피해는 적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사실 최대 18mSv까지도 높아지는 것으로서 큰 피해를 끼치는 점을 간과한 것이라 지적했다.

그는 앞서 갑상선암 소송의 증인으로 참석하기 위해 내한 후 월성에서도 저선량방사 선에 대한 강연을 마친 바 있다.

* ECRR의 권고안은 www.euradcom.org 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

 

월, 2015/08/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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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속의 섬

대부분의 섬들은 섬의 형성과정을 거치면서 단독이 아닌 크고 작은 몇 개의 섬으로 구성한다. 그 중 면적이 큰 섬(큰섬, 작은섬의 정의는 없지만, 대체로 두 섬 간의 상대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에 인구가 밀집되어 도시가 형성되는 것은 일반적인 특성이다. 큰 섬은 주변에 작은 섬들을 여러 가지 용도로 활용한다. 큰 섬에 비하면 면적은 작지만, 주변이 바다라는 환경은 큰 섬의 조건과 마찬가지이기에 해양 생물자원이 풍부하고, 때로는 독특한 생물들만의 서식처로서 역할을 한다. 특히 인간이 거주하기 어려운 무인도의 경우, 오히려 생물들에게는 중요한 서식공간으로 이용되곤 한다.

올해 9월에 일본 야마구치현(山口縣)의 큰 섬인 스오오시마(周防大島)에 다녀왔다. 일본의 저명한 민속학자인 미야모토 쯔네이치(宮本常一)씨의 고향이기도 하고, 최근 空洞化되어가는 섬 지역의 활성화를 위하여 도시의 젊은이들이 정착하는 섬이기도 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caption id="attachment_155082" align="aligncenter" width="650"]야마구치현 스오오시마의 하와이언 로드 야마구치현 스오오시마의 하와이언 로드[/caption]

그러나 막상 흥미를 끈 것은 큰 섬이 아니고 바로 인접한 오키카무로지마(沖家室島)라는 작은 섬(면적 0.95㎢, 우리나라 서울 송파구 석촌동과 동일 면적)이었다. 이 섬은 1983년 스오오시마와 다리로 연도되어 있어서 쉽게 건널 수 있다. 면적이 크기 않은 이 섬에 명치(明治)시대에는 인구가 3,000명이나 거주하였다고 한다. 아마도 근대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야마구치현의 사회경제가 발전하여 일본내에 많은 어민, 노동자들이 야마구치현에 몰려든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마침 일본제국주의에 의한 조선강점이 시작되어 많은 일본인들이 조선으로 몰려들 때 이곳의 많은 주민들도 조선땅을 밟았다고 한다. 조선이외에도 하와이, 대만, 만주에 이르기까지 이민을 갔다. 대만에 이민한 사람들은 주로 어민들인데 비하여 조선에 이주한 사람들은 주로 장사를 하는 상인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인천, 원산, 군산, 남포, 부산 등 주로 항구도시를 거점으로 상업으로 부를 축적한 일인들은 오키카무로지마에도 투자를 하여 숙박업, 사찰건립, 도로건설, 제방구축 등 “고향 섬 살리기”를 하였던 것이다.

일본이 패망하고 조선이 독립하여 일인들 모두가 본국으로 돌아왔지만, 아직도 하와이에는 그들의 자손들이 남아서 沖家室會를 조직, 이 섬을 꾸준하게 지원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열정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그런지 작은 섬인 오키카무로지마 덕분에 스오오시마를 일본의 하와이라고 부르고, 다양한 하와이안 콘텐츠가 관광상품의 얼굴이 되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caption id="attachment_155083" align="aligncenter" width="650"]일제강점기 인천에서 부를 축적한 섬 주민이 사찰 건축비 기증을 기념하여 기증자 이름 남김. 오키카무로지마 일제강점기 인천에서 부를 축적한 섬 주민이 사찰 건축비 기증을 기념하여 기증자 이름 남김. 오키카무로지마[/caption]  

큰 섬만이 자원이 풍부하고, 생존력을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섬이라도 나름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섬 속의 섬이며 큰 섬의 거울인 작은 섬’을 관찰하면서 알 수 있다.

수, 2015/11/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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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의목소리 책표지

체르노빌의목소리 책표지  
체르노빌의 목소리 서포터즈가 활동을 시작합니다~! 
올해 체르노빌 30주기를 맞이하여 환경연합 회원과 시민들에게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서포터즈와 함께 활동을 합니다.
활동의 내용으로는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일시 : 2월16일 오픈~3월9일까지
내용 : '체르노빌의 목소리' 책을 읽고 인상에 남는 구절과 알리고 싶은 친구 태그해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유명인사에게 책 선물하
일시 : 2월 1일~2월 29일
내용 : 서포터즈가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연락을 해서 찾아갑니다!
과정들을 페이스북에 올리니 관심갖고 봐주세요~!
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페친이 되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kfem.or.kr
금, 2016/02/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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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 제사상이 차려졌다. 월성1호기 폐쇄를 기원하는 제사상이다. 여느 제사상과 다름없는 상차림이나 지방(紙榜)에는 ‘天地神明 월성1호기 폐쇄 도와주소서’란 문구가. 영정사진에는 고인이 아닌 원자력발전소의 외형이 담겨져 있다. 제를 올리는 하얀 상복차림의 상주도 ‘수명연장 반대’란 글귀가 적힌 어깨띠를 둘러매고 있다.

7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월성1호기 폐쇄 경주운동본부(준),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이 ‘월성 1호기 폐쇄’와 ‘이주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경주시민 1만 181명이 서명한 만인소의 봉소식을 가졌다.

만인소는 조선시대 1만명 내외의 유생들이 연명해 올린 집단적인 소(疏, 상소문)를 가리킨다. 경주지역 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월성1호기 폐쇄경주운동본부(준)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만인소 운동’을 전개, 월성1호기 재가동을 탄핵하는 주민투표를 요구하기 위해 한지에 주민들이 서명하는 서명운동을 벌여왔다.

 

이날 경주 지역주민들은 “민의를 저버린 모든 정책은 그 효력을 인정받을 수 없으며, 특히 주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핵발전소의 신규건설, 수명연장은 더더욱 민의에 근거해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며 “정부의 수명연장 결정에 반해 경주시민은 천막농성장을 꾸리고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여 두 달 만에 1만 181명이 서명, 월성1호기의 폐쇄를 요구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최근 동국대산한협력단과 조선대산학현력단, 한국원자력의학원이 공동 연구한 ‘월성원자력본부 주변주민 삼중수소 영향평가’ 결과에 따르면 월성원전 인접 주민들의 소변에서 삼중수소가 100% 검출됐다”며 “정부는 이주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설계수명 30년을 넘긴 월성1호기는 수천억을 들여 압력관을 교체했으나 캐나다에서는 위험성과 비경제성으로 인해 더 이상 건설하지 않는 원전”이라며 “최신기술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 원전은 안전서도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공약에서 노후원전은 철저한 스트레스테스트를 통해 안전성 확인 후 재가동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으나 테스트 결과 발견된 문제점은 아직 보완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경제성에 대해서도 이들은 “국회예산정책처 자료에 따르면 월성 1호기를 수명연장하면 최대 2천 269억원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월성원전 수명연장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핵발전소 폐쇄를 싫어하는 핵산업계의 잘못된 판단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들은 기자회견 후 경주 시민 1만 181명이 서명을 청와대 민원실에 접수했다.

 

화, 2015/09/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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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바닥에 급성 독성 물질이? (프레시안)

홈플러스 바닥에 바르는 왁스 제품에서 방사성 물질과 급성 독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는 경고 표시가 부착돼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홈플러스 일반노조는 이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고 홈플러스 사측에 즉각 관련 물질 제거와 사용 중지 및 진상 조사를 요구했다. 논란이 되는 왁싱 제품은 올해 도입된 제품으로 홈플러스 전국 140개 매장 대부분에서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138715

금, 2016/07/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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