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박연주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이 살림이야기에 기고한 글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2016년 01월 18일 17시 26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
24년 생협 소비자로 ‘책임소비’하며 함께 살기
스물세 살 쌍둥이 아들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유기농산물로 밥을 차렸으니 생활협동조합을 이용한 지 벌써 스물네 해째다.
자세히 보기직원협동조합으로 운영체계를 바꾼 한살림강일매장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협동조합의 매력? 스스로 만드는 정년
2016.11.25 16:38:37 우미숙 <살림이야기> 편집위원 /프레시안
[살림이야기] 한살림서울생협강일매장의 일협동조합
한살림서울생협 광나루매장에 이어 강일매장이 ‘협동조합 위탁운영매장’으로 전환했다. 겉으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잘 드러나지 않지만 한살림서울생협에 소속된 활동가가 아니라, ‘일협동조합’ 조합원이 직접 운영·관리한다는 면에서 큰 변화다.
자세히 보기최근 AI사태로 시중 달걀가격이 폭등하면서 가격 변동 없는 ‘한살림 유정란’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설왕설래] 공장형 밀집사육과 AI
2017-01-04 21:34:06 박희준 논설위원 /ⓒ세계일보
자세히 보기97년 10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이 설립된 해지요.
97년이면 8,90년도 고도의 경제성장을 달리면서 환경보다는 개발에 우선을 두는 시기입니다.
물고기 한마리 살기 힘든 안양천을 살리는 운동을 시작으로
뜻있는 시민들과 단체들이 모여 우리 지역 환경을 본격 감시,개선하는 활동을
펼치고 많은 시민들이 후원해 주셔서 무려 20년간 이끌어 올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자연과 환경은 어려움으로 치닫고 있지만 지구를 사랑하는 우리 회원들은 여기서 멈출 수 없지요.
20년을 되돌아 보고 향후 20년을 내다보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와주세요~~~
환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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