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박연주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이 살림이야기에 기고한 글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2016년 01월 18일 17시 26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
24년 생협 소비자로 ‘책임소비’하며 함께 살기
스물세 살 쌍둥이 아들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유기농산물로 밥을 차렸으니 생활협동조합을 이용한 지 벌써 스물네 해째다.
자세히 보기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유기농물품을 공급하는 매장으로 한살림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우리 아이 먹거리 책임지는 유기농 매장
2016.09.09 18:03 박승혜 베이비조선 명예기자 /ⓒ조선일보
아이 먹거리를 고민하는 많은 엄마들에게 곳곳에 들어서는 유기농 매장은 희소식이다.
자세히 보기홍정희 정읍 한밝음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홍정희 생산자는 한살림조합원에게 공급할 생강을 키우고 있습니다.
‘진짜 나’로서 자유롭게 | 정읍에서 농사짓는 홍정희 씨
2016년 05월 17일 17시 40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전북 정읍 한밝음공동체에서 생강·감자 농사짓는 홍정희 씨
‘농사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다른 사람 의식 안 하는 게 좋은데, 사람인지라 들리는 말이 좋으면 기분도 좋아요. 이왕 하는 거 잘하고 싶지, ‘못한다’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아요.
강영식·김계호 충북 괴산 감물흙사항공동체 생산자 부부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소를 사랑하니까 힘들어도 하는 거지 | 충북 괴산에서 소 키우는 강영식·김계화 씨
2017년 01월 13일 16시 34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
충북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에서 소 키우는 강영식·김계화 씨
“나는 욕심이 있다면, 그냥 돈이 더 있다면 번식우 축사를 크게 해 가지고, 운동장처럼 넓게 해 가지고 얘들이 자유스럽게 돌아다니면서 송아지들도 막 뛰어다니고. (…) 나는 꿈이 있다면 그게 꿈이에요. 농사는 이제 더 이상 힘들어서 우리 먹을거리만 좀 하고, 어차피 소를 하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거, 꿈이 그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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