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박연주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이 살림이야기에 기고한 글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2016년 01월 18일 17시 26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
24년 생협 소비자로 ‘책임소비’하며 함께 살기
스물세 살 쌍둥이 아들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유기농산물로 밥을 차렸으니 생활협동조합을 이용한 지 벌써 스물네 해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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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조합원모임으로 시작해 한살림에 면생리대, 장바구니 등을 공급하고 있는 ‘목화송이’가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면생리대·보자기 장바구니 등 납품
2016-12-20 16:22:50 /ⓒ한국경제
목화송이협동조합은 면생리대와 친환경 제품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마을기업이다.
자세히 보기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여러분. 11월 11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죠?
빼빼로데이라고 말하면 하수.
농업인의 날이라고 말하면 중수.
영덕 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가 있는 날이라고 말하면 고수.
여러분들은 모두 고수! 맞죠?
영덕에 뜬금없이 핵발전소라니. 그것을 막기 위한 주민투표.
모두에게 알리려고 해도 시간도 부족하고 인력도 부족하고.
그래서 신문광고를 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힘이 모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모두 힘을 보태주세요.
참여방법: ARS 060-701-0011(1통 3000원),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502-479104 환경운동연합
참여기간: 10월 31일까지
혜택: 참여자와 단체는 광고에 이름이 기재됩니다.(다음 링크를 클릭해서 참여신청을 하셔야 이름이 기재됩니다.http://me2.do/GfjyaTXC)
한살림 생산자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 ‘살리는 사람, 농부’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시골 책방지기의 마음을 담은 책]살리는 사람 농부
땅·사람·미래 살리는 농부들 이야기
자연 생태계와 어우러진 먹거리 일궈온 이들
주름진 건강한 얼굴에 생명가치 담겨 있어
2016-09-30 백창화<북칼럼니스트·‘숲속작은책방’ 대표>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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