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박연주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이 살림이야기에 기고한 글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2016년 01월 18일 17시 26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
24년 생협 소비자로 ‘책임소비’하며 함께 살기
스물세 살 쌍둥이 아들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유기농산물로 밥을 차렸으니 생활협동조합을 이용한 지 벌써 스물네 해째다.
자세히 보기파주키친을 운영하고 계시는 임경호 셰프와 함께
봄 내음 가득한 파스타를 만들어요.
* 1강 (4/8 금, 10:30~12:30) - 새콤달콤 채소 피클 - 토마토 파스타소스 *2강 (4/15 금, 10:30~12:30) - 브로컬리 당근 현미 크림스프 - 냉이 연근 오일 파스타
– 수강료 : 3만원(2강), 단강 15,000원/수강정원 : 20명
모집인원 미달 시 예비조합원 신청 받습니다.
– 장소 : 한살림 사무국 모심방(주엽동 시대프라자 2층)
– 신청기간 : 3월 14일(월), 10시부터 선착순 접수/조합원활동실(031-913-1260)
– 입금계좌 : 하나은행, 419-910020-08905(예금주:한살림고양파주)
“4월-입금자 이름” 기재요망
※ 환불규정 : 강좌 취소는 시작 3일 전까지만 환불 가능합니다.
황도근 모심과살림연구소 이사장(한살림연합 이사) 인터뷰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언론, 빛과 소금 역할 회복해야”
2016-05-19 18:00 강원CBS 박정민 기자 /ⓒ노컷뉴스
황도근 무위당 학교 교장, 강원CBS 시사포커스 인터뷰
“언론이 지녀야 할 빛과 소금의 역할이 아쉬운 시대입니다. 언론이 제 역할을 회복해 생명 운동, 공동체 운동의 구심점이 돼야 합니다”
사무실 이전 기념 초청 강좌 및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신동규 교수 초청 발제
“프랑스 조선산업 구조조정에 대한 역사적 성찰”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듯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주에 창동 사무실을 정리하고 새로운 곳으로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단체 운영 경비를 다소나마 줄이기 위해 회원님들의 도움을 받아 육호광장(불종거리로)주변 새로운 건물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사무실 이전 기념으로 현안 관련 초청 강좌와 간략한 개소식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최근 거제 등 조선경기 침체, 위기 등이 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프랑스 조선 위기 및 대응과 관련한 연구를 하신 교수님을 모시고, 우리에게 던져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6년 6월 22일(수) 오후 7시
장소>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강당
1 부> 초청 발제 및 토론 / 2부> 사무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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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 신동규 교수(창원대학교 사학과)
프랑스 파리1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창원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석사, 충북대 사학과 졸
한국서양사학회 운영위원, 한국프랑스사학회 대외협력이사, 문화사학회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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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남지방자치센터
(새주소) 창원시 마산합포구 불종거리로76(상남동), 2층
(전화) 246-5771 (전송) 246-5772 (홈페이지) www.ggcenter.kr
한살림치약의 이용 급증 사례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가습기살균제 불안으로 친환경치약 ‘품절대란’…소비자가 직접 만든다
2016.10.09 12:47:53 김하늘 기자 /ⓒ환경TV
치약에서 가습기살균제 성분이 검출되며 소비자들의 불안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치약들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 현재, 치약 이용량이 급증해 재고 소진으로 공급이 임시중단되었습니다. 재고를 확보하는대로 공급을 재개하오니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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