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박연주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이 살림이야기에 기고한 글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2016년 01월 18일 17시 26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
24년 생협 소비자로 ‘책임소비’하며 함께 살기
스물세 살 쌍둥이 아들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유기농산물로 밥을 차렸으니 생활협동조합을 이용한 지 벌써 스물네 해째다.
자세히 보기
조합원이 생산지를 방문해 생산과정을 확인하고,
물품을 매개로 생산자와 깊이 교류하는, 조합원자주점검활동에 참여하세요!!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한살림이 일부 과실류에 적용하고 있는 자주인증제도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자주인증제도는 소비자조합원이 참여해 생산자와 함께 만드는 인증제도입니다.

생협별 독자 인증제, 저농약 인증 폐지에 대안 제시
2016.01.31 06:18:37 홍기원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아이쿱인증·한살림 자주인증·행복중심 생활제 자체인증기준
독자 저농약 기준 통해 친환경농업 기반 유지 및 소비자 신뢰 확보 나서
소비자생활협동조합들이 저농약 인증 폐지와 맞물려 독자적인 인증제도를 뿌리내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친환경농업 기반을 유지하고 국가인증보다 높은 수준의 신뢰를 확보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인증을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2011년 3월 11일. 인류는 잊고 있던 기억을 다시 꺼내게 됩니다.
바로 핵발전소 사고의 기억입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 사고가 일어난 지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네. 2016년 3월 11일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년입니다.
새삼스러운가요? 벌써 기억의 저편에 사라져버린 것이라 생각되나요?
아니면 애써 외면하고 있던 진실인가요?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기억입니다.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고입니다.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이 후쿠시마 사고 5주년을 맞아 탈핵주간 캠페인을 펼칩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오니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인농 박재일 선생과 함께 한살림을 여는 데 공헌한 생명사상가 무위당 장일순 선생을 주제로 한 칼럼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문화산책] 3대가 덕을 쌓으면
2016-11-18 김원한 커뮤니티와경제 팀장 /ⓒ영남일보
‘사회’복지학과를 나와 서른을 훌쩍 넘긴 지금 ‘사회적’기업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것은 어찌 보면 순전히 20세 무렵 읽은 책 한 권의 덕이다.
Link text한살림이 지난 200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가까운먹을거리운동’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바른밥상 밝은100세]“가까운 곳 먹거리 이용하세요…그래야 지구를 살린대요”
2016-06-16 11:05 황해창 기자/[email protected] /ⓒ헤럴드경제
바른밥상 실천운동에 있어서 핵심 키워드의 하나가 ‘푸드마일리지(Food mileage)’이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