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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잡곡 이야기] 발아미

[우리 잡곡 이야기] 발아미

익명 (미확인) | 수, 2016/01/20- 09:00
[우리 잡곡 이야기]발아미 한살림 백미와 발아삼색미로 갓 지은 밥 한살림 발아미는 우리 땅에서 유기재배한 현미, 찹쌀현미, 흑미를 발아시켜 만듭니다. 왕겨를 벗긴 유기농 현미, 찹쌀현미, 흑미에 적정온도, 수분을 유지시켜 2mm~5mm의 싹을 틔운 것입니다. 발아되는 과정에서 쌀의 겉껍질 즉 외피의 섬유질이 연화되어 백미보다 소화력이 높고 비타민, 단백질, 탄수화물, 무기질, 지방효소 등 영양이 풍부해집니다. 발아미는 수분 함량을 15%를 최대한 유지하여 밥맛이 좋습니다. 씻지 않고 그대로 밥을 지어도 되는 쌀로, 별도로 물에 불리지 않아도 됩니다. 백미에 발아미 5~10%를 섞어 밥솥에 앉혀 끓인 후 뜸을 들입니다. 압력밥솥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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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논에 사는 논생물부모와 자식이 함께 골칫덩이 벼물바구미움츠렸던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며 모내기 준비를 해야 할 시기가 되었네요. 볍씨를 소금물에 넣어 우량종자를 고르고 햇볕에 잘 말린 후, 65℃의 따끈한 물에 볍씨를 온탕소독하고 싹을 틔워 파종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고 40일 정도 모를 길러 모내기를 하는데, 잠깐만 한눈을 팔아도 아주 골치 아픈 친구가 나타납니다. 바로 벼물바구미입니다. 약 3mm 크기에 잿빛이 도는 갈색 등 가운데 검은 얼룩무늬가 있는 벼물바구미는 대표적인 병해충으로 꼽힙니다. 논둑 주변의 풀이나 검불에 붙어있다 모를 심어놓은 논으로 이동해 벼 잎에 붙어 갉아먹고 수면 아.......
금, 2017/04/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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