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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의 칼바람도, 혹한의 추위도 투쟁을 멈추게 할 수는 없습니다 1/19 인천성모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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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의 칼바람도, 혹한의 추위도 투쟁을 멈추게 할 수는 없습니다 1/19 인천성모결의대회

익명 (미확인) | 화, 2016/01/1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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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기습한파로 올 겨울들어 가장 춥다는 1월 19일. 인천의 수은주는 영하12.7도, 체감온도는 영하30도를 기록했다. 인천성모병원사태 해결을 위해 보건의료노조는 기록적 한파를 뚫고 전국에서 인천으로 결집했다.

보건의료노조는 19일 오후 3시부터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홍명옥 지부장의 부당해고를 규탄하고 인천성모병원의 부당한 돈벌이 경영을 알리는 선전전을 진행했다. 3시 30분 부터는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채택된 결의문을 통해 ▲ 2차 바티칸 원정투쟁 추진 등 보건의료노조의 모든 산별적 역량을 총동원한 투쟁을 전개 ▲ 인천성모병원이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부당한 해고결정을 철회하고, 집단괴롭힘 사태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 ▲  인천성모병원이 가톨릭정신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의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2016년에도 양심적인 천주교인을 비롯한 인천지역 시민사회와 함께 투쟁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보건의료노조와 인천시민대책위는 결의대회를 마친 뒤 저녁 7시부터 인천성모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인천교구청 앞에서 촛불집회를 열었다. 이날 인천교구청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밤샘 노숙농성은 정해선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과 이봉명 전북지역본부장이 농성장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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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해 교황청으로 떠난 바티칸 원정투쟁단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보건의료노조는 9월 18일 오후 12시 30분 보건의료노조 본조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10일간의 원정투쟁 경과를 보고했다.

취지발언에 나선 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은 “원정투쟁으로 모두 고생이 많았다. 오늘 이 자리에서 언론 보도로만 보아오던 바티칸 원정투쟁단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오늘 기자간담회 취지를 설명했다.

원정투쟁을 이끌어온 인천성모병원지부 홍명옥 지부장은 “원정투쟁의 의의는 교구내에서 해결 못한 문제를 바티칸에 상황과 사실을 직접 전달 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교황청에 인천성모병원사태가 전달되었음을 확인했다. 더 큰 해결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국제 노조들의 연대와 지지의 틀을 구축 했다.”고 밝혔다.

원정투쟁단에 함께 한 UNI-KLC 최정식 사무총장은 “이탈리아 노동운동은 3가지 갈래가 있다. 그중 카톨릭 계열의 CSIL의 보건의료서비스계열 연맹인 CSIL-FISASCAT 과 민주당(舊 좌파민주당) 계열인 CGIL의 공공부문 연맹인 CGIL-FP와 모두 연대할 수 있었던 것이 큰 성과다. 앞으로도 양국 노동운동이 더욱 강력한 국제연대를 함께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보건의료노조 전략기획단 이주호 단장은 “이번 원정투쟁으로 바티칸 교황청도 이번 사건을 인지하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제 인천성모병원 문제는 인천 교구를 넘어 한국 가톨릭은 물론 국제 가톨릭, 국제 노동계가 주목하는 사건으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는 것”으로 원정투쟁의 성과를 설명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번 원정투쟁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후 ▲ 지역투쟁과 현장 투쟁 확대, ▲ 국정감사 등 전국 투쟁 강화 ▲ 인천 주교와 교황청 대사 면담 투쟁 ▲ 교황청 조사단 파견 요청 ▲ 조속한 시일 내 해결 안 될 시 2차 바티칸 원정투쟁등을 준비해 나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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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09/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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