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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을 지켜라” 1/18 보건의료노조 한용문 부위원장 일본대사관 앞 1인시위
한용문 부위원장 @보건의료노조
당사자 논의 없이 추진된 한일회담 무효화 투쟁이 거세지고 있다.
일본측은 이번 회담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라며 연일 과거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 일본 기시다(岸田) 외무상의 말처럼 “일본이 잃은 것은 10억엔 뿐”이라는 말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또한 한국 측 표명사항 2번으로 발표된 위안부 소녀상 ‘대응 방향’이 사실상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을 철거하는 것으로 해석되면서 소녀상을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 각지에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민주노총은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으로서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매일 1인 시위를 진행한다. 첫날인 1월 18일 보건의료노조 한용문 부위원장이 소녀상을 지키는 것으로 한일회담 반대투쟁을 열어갔다.
또한 매주 수요일 저녁에는 촛불문화제가 열리며 서명운동과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모금운동도 펼쳐지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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