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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인사이드 vs 사랑의 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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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인사이드 vs 사랑의 블랙홀

익명 (미확인) | 토, 2016/01/16- 08:00
뷰티인사이드 vs 사랑의 블랙홀 2015년을 빛낸 영화들 특히 관객들의 사랑을 듬뿍받은 영화들이 풍성했던 2015년의 영화들 겨울왕국을 시작으로 인터스텔라,군도,사도, 암살, 베테랑,내부자들,히말라야까지 그 중에서 내 말라비틀어진 감성에 설레임을 샘솟게한 영화 소재는 환타지지만 현실에 펼쳐 놓았을 때 동화되고 싶은 동화같은 영화 백감독의 <뷰티인사이드> <뷰티인사이드>는 많은 이야깃거리와 화제를 몰고 온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소재가 독특하고 신선하다. 칸 국제 광고제에서 그랑프리를 받은 광고를 원작으로 만든 영화라 그런지 영상미가 광고에 가깝다. 뷰티인사이드를 보면서 떠올렸던 영화 1993년 제작됐지만 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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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즐거우면 그곳이 꽃자리 - 봄볕따라 사목사목, 광주시립미술관 나들이 Ⅰ 봄꽃이 망울 터트리고 바람마저 살가운 날,설레는 마음 안고 길 떠나고 싶으나 여의치 않다면 우선 집 근처 가까운 곳으로 눈 돌려 보는 건 어떨지...도서관이나 박물관 같은 공공시설은 대부분 건물이나 주변 공간이 여유롭게 지어져 있어 의외로 봄 풍경을 호젓하게, 그리고 흥감하게 즐길 수 있다. 기왕 나선 길이니 한 걸음 더 옮겨 안까지 둘러보면 모처럼의 나들이가 한층 더 풍성해질 터. Г 시립미술관 전경 지금은 대학생이 된 딸아이가 초등학교 다니던 때 일이다. 어느 비오는 날 아침 아무 이유 없이 학교 가기 싫다며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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