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한일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해결을 위한 전국행동 발족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이 발족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중심으로 한국사회의 여성 학생 진보 민중 노동 시민사회 법조 학술 종교 지역 통일 등 단체들이 1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전국행동 발족 기자회견을 하고 ‘일본 정부의 피해자에게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요구하는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1억인 서명운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
||
전국행동은 △‘12.28 한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졸속 합의 철회 △일본 정부의 국가적, 법적 책임 인정 △한국정부의 올바른 문제 해결 △UN, ILO 등 국제기구의 문제해결 노력 등을 촉구했다.
![]() |
||
전국행동은 “일본정부의 공식적이고 명확한 인정과 사죄, 이에 따른 법적 배상과 재발방지 노력, 올바른 역사 교육 등의 조치를 세계인과 함께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본군‘위안부’ 손잡기 재단설립추진위를 발족해 모금활동도 병행한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