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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자식 같은’, ‘동생 같은’ 젊은이들을 평생 비정규직으로 내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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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자식 같은’, ‘동생 같은’ 젊은이들을 평생 비정규직으로 내몰 수 없다

익명 (미확인) | 수, 2016/01/13- 00:00
‘자식 같은’, ‘동생 같은’ 젊은이들을 평생 비정규직으로 내몰 수 없다 - 대통령 대국민 담화에 대한 한국노총 입장 - 박근혜 대통령이 13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노동개악에 관한 입장을 발표했다. 큰 기대를 하지도 않았지만 오늘 기자회견은 국민에게는 잘못된 정보로 인한 거짓말을, 노동자에게는 희생과 양보를, 재벌 대기업에게는 넘치는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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