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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살림살이

7월 살림살이

익명 (미확인) | 화, 2016/01/12- 14:15

7월 살림살이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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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회계 결산
 

 

일반회계 결산 (단위 : 원)
수입부 지출부
항목 결산 항목 결산
이월금 37,526,235

공과금 전화통신비 874,420

자동이체 141,352,000 건물관리비 7,917,190
지로납부 2,085,000 구매 소모/수선비/신문 881,750
직접납부 0 비품비 0
평생회원 0 후생

복지

매식비 7,203,800
특별(임원)회비 4,120,000 퇴직적립금 7,838,750
소계 147,557,000 학습지원, 활동가공제지원 800,000

후원의 밤 등 기부금 123,800,640 보험료 4대보험료 9,033,880
회보광고 0 인건비 급여 93,594,380
소계 123,800,640 상여금 16,039,440

민간협력사업 39,424,000 경상비소계 144,183,610
교육참가비 3,295,000

중점

사업

환경교육 22,688,563
소계 42,719,000 탈핵, 기후보호운동 6,556,521

자료대여, 판매 등 10,000 생태도시 6,255,510
고용지원/결산이자 6,976,199 광주천, 영산강살리기 10,001,190
소계 6,986,199 자원순환 14,130,120
소계 59,631,904
회원

사업

정기간행

(소식지, 월간지)

10,976,780
홍보물제작,

우편, 수수료

5,637,800
회원모임지원 1,233,500
회원 조직 및 참여사업 5,685,111
홈페이지, 자료실운영 3,844,700
소계 27,377,891
조직

특별

사업

정기총회 등 회의 2,023,000
30주년 기념행사 27,350,220
중앙/지역연대 12,452,192
소계 41,825,412
사업비 소계 128,835,207
기타 기타 장기발전기금 47,000,000
기타지출 870,012
기타소계 47,870,012
지출 320,888,829
수입 321,062,839 지출계 358,589,074
수입계 358,589,074 차기 이월금 37,700,245
현금 및 예금명세 (단위 : 원)
예금종류 은행 계좌번호 잔액
보통 광주 010-107-302497 1,340,881
보통 광주 053-107-306601 24,516,213
보통 광주 001-107-385913 417,357
보통 광주 001-107-385922 1,726,335
보통 광주 053-107-309122 6,446,523
보통 광주 003-107-319286 0
보통 광주 053-107-313545 0
보통 광주 001-107-385898 0
보통 광주 003-107-315501 484
보통 광주 001-107-385889 1,089
보통 광주 003-107-318147 976,823
보통 광주 003-107-315495 471
보통 광주 003-107-312220 407
보통 광주 1107-020-525929 189
보통 광주 003-107-312239 309,819
보통 농협 617-01-145946 1,664,706
보통 농협 616-01-127261 52
보통 농협 301-0094-7367-21 88
보통 신협 131-004-104341 45,628
현금 사무실현금 253,180
합계 37,700,245

 

2019 특별계정 결산
 

 

장기발전기금 재정 (단위 : 원)

수입부 지출
항목 금액 항목 금액
이월금 116,768,136 차기이월금 166,179,883
장기발전기금 적립 47,000,000
이자수익 2,411,747
합계 166,179,883 합계 166,179,883

 

장기발전기금 예금명세 (단위 : 원)
은행 기간 금액
광주 1130-029-093620 (2020.03.13 만기) 15,688,484
광주 1130-025-562854 (2020.05.19 만기) 53,623,035
새마을금고 9110-1125-8072-6 (2020.03.13 만기) 96,868,364
합계 166,179,883

출자금 재정 (단위 : 원)

수입부 지출
항목 금액 항목 금액
이월금 50,201 차기이월금 50,201
배당금 0
합계 50,201 합계 50,201

 

출자금 명세 (단위 : 원)
종류 은행 계좌번호 금액
출자금 북동신협 110-051-151293 50,201
임대보증금 명세  

(단위 : 원)

임대인 기간 금액
대광새마을금고 2017년 12월~(2년씩 연장) 40,000,000

 

퇴직적립금 재정 (단위 : 원)

수입부 지출
항목 금액 항목 금액
이월금 35,695,090 차기이월금 43,494,770
퇴직금 적립 7,838,750 퇴직연금 관리수수료 39,070
합계 43,533,840 합계 43,533,840

 

 

퇴직적립금 예금명세 (단위 : 원)
은행 기간 금액
우리 1121-801-003928 43,494,770
합계 43,494,770

 

 

4대보험, 소득세예수금 예금명세 (단위 : 원)
수입부 지출
항목 금액 항목 금액
이월금 2,327,576 차기이월금 2,968,316
4대보험료 16,486,860 4대보험료 16,391,550
근로소득세 997,220 근로자 연말정산 830,140
기타소득세 765,030 기타소득세 502,150
작년결산 114,554
결산이자 916
합계 20,692,156 합계 20,692,156

 

4대보험, 소득세예수금 예금명세 (단위 : 원)
은행 기간 금액
광주 055-107-002005 2,968,316
합계 2,968,316

 

2019년 핵 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

(단위 : 원)

수입부 지출
항목 금액 항목 금액
전월이월금 1,336,237 차기이월금 362,395
분담금 1,800,000 운영비 384,000
기타수입(참가비) 674,000 연대활동 1,560,900
결산이자 658 활동사업비 1,503,600
합 계 3,810,895 합 계 3,810,895
수, 2020/05/0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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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6일 토요일, 인천 남동유수지 저어새 탐조대 앞 야외광장에서 생물 다양성 보존 활동의 일환으로 저어새 및 조류를 모니터링 하였습니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열을 재고 손소독을 하며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였습니다.
오전에 비가 와서 모두들 우산을 쓰고 오셨지만, 행사가 시작하니 하늘이 개여서 신기했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의 회원 분들, 인천 도시공사 관계자 분들과 가족 봉사자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멸종위기 1급, 천연기념물인 저어새와 남동유수지를 거쳐가는 다양한 조류를 필드스코프와 망원경으로 모니터링한 뒤에 직접 저어새가 그려진 종이를 꾸미고 잘라서 할핀으로 이어붙였답니다.
결과적으로, 개성 넘치고 마치 당장이라도 날아오를 것만 같은 저어새 친구들이 탄생했습니다!

이후 물새 서식지 및 습지 보전을 위한 생태줍깅을 하였습니다. 유수지 길을 따라 쓰레기를 열심히 줍고 한 곳에 모아둔 뒤 무사히 행사를 끝냈습니다.

월, 2021/06/2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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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공공성! 구석구석 노동권!

630 공동행동주간 선포 인천지역 기자회견 – 탈탄소 사회로의 정의로운 전환 발언

공공성 노동권 10대 요구
① 공공부문 민주적 운영 ‧ 재정 공공성 강화
② 필수 서비스 공영화 ‧ 공공성 강화
③ 탈탄소 사회로의 정의로운 전환
④ 재난 시기 해고 금지 ‧ 국가 책임 일자리 확대
⑤ 코로나19 필수‧위험 업무 인력 충원과 안전 강화
⑥ 전 국민 사회보험 ‧ 국가 책임 강화
⑦ 직무중심 임금개악 중단 ‧ 평등임금 보장
⑧ 비정규직 정규직화 ‧ 권리 보장 입법
⑨ 노조 할 권리 보장 ‧ 노조법 전면 개정
⑩ 안전운임제 확대 ‧ 강화

탈탄소 사회로의 정의로운 전환

우리들 다수는 평범한 보통사람입니다. 그저 주어진 하루하루를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들과 조촐하게 삶을 즐기고, 그럭저럭 큰 탈 없이 무사히 살다가는 것 정도인 보통 사람들입니다. 100년전, 200년전 조상들의 삶을 보면 더 뚜렷 해집니다. 거의 99% 사람들은 가족과 함께 마을에서 공동체를 이루어 한 곳에 오랜기간 정착하며 살아왔습니다.

산업화 이후 지역에 자동차 공장이 들어서면 공장에서 일하고 공항이 들어서면 공항에서 일하고 발전소가 들어서면 발전소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심지어 근무 환경이 위험하고 열악하더라도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모든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일했습니다. 

그런데 불현듯 위기가 닥쳤습니다. 지구 기온은 지구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8년 사상 최악의 폭염과 작년에는 54일간의 장마를 겪었습니다. 2008년 이후로 기상 관련 재난으로 발생된 전 세계 기후난민과 이재민은 매년 평균 2,170만 명이라고 합니다.

국제사회와 과학계는 시급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엔환경계획은 2030년까지 전 세계가 매년 7.6%씩 줄이고 1인당 배출량을 2.1톤으로 줄여야만 지구 기온 1.5도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난 3월 2일 국제 탈석탄동맹(PPCA) 정상회의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다음과 같이 OECD 회원국에 촉구했습니다. “전력 부문에서 석탄을 단계적으로 제거하는 것은 1.5도 목표에 부합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

모든 OECD 국가가 석탄발전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과학은 이것이 파리 협정 목표를 달성하고 미래 세대를 보호하는데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값 싸고 일자리 주었던 석탄의 시대 갔다”며 “정의로운전환이 시급하다”라고 합니다.

국제에너지기구 IEA 또한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OECD 국가는 2035년까지 전력 부문에서 탄소중립을 이뤄야 하며 이를 위해 2030년까지 탈석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천의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4년 인천 영흥에 석탄발전소가 들어선 이후 인천이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2배 늘었습니다. 국내에서 3번째로 큰 영흥 석탄발전소는 2018년 기준 3,229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했습니다. 일개 석탄발전소가 내뿜는 온실가스는 인천 총 배출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인구 천만 명의 요르단(3,572만 톤)과 쿠바(2,724만 톤)와 비슷하거나 더 많습니다.

전 세계 부유한 상위 10%가 1인당 23.5톤을 배출하면서 전 세계 배출량의 48%를 차지하는데 인천은 상위 10%와 맞먹는 1인당 21.8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1인당 14.1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반면 하위 50%는 1인당 1톤이 채 안 되는 0.69톤을 배출하면서 전체 배출량에서는 7%밖에 차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피해를 겪는 대부분은 온실가스 배출 책임과 무관한 국가와 국민들입니다. 

더욱이 영흥 석탄발전소로 최대 조기사망자 3,816명, 우울증 환자 1,715명이 발생한다는 보고서와  해수면 상승과 강력해진 해일로 2030년에는 인천시민 75만 명이 직접적인 침수피해를 겪을 수 있다는 보고서가 작년에 연이어 발표되었습니다. 현실은 우리가 값이 싸다고 이용하는 석탄발전은 누군가의 삶과 터전, 가족을 앗아가는 정의롭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데 정부의 대응 어떻습니까 영흥화력에는 1,147명의 노동자와 6천여 명의 주민이 있습니다. 애를 태우는 것은 노동자이며 애를 태우는 것은 지역 주민이여 애를 태우고 초조한 것은 시민들입니다.이 문제는 보통 사람들이 결코 통제할 수 없는 우리 사회 구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 문제는 대한민국 정부와 정치권이 책임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런데 정치인들은 강건너 불보듯 하고 에어컨 시원하게 나오는 사무실과 차량을 오가며 기후위기로 폭염과 연일 계속되는 비를 외면한채 방관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인천시는 노동자와 주민, 시민이 주체가 되는 정의로운 전환을 당장 준비해야 합니다.

화, 2021/07/0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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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화) 오후 2시 내지천 지킴이 2-3모둠 선생님들께서 진아리채 아파트 육교에서부터 내지천까지 정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담배꽁초와 담뱃갑, 먹다 버린 음료수병들이 주요 수거물이었고, 종량제봉투 30L 세 장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도로나 공원터 등은 청소가 잘 이루어지는 반면 하천변이나 하천내는 소홀하기 쉬운데 지킴이 선생님들 덕분에 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에 비소식이 잦은데 빗물과 함께 배수로와 하천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는도로의 쓰레기를 수거한 것도 다행입니다.

따가운 햇빛과 높은 온도에도 불구하고 지킴이 선생님들께서 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수고하신 지킴이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수, 2021/08/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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