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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살림살이

7월 살림살이

익명 (미확인) | 화, 2016/01/12- 14:15

7월 살림살이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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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서울행동이 드디어 첫 출발을 했습니다!

ⓒ 서울환경연합

ⓒ 국제 엠네스티, https://amnesty.or.kr/31550/


ⓒ 국제 엠네스티, https://amnesty.or.kr/31550/

국제 엠네스티의 조사 결과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가장 중요한 당면 과제로 떠올랐고, 기후위기는 이제 주류 논의가 되었습니다. 그에 반해 한국은 단어 자체도 낯선 상황입니다. 이에 저희 서울환경연합 청년활동가들이 기후위기의 진실을 알리고, 지금 당장 행동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5번의 대멸종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최상위 포식자는 항상 멸종했습니다. 줄어들지 않는 온실가스, 뜨거워지는 지구로 우리는 지금 6번째 대멸종 앞에 놓여있고, 최상위 포식자는 인간입니다. 멸종의 위기를 알리고, 이에 저항하기 위해 행동하려 합니다!

ⓒ 서울환경연합

출발하기 전날과 당일 오전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로 여러 피켓을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언제든지 환영이니, 마구마구 알려주세요~

ⓒ 서울환경연합

13일 오후, 처음으로 향한 곳은 서울시청이었습니다. 이번 피케팅의 핵심은 ‘구멍 피켓’인데요! 기후위기에 책임을 지지 않는 여러 기후 악당에게 책임을 묻는 퍼포먼스입니다. 또한 시청사 앞과 뒤에서 1인 시위도 진행했습니다.

ⓒ 서울환경연합

이후로는 서울시의회를 찾아갔습니다. 피켓 퍼포먼스를 했고,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피켓을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지 않는 언론을!

오늘부터 매일매일 피케팅을 하러 나갑니다!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니, 저희가 보이면 응원해주시고 함께 동참해주세요. 현재 기후위기 서울행동 기획단도 모집 중입니다!! 2월 27일 첫 모임 후 3월부터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예정이니 마구마구 신청해주세요! 기후위기 서울행동, 함께해 주세요! 아래 링크에서 참가신청 해 주세요~~ 피케팅은 계속된다!​

http://bit.ly/기후서울행동

금, 2020/02/1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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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은 월성원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건설에 반대합니다!

1000인 선언에 동참해주세요!

★선언 링크:  https://bit.ly/36dN1T6

★선언 참여비 계좌: 621-597084-00105 KEB하나은행 대전환경운동연합

 

수, 2020/05/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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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하천네트워크 출범 기념 물하천 정책간담회]

“우리 강 어떻게 할 것인가-영산강 섬진강 자연성회복 구상안을 중심으로”

● 일시 : 2021. 5. 25 (화) 오후 2시~4시

● 장소 : 나라키움 정부합동청사 1층 다목적실 (서구 동천동_영산강섬진강유역물관리위원회 1층)

●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토, 2021/05/22-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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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물관리 기본이념을 실현하고 유역물관리종합계획의 비전 및 전략등의 정책적 기본방향을 유역내 이해당사자 분들과 함께 모색하고자 [2021년 한강 물 포럼]을 마련했습니다.

 

2021년 6월 11일 금요일 09:30~17:30분에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 A에서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열린 물 포럼에서 한강하구 생태환경 통합관리 필요성에 대해 박옥희 사무처장이 발표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여러 지자체에 걸쳐 흐르는 한강의 특성상 지자체 단위의 관리로는 부족함을 지적하고 통합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맡아 발표하였습니다. 토론회는 Youtube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수, 2021/06/1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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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환경운동연합입니다.

2021년 6월 26일 토요일에 인천 남동유수지 저어새 탐조대 앞 야외광장에서 저어새 모니터링 및 생태줍깅을 진행하였습니다!

생물 다양성 보존 활동의 일환으로, 인천환경운동연합의 회원 분들, 인천 도시공사 관계자 분들과 가족 봉사자분들이 함께 해주답니다.

오신 분들의 체온을 재고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리며 개인 방역도 철저히 하였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볼까요?

인천환경운동연합의 박옥희 사무처장, 이혜경 공동대표, 심형진 공동대표께서 순서대로 오프닝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간단한 활동 브리핑과 함께 저어새에 대한 흥미로운 퀴즈와 설명으로 활동이 더욱 기대되었답니다!

아침에 비가 주룩주룩 내려서 우산을 쓰고 활동할 줄 알았는데, 인사말이 모두 끝나니 거짓말처럼 비가 개었어요.

저어새 팀, 검은머리 갈매기 팀, 민물 가마우지 팀으로 나뉘어 첫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각 팀의 선생님들이 저어새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셨답니다. 

이야기와 설명을 듣고서 모두 망원경과 필드스코프를 들여다 보며 저어새들과 다양한 조류를 관찰했어요.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인 저어새를 직접 볼 수 있다는  놀라움과 한눈에 봐도 알 수 있는 저어새의 카리스마에, 참가자분들 모두 쉽게 시선을 떼지 못했답니다.

저어새의 머리, 목, 날개, 몸통, 다리에 친구들의 개성을 듬뿍 담아 오려서 자기만의 저어새 친구를 만들었어요!

열심히 꾸미고 오려서 할핀으로 이어붙였더니, 정말 날아오를 것만 같은 저어새 친구들이!!

떨어져 있는 나뭇가지들을 모은 뒤 위에 올려보니 정말 저어새같지 않나요?

저어새 모니터링 활동에 이어서 생태줍깅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정해진 루트를 따라 걸으며 흙속에 파묻힌 쓰레기들까지 속속들이 찾아내는 열정을 보여주셨답니다! 

 

마무리하며 저어새 쿠키를 나누어 주었답니다.

귀엽고 맛있는 쿠키를 하나씩 들고 기분 좋게 헤어짐으로써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토, 2021/06/2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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