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살림살이
제로웨이스트•비건을 실천하는 시민 캠페인 ‘제비의 삶’ 참여자 모집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온라인 캠페인 ‘제비(제로웨이스트+비건)의 삶’ 참여자를 이달 22일부터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제비의 삶’은 쓰레기 줄이기와 채식을 실천하는 생활을 뜻한다. 지난 12월 진행했던 ‘플라스틱일기’에 참여한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제로웨이스트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민 참여 후속 캠페인이다.
○ 제비의 삶을 실천하는 참여자인 ‘제비’들은 4주 동안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하루 보내기 △제로웨이스트 상점 방문하기 등 서울환경연합이 배포하는 ‘제비지도’를 활용해 주별 미션을 진행한다. ‘제비지도’는 제로웨이스트 상점을 지도에 표기한 것이다. ‘제비특파원’은 글, 그림, 영상 등 콘텐츠를 만들어 참여자와 시민들에게 제로웨이스트 상점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 서울환경연합은 ‘제비의 삶’ 캠페인을 통해 제로웨이스트 상점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확산시키고, 제로웨이스트숍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네트워크를 통해 상점간 정보를 공유하고 운영을 위한 법률 자문, 작은 플라스틱 거점회수센터 등을 진행한다.
○ ‘제비의 삶’ 캠페인은 서울환경연합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2021년 2월 16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윤애 선상규 최영식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시민참여팀 02-735-7088 / 오신혜 [email protected] / 박태정 [email protected]
<별첨> 플라스틱 일기 캠페인 결과
‘플라스틱 일기’는 코로나로 인해 늘어난 배달, 배송서비스 이용과 함께 늘어난 1회용기와 포장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온라인 시민 참여 캠페인이다.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느낀 시민들 2020년 12월 한 달간 약 5,000명이 온라인을 통해 플라스틱 일기 쓰기 챌린지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만든 플라스틱 쓰레기를 사진으로 찍거나, 그림으로 그려 해시태그 #플라스틱일기를 달아 게시글을 올렸다. 활동기간 동안 신청자들이 올린 인스타그램의 게시물만 약 3만 개를 넘었다.
챌린지에 참여한 시민들은 “평소 가정에서 배출하는 쓰레기가 많지 않다고 생각했으나 챌린지 활동을 하면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얼마나 많이 만들어 내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제대로 분리배출 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는 등의 소감을 말했다.
활동을 통해 올린 SNS 게시글로 인해 주변 사람들과 플라스틱 문제나 환경 보호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다는 참가자들도 있었다. 참여자 중 한 사람은 “플라스틱 일기를 쓰면서 멋진 분들을 참 많이 만났다 … 앞으로 학교에서도 여러 선생님들과 더 많은 ‘환경이야기’, ‘플라스틱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는 글을 작성했다.
캠페인 참여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의 81%가 ‘플라스틱일기 참여가 쓰레기 문제 인식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답변했다. 문제의식 변화가 가장 크게 바꾼 세 가지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49%, ‘플라스틱 문제를 가족과 친구 등 주위에 알릴 것이다’ 21%, ‘플라스틱 쓰레기를 올바르게 분리배출한다’ 21% 로 나타났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1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 줄이기’, ‘올바른 플라스틱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준수하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의 교육 프로그램 참여’,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 참여’, ‘환경규제 강화를 위한 서명운동 및 캠페인 참여’ 등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한 응답자가 90%를 넘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견들도 모아졌다. 그 중 주된 의견 두 가지는 소비자가 더 적극적인 실천을 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기업과 정부 차원에서의 제도 개선이나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었다.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정부에서 소비자 실천을 할 수 있는 자원 순환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쉽게 많은 곳에 제로웨이스트 상점이 생기길 바란다”라고 한 참여자도 있었다.


참가자분들의 미션인증샷이 조금씩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어느새 벌써 교육 프로그램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제 3강은 재작소 조미림대표님의 “프레셔스 플라스틱” 이였는데요.

프레셔스 플라스틱은 플라스틱 쓰레기의 무한한 변신을 통해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주는 전세계적 커뮤니티입니다.
새로운 플라스틱의 수요를 줄여 계속되는 오염 악순환을 끊는다면 훨씬 더 나은 삶의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무엇보다도 이러한 움직임이 하나의 문화적 도구가 되어 통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 변화를 추구한다고 해요~
프레셔스 플라스틱을 간단히 소개하는 영상도 함께 공유드립니다ㅎㅎ
이번 강의에선 분쇄된 플라스틱을 재탄생시키는 사출기 시범까지 보여주셨습니다! 자원순환맨의 대활약이 있었는데요…
곧 업로드될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재작소가 소통협력공간과 멀지 않아 장비를 가져올 수 있으셨어요!
재작소의 “재”는 Re라는 뜻으로 절대 오타가 아닙니다! ㅎㅎ
조미림대표님께선 뉴스와 각종 미디어를 통해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무척 크게 받아들이셨고 점차 다큐멘터리나 플라스틱, 쓰레기의 문제를 재조명하고 실체를 드러낸 자료들을 보시고나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하십니다.
플라스틱프레셔스 사회를 알게 되시고 나서 그렇게 재작소는 곧 플라스틱 프레셔스 대전이 되었죠.
프레셔스 플라스틱은 그렇게 대전에 플라스틱 정류장을 현재까지 여섯 곳을 설치해 자원순환에 관심이 있고 행동하고 싶은 시민들과 함께 버려지는 작은 플라스틱을 모아 선순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분들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질별로 분리하고 (PP, HDPE, LDPE등)
공동체는 재질별로 분리된 플라스틱을 플라스틱 정류장에서 모으고
메이커들은 이를 프레셔스 플라스틱 기술을 통해 재활용,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거죠!
플라스틱 쓰레기 열심히 분리배출해도 크기가 작은 쓰레기들은 재활용률이 떨어진다는 사실에 참여자분들은 적잖이 놀라셨던 것 같습니다. 또 적극적으로 지자체에서 지원하고 아파트단위의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내주셨는데요! 이번 강의도 열렬한 참여에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

이번주미션은 업사이클링인데요~ 쓰레기들을 새물건으로 탄생시켜 버려짐을 줄여보는 미션입니다!
어떠한 소재 어떠한 쓰레기도 괜찮습니다! 보통이면 그냥 버려졌을 쓰레기를쓸모있고 실용성있는 물건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보는 재밌고 유익한 미션! 3월19일까지 아래의링크로 많이 인증해주세요~ ★ 또는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나눔하는 다육이화분 업사이클링을 하셔도 좋습니다! 아래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인증링크: http://naver.me/FPsZapTG


자원순환과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궁금하신 분!
직접 이 도시와 지구를 바꿔보고 싶으신 분들께 도움이 될 강의 영상을 공유해드립니다!^^
많이 많이 시청해주시고 공유도 얼마든지 가능하니 부디 많은 분들께서 함께 보고 자원의 선순환, 자원의 무분별한 소비 멈추기!
같이 실천해주셨으면 합니다!
1강 – 쓰레기 개론
2강- 한물간 장난감의 쓸모
그림과 사진 심사가 연장되어 불가피하게 당선작 발표를 3월 17일 수요일로 연기합니다.
당선작 발표는 당일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통해 다시 공지 드리겠습니다.
참여자분들께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의 마지막 강의가 끝났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은 자꾸만 아쉽고 마냥 섭섭한 기분이 듭니다.
마지막강의는 “쓰레기 줄이기 운동과 소비의 연계” 라는 제목으로 알맹상점 양래교 대표님께서 강의를 맡아주셨는데요.
알맹상점. 자원순환과 환경분야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던 분들은 왠만해선 다들 알고 계실듯합니다!
저희도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알맹상점 대표님께서 강의에 제격이라고 생각했고 무척이나 모시고 싶었답니다!
이리하여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만 오라! 알맹이만 사자 알맹상점 양래교 대표님이 피날레 강의를 해주실수있으셨답니다. ㅎㅎ

오늘 역시 우리나라의 플라스틱의 제도적 문제, 무차별적으로 환경적 대책없이 생산되는 불필요한 공산품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최초의 리필스테이션&제로웨이스트 샵 알맹상점의 탄생 이야기로 이어졌는데요. 이제 9개월차(!)에 접어든 알맹상점은 지역사회, 마을네트워크의 협업으로도 유명합니다. 망원시장에서 비닐봉지 줄이기 캠페인을 펼쳤고 쓰지 않는 장바구니를 기부받으며 자원의 선순환 세력을 키워나갔습니다.

양래교 대표님께선 일반 시민분들은 결코 환경에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재활용 실태, 방법과 더 나은 선택안에 대한 정보가 없었던 것 뿐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하셨는데요… 활동가들도 크게 공감하면서 고개를 세게 끄덕였습니다.
리필스테이션을 운영하면서 벌크 제품을 판매하는데에 어려움이 없는지 수익구조는 어떻게 창출해 내시는지등등 여러 질문을 받으셨고 양래교대표님도 열정적으로 답변해주셨습니다.

“저희(알맹상점 공동대표 3인, 활동가님들)는 망할거라고 생각했어요.”
무엇보다도 수익에 집중하지 않고 최소한의 마진과 비영리적인목표를 가지고 알맹상점을 시작했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나 제로웨이스트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이 끊임없이 방문을 해주시고 있기에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겸손한 면모까지 보여주셔서 현장에 있던 패널분들, 활동가들은 힘찬 박수를 보냈습니다.

오늘 현장에선 건물내 다른 행사 현장의 주파수가 겹치면서 음향 연결이 다른 때보다 불안정했습니다.
강의중 갑작스러운 조정시간도 기다려주시고 피드백주시며 헤아려주신 참여자분들께 너무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주셔서 동시에 감사한 마음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추가로 마지막 미션은 “용기내서 용기내!”인데요!
코로나19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배달용기, 포장용기 쓰레기 문제 모두들 들어보셨을텐데요…
그래서! 일회용품 없이 장보기(야채, 고기, 수산물등 사용되는 포장 비닐등 쓰레기 포함), 다회용기를 직접 가져가서 음식을 포장해오는 미션을 마련해보았습니다!
예시 사진을 참고하셔서 아래의 링크로 업로드해주세요! ^^
http://naver.me/GbEUwrgq

대전환경운동연합은 3월 21일(일)까지 참여자 여러분들의 4가지 미션 인증사진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또 미션에 한번이라도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3월 22일(월)~3월 26일(금)동안 진행될 활동전시회에서 ★친환경 선물세트를 드리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지금까지 강의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다시보고 싶으신 분들께는 조만간 대전환경운동연합 유튜브채널에 3강과 4강을 업로드해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3^

-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2021년 제12회 온난화식목일의 식재는 서울환경연합 내부 활동가들로만 진행되며 시민참여는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 추첨은 4월 7일 (수)에 진행되며 당첨되신 분들은 서울환경연합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그리고 개별안내 드리겠습니다.


- 온라인 캠페인 참여방법
- #2540-1000으로 지구를 응원하는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문자 한건당 3천원이 후원되며, 후원금은 숲조성 기금에 사용됩니다.
- 서울환경연합의 정기후원과 일시후원 참여도 가능합니다. 후원하기

새활용 환경교육강사 양성과정
- 구글폼 신청하기https://forms.gle/VSxAmoSxLXrmgVhv6
- 참가신청서(위 첨부파일 서식1-3) 작성해서 메일로 보내기 – [email protected]




- 일시: 2021년 3월 17일 (수) 오후 10:00~12:00
- 장소: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총회의실
- 사회: 지영일 가톨릭 환경연대 대외협력위원장
- 주최: 송도 습지보호지역 º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
- 후원: 인천광역시의회
2021년 3월 17일(수)에 인천 연안 갯벌의 가치와 보전방안에 대한 정책을 논하는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의 심형진 상임대표께서 좌장을 맡으시고 강원모 인천시의회 의원, 전찬기 인천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 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윤기현 송도마리나베이아파트 입대위 회장, 전상배 인천시 도서지원과장께서 토론에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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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생태환경 전반의 보존과 이용이 조화를 이뤄야 하는 시대입니다. 특히 인천은 연안도시의 특성을 살려 갯벌보호를 통한 문화, 관광, 여가에서의 풍요를 누리는 한편 후손들에게 물려줄 생태적 가치를 높여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에 <지속가능한 도시와 생물다양성의 상호관계(홍재상 인하대 해양과학과 명예교수)>, <갯벌의 보존과 활용의 해외 모범사례와 서해 갯벌의 가치(최현아 한스자이델재단 수석 연구원)>, <송도갯벌습지의 중요성과 당면한 문제들의 해법(김순래 한국 습지 NGO네트워크 운영위원장)>의 발제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제12회 온난화 식목일
나무는 숲이 되고, 숲은 지구가 됩니다!
현재 세계는 기후변화가 극심해지고 그로인한 피해와 해결을 위한 움직임은 빨라지고 있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2021년 3월 26일(금)‘제12회 온난화 식목일’을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했습니다.

2010년 시작된 ‘온난화 식목일’ 은 지구온난화로 기온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리고, 온실가스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나무를 심는 활동을 빨리 시작해야 한다는 의미로 시작되었습니다.
식목일(4월 5일)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1940년대의 평균기온이 7.9℃였습니다. 이에 비해 최근 2007년부터 2016년까지의 4월 5일 서울 평균기온이 10.6℃에 육박해 2.3℃가 올라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기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기상청에 따르면 4월 5일 식목일의 5cm 아래 땅속 온도는 1940년대보다 3.7~4.9℃까지 상승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식목일이 제정된 연대와 비교했을 때, 당시 기온이 대부분의 지역에서 20일 가량 빨라졌습니다.

제12회 온난화 식목일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직접 참여하는 숲 조성 활동을 할 수 없기에 시민과 기업의 참여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는데요. 작년 하반기에 약 6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팬들이 만들었 숲 1호‘ (최애[最愛]를 응원하는 마음을 가진 개인 · 단체 팬들이 참여한 프로젝트) 숲 조성 기금과 승강기안전공단, 슬로소피, 발트글라스임직원 후원 및 소비자 환경캠페인으로 모인 기금을 통해 숲 조성을 진행했습니다.
여러분 노을공원을 아시나요?노을 공원은 90년대까지 난지도라 불리는 쓰레기 매립지였습니다. 그러나 1996년부터 시작된 환경 안정화 사업을 통해 현재는 생명의 터로 자리잡아 야생동물들의 서식지로 탈바꿈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노을공원은 많은 사람들의 휴식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곳은 여전히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입니다.
매년 많은 시민분들과 함께 가슴 한켠에 나무를 안고 언덕을 올라갔었는데 이번에는 서울환경연합 사무처 활동가들만 올라 가느라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옆에 핀 개나리가 저희를 환영하듯이 활짝 피어있어 행복하게 한발 한발 힘있게 내딛으며 올라갔습니다.

평소에 준비된 나무들로 식재를 했었지만 노을공원시민모임에서는 어린 묘목들을 ‘나무 자람터’ 라는묘목장에서 키워 숲 조성에 적합할 때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나무 캐기에 지원한 활동가들도 처음 나무를 캐보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 캐는 동안에 구슬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



이번에 식재한 나무들은 흰말채나무, 물푸레나무, 쥐똥나무, 헛개나무로 한그루 한그루가 앞으로 기후변화에도 대응하며 숲에 살고 있는 야생 동식물들에게 서식처를 제공하고 생명이 깃든 숲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저희 서울환경연합은 ‘온난화 식목일’ 활동 외에도 꾸준하게 숲 조성을 통해 도시를 초록으로 밝혀 나무는 숲이 되고, 숲은 지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 있다. 낙서,유리창 파손 등 경미한 범죄를 방치하면 큰 범죄로 이어진다는 범죄 심리학 이론이다. 대진시 하천행정이 꼭 이런 꼴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이미 하천의 불법경작에 대한 미온적인 태도를 이미 문제 삼은 적이 있다. (불법경작지 신고했는데, 언제 조치할지 알 수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27184)
이번에는 하천에 불법투기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6일 갑천 모니터링과정에서 대규모 불법투기 장소를 확인했다. 현장에서 확인해보니 한두달 된 쓰레기가 아니라 꽤 오래동안 축적되어진 쓰레기로 보였다.

농사쓰레기와 건축쓰래기 일반 박스등 다양한 쓰레기들이 쌓여있었다. 이렇게 쌓여진 곳은 한 두 곳이 아니였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찾은 무더기만 총 4개의 무더기이다. 상류에 버려진 쓰레기는 비가 올 때 하천으로 유입되어 심각한 수질오염 사고를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이렇게 불법 투기를 진행하는 사람들은 분명 잘 못이 있다. 하천을 쓰레기장으로 만드록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떠내려간다면 하천의 수질오염 뿐만아니라 지구적으로 문제가되는 미세플라스틱이나 바다의 오염까지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루빨리 조치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투기자들에 대해서는 처벌이 필요하다. 빠르게 성상조사를 통해 확인이 되는 투기자들이 있다면 빠르게 조치해야 한다. 더불어 우기가 오기전에 빠르게 쓰레기를 처리해 바다로 떠내려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처럼 처음에 적개 버려졌을 대 조기조치가 될 수 있는 예방조치도 필요하다. 이렇게 대규모로 쌓이기 전에 조치가 이루어져야 추가로 버려지는 쓰레기를 막을 수 있다.
하지만, 대전시는 이런 쓰레기를 빠르게 조치할 생각이 없어보인다. 또다시 인력탓을 하며, 관할지자체에 떠넘기는 일을 하고 있었다.
대전시는 이렇게 만들어진 쓰레기 무더기 현장을 1달 전에 이미 민원을 통해 파악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고 1달이 넘게 방치되었다. 이 과정에서 더 많은 쓰레기들이 모였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인력이 부족하여 너무 많은 쓰레기를 처리할 시스템이 없다고 한다. 때문에 관할 지역인 서구청에 협조를 요청하여 진행하겠다고 답변했다. 성상조사라도 진행해봤냐는 말에는 답변을 하지 못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구청의 쓰레기 처리를 이미 진행하고 있어 하천의 쓰레기까지 처리하는 것을 버거워 했다.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는 대전시가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답했다. 대전시도 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못했다. 인력과 장비가 부족하다는 핑계를 듣는 것도 이제 그만 했으면 한다. 버려진 쓰레기 조차 처리하지 못하는 것이 대전시 하천행정인 것이다.
대전시는 미온적인 태도로 하천을 관리하고 있다. 불법경작지 신고에도 언제 처리할지 모른다더니, 이번 역시 언제처리 할 지 모르겠다. 빠르게 처리하겠다고 답했지만, 정확한 기한을 묻는 말에는 제대로 답하지 못했다.
이렇게 하천을 관리조차 못하고 있는 대전시 하천행정에 경종을 울릴 때가 되었다. 대전시는 최근 하천에 대규모 개발사업을 계획하여 환경단체에 비판을 받았다. 쓰레기 관리조차 못하는 대전시가 대규모 개발을 하는 것은 참 어이없는 일이다. 실제 대전시는 하천에 정확하게 어떤 시설이 어디에 설치되어 있는지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시설만 설치하고 관리는 나몰라라 하고 있는 것이다.([의견] 대전시의 그린뉴딜 프로젝트를 중단해야 하는 이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32996)
대전시는 하천관리나 제대로 하라고 말하고 싶다. 기본도 하지 못하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대전시 하천행정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 하천관리 인력도 없으면서 시설만 늘리는 것인 이제 그만 해야 한다. 하천을 깨끗하고 쾌적하고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우선이다. 한심하고 한심한 대전시의 하천행정은 대책이 필요하다. 구멍난 하천행정부터 메워야 하는 것이다.
수도권 대체매립지 공모 무산, 반복될 쓰레기 대란 해법있나
서울시는 매립 쓰레기 감량을 위한 중・장기적인 대책 마련해야
○ 내일(14일)로 예정된 환경부・서울시・경기도의 수도권 대체매립지 공모가 무산의 수순을 밟고 있다. 선거 기간 오세훈 시장은 지속적으로 수도권매립지 사용 연장에 대해 입장을 밝혀 왔다. 선거 후 서울시・경기도・환경부의 매립지 방향도 4자 협의 재진행을 통한 사용 연장 방침으로 수도권매립지가 위치한 인천시와의 충돌이 예상된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매립지에 대한 입장으로 지난 3월 30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후보자 토론회에서 ‘서울시 내 쓰레기 매립 장소가 없어 수도권매립지 사용 연장을 협의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또한 4월 5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폐기물 반입량 감축 정책 시행으로 현 폐기물 매립장 사용이 2028년까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매립지 건설은 기피시설로 신규 입지 선정이 어려울 것이라 현 수도권매립지 사용기간 연장을 위해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하기도 했다.
○ 이에 박남춘 인천시장은 ‘발생지처리원칙을 기본으로 하는 쓰레기 정책을 외면하고 30년 넘게 고통받아온 인천을 더 이상 희생양으로 삼지 말라. 매립량 줄이기 어렵고 서울시 내 매립장소가 없으니 쓰던 대로 계속 쓰겠다는 거냐.’며 오세훈 시장을 비판하기도 했다. 또한 4월 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연장 사용을 받아드릴 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으로 4자 협의 재진행도 협상 난항은 불 보듯 뻔하다.
○ 서울이 당면한 쓰레기 문제는 원천 감량을 통한 소각과 매립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대 핵심 현안이다. 서울기술연구원이 3월 발간한 <서울미래보고서 2030>에서 서울의 주요도시문제의 하나로 자원순환이 조사되기도 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제로 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를 자원순환 정책 공약으로 내세웠다. 공약의 주요 내용은 △포장폐기물 저감 대책 △제로 웨이스트 관련업 인센티브 및 인증제 실시 △시민 중심 제로 웨이스트 및 재활용 문화 확산 △중고 플리마켓 확산 △지자체별 자원순환 및 관련 창업 역량 강화 교육 지원 등이다. 하지만 자원순환 문제에서 인센티브와 인증제 방식은 단순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시민 차원으로 접근하거나 교육을 지원하는 것은 이미 시민들의 피로도가 높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 서울환경연합은 코로나19로 인해 증가하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거듭 밝혀왔다. 지자체에서 일회용품과 포장쓰레기 사용을 제한하고 다회용을 장려하는 다양한 제도 및 제로 웨이스트 매장을 확산시켜 생산단위부터 쓰레기가 적게 발생되는 제품을 만들도록 유도해야 한다. 직매립되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종량제봉투가격 현실화와 전처리 시설 설치, 쓰레기 처리시설을 한 곳에 대규모로 설치하는 것보다 지역 분산형 설치로 공공처리시설 확충을 고민해야 한다.
○ 서울시는 서울의 시급한 문제인 서울의 쓰레기 감량을 위해 결자해지의 자세로 나서야 한다. 서울 쓰레기의 소각과 매립량을 줄이는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중・장기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2021년 4월 13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윤애 선상규 최영식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팀 생활환경 담당 김현경 활동가
02-735-7088 / [email protected]






4월 22일은 51회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0여년간(2010년~2020년) 지역의 많은 지역과 현장을 확인하며 모니터링과 조사를 종합해 발표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진행했던 월평공원 생태조사와 3대 하천 겨울철새 조사 대전시 자연환경조사 결과를 종합하였고,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찰한 조류를 추가로 포함했다.
정리된 조류의 총 종수는 156종이다. 대전시자연환경조사가 92종에 비해 64종이 추가되었다. 이중 법적보호종은 27종에 이른다. 자연환경조사 결과가 10종에 비해 17종이 추가되었다. 자발적인 시민들의 모니터링 한 결과가 공식적인 대전시의 조사결과에 비해 많은 종수가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 실제 서식하는 조류의 종수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5년 또는 10년에 한 번씩 조사하는 자연환경조사의 한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전문가들이 조사하지만 상시적인 조사가 되지 않기 때문에 대전시에 서식하는 자연환경의 생물들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한계가 존재한다. 자연환경조사의 기간을 줄이거나 매년 시민모니터링단 등을 운영하여 조사결과를 종합해 나갈 필요가 있어 보인다.
자연환경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은 17종의 보호종은 큰고니, 큰기러기, 가창오리, 붉은가슴흰죽지, 호시비오리, 참수리, 참매, 조롱이, 매, 쇠황조롱이, 비둘기조롱이, 칡부엉이, 쇠부엉이, 올빼미, 솔부엉이, 팔색조, 삼광조(긴꼬리딱새)이다.
모니터링과정에서 주요 조류의 서식지점은 3대 하천과 둘레산을 중심으로 한 녹지를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다. 특히, 3대 하천은 겨울철새들의 월동지로 역할을 하고 있었다. 녹지거점으로는 둘레산을 중심으로 분포하며, 식장산, 도덕봉, 월평공원이 중요한 관찰지점이다. 중요 조류의 서식처가 확인된 것으로도 매우 중요한 생태거점이 되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대전시가 3대 하천과 둘레산과 주요거점인 식장산, 도덕봉, 월평공원을 중심으로 녹지의 보전을 통해 조류의 서식지를 유지해야 확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향후에 전문적이고 세밀한 조사와 더불어 시민모니터링의 협업을 통해 대전의 중요한 조류서식처 등을 확인하고 보전해야 한다.
51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종합한 조류서식처 결과를 토대로 대전의 생물 보전을 정책들이 마련되어야 한다. 대전시가 깃대종등을 지정하여 보호하듯, 조류의 서식처 보전에도 앞장서는 출발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주요조류 관찰지점(좌상부터 흰목물떼새, 참매, 새매, 부채꼬리바위딱새, 원앙, 매, 말똥가리, 황조롱이, 아메리카퐁머리오리, 큰고니)

주요관찰 조류(좌상부터 멧도요, 청도요, 멋쟁이새, 노랑배진박새, 아물쇠딱다구리, 호반새, 긴꼬리딱새, 팔색조, 흰눈섭붉은배지빠귀, 올빼미)

긴꼬리딱새(삼광조) – 시민모니터링 과정에서 확인된 멸종위기종

팔색조 – 시민모니터링과정에서 확인된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
No. |
국 명 Korean Name |
학 명 Scientific Name |
천연기념물 및 보호종지정현황 |
|
1 |
큰기러기 |
Anser fabalis |
멸종위기Ⅱ급 |
|
2 |
큰고니 |
Cygnus cygnus |
천연기념물 201-2호, 멸종위기Ⅱ급 |
|
3 |
원앙 |
Aix galericulata |
천연기념물 327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
|
4 |
가창오리 |
Anas formosa |
멸종위기Ⅱ급 |
|
5 |
붉은가슴흰죽지 |
Aythya baeri |
멸종위기Ⅱ급 |
|
6 |
호사비오리 |
Mergus squamatus |
천연기념물 448호, 멸종위기Ⅱ급 |
|
7 |
흰꼬리수리 |
Haliaeetus albicilla |
천연기념물 243-4호, 멸종위기Ⅰ급 |
|
8 |
참수리 |
Haliaeetus pelagicus |
천연기념물 243-3호, 멸종위기Ⅰ급 |
|
9 |
참매 |
Accipiter gentiles |
천연기념물 323-1호, 멸종위기Ⅱ급 |
|
10 |
붉은배새매 |
Accipiter soloensis |
천연기념물 323-2호, 특정종 |
|
11 |
조롱이 |
Accipiter g. gularis |
멸종위기Ⅱ급 |
|
12 |
말똥가리 |
Buteo buteo japonicus |
멸종위기Ⅱ급 |
|
13 |
매 |
Falco peregrinus |
천연기념물 323-7호, 멸종위기Ⅰ급 |
|
14 |
새호리기 |
Falco subbuteo |
멸종위기Ⅱ급 |
|
15 |
쇠황조롱이 |
Falco columbarius |
멸종위기Ⅱ급 |
|
16 |
비둘기조롱이 |
Falco amurensis |
멸종위기Ⅱ급 |
|
17 |
황조롱이 |
Falco tinnunculus |
천연기념물 323-8호 |
|
18 |
흰목물떼새 |
Charadrius placidus |
멸종위기Ⅱ급 |
|
19 |
두견이 |
Cuculus p.poliocephalus |
천연기념물 446호, 2005년 3월 17일 지정 |
|
20 |
수리부엉이 |
Bubo bubo |
천연기념물 324-2호, 멸종위기Ⅱ급 |
|
21 |
칡부엉이 |
Asio otus |
천연기념물 324-5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
|
22 |
쇠부엉이 |
Asio flammeus |
천연기념물 324-4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
|
23 |
올빼미 |
Strix aluco |
천연기념물 324-1호, 멸종위기Ⅱ급) |
|
24 |
솔부엉이 |
Ninox scutulata |
천연기념물 324-3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
|
25 |
소쩍새 |
Otus sunia |
천연기념물 324-6호, 1982년 11월 16일 지정 |
|
26 |
팔색조 |
Pitta brachyura |
천연기념물 204호, 멸종위기Ⅱ급 |
|
27 |
삼광조 |
Terpsiphone atrocaudata |
멸종위기Ⅱ급 |
|
No. |
국 명 Korean Name |
학 명 Scientific Name |
월평공원 |
3대 하천 |
자연환경조사 |
상시모니터링 |
종합 |
|
1 |
논병아리 |
Tachybaptus ruficollis |
|
O |
O |
O |
O |
|
2 |
뿔논병아리 |
Podiceps c.cristatus |
|
O |
|
|
O |
|
3 |
민물가마우지 |
Phalacrocorax carbo |
|
|
O |
O |
O |
|
4 |
해오라기 |
Nycticorax nycticorax |
O |
|
O |
O |
O |
|
5 |
검은댕기해오라기 |
Butorides striatus amurensis |
|
|
O |
O |
O |
|
6 |
흰날개해오라기 |
Ardeola bacchus |
|
|
|
2017 |
O |
|
7 |
황로 |
Bubulcus ibis coromandus |
O |
|
O |
O |
O |
|
8 |
중대백로 |
Egretta Alba modesta |
O |
O |
O |
O |
O |
|
9 |
대백로 |
Ardea alba alba |
|
|
O |
O |
O |
|
10 |
중백로 |
Egretta intermedia |
|
O |
O |
O |
O |
|
11 |
쇠백로 |
Egretta garzetta |
O |
O |
O |
O |
O |
|
12 |
왜가리 |
Ardea cinerea jouyi |
O |
O |
O |
O |
O |
|
13 |
쇠기러기 |
Anser albifrons |
|
|
|
2016 |
O |
|
14 |
큰기러기 |
Anser fabalis |
|
|
|
2021 |
O |
|
15 |
큰고니 |
Cygnus cygnus |
|
O |
|
O |
O |
|
16 |
원앙 |
Aix galericulata |
O |
O |
O |
O |
|
|
17 |
청둥오리 |
Anas p. platyrhynchos |
|
O |
O |
O |
O |
|
18 |
흰뺨검둥오리 |
Anas poecilorhyncha zonorhyncha |
O |
O |
O |
O |
O |
|
19 |
넓적부리 |
Anas clypeata |
|
O |
|
O |
O |
|
20 |
쇠오리 |
Anas crecca |
|
O |
O |
O |
O |
|
21 |
가창오리 |
Anas formosa |
|
|
|
2017 |
O |
|
22 |
청머리오리 |
Anas falcata |
|
O |
|
O |
O |
|
23 |
알락오리 |
Anas strepera |
|
O |
|
O |
O |
|
24 |
홍머리오리 |
Anas penelope |
|
O |
O |
O |
O |
|
25 |
아메리카홍머리오리 |
Anas americana |
|
|
|
2011.2013.3 |
O |
|
26 |
고방오리 |
Anas acuta |
|
O |
O |
O |
O |
|
27 |
붉은부리흰죽지 |
Netta rufina |
|
|
|
2020 |
O |
|
28 |
흰죽지 |
Aythya ferina |
|
O |
|
O |
O |
|
29 |
붉은가슴흰죽지 |
Aythya baeri |
|
|
|
2016 |
O |
|
30 |
검은흰죽지 |
Aythya nyroca |
|
|
|
2020 |
O |
|
31 |
댕기흰죽지 |
Aythya fuligula |
|
O |
|
O |
O |
|
32 |
검은머리흰죽지 |
Aythya marila |
|
O |
|
O |
O |
|
33 |
흰뺨오리 |
Bucephala clangula |
|
O |
|
O |
O |
|
34 |
흰비오리 |
Mergus albellus |
|
O |
|
O |
O |
|
35 |
호사비오리 |
Mergus squamatus |
|
|
|
2018 |
O |
|
36 |
비오리 |
Mergus merganser |
|
O |
O |
O |
O |
|
37 |
흰꼬리수리 |
Haliaeetus albicilla |
|
O |
O |
|
O |
|
38 |
참수리 |
Haliaeetus pelagicus |
|
|
|
2020 |
O |
|
39 |
참매 |
Accipiter gentiles |
|
O |
|
O |
O |
|
40 |
붉은배새매 |
Accipiter soloensis |
|
|
O |
O |
O |
|
41 |
조롱이 |
Accipiter g. gularis |
|
|
|
O |
O |
|
42 |
새매 |
Accipiter nisus |
|
O |
O |
|
O |
|
43 |
말똥가리 |
Buteo buteo japonicus |
|
O |
O |
O |
O |
|
44 |
매 |
Falco peregrinus |
|
O |
|
|
O |
|
45 |
새호리기 |
Falco subbuteo |
O |
|
O |
O |
O |
|
46 |
쇠황조롱이 |
Falco columbarius |
|
O |
|
O |
|
|
47 |
비둘기조롱이 |
Falco amurensis |
|
|
|
2016 |
O |
|
48 |
황조롱이 |
Falco tinnunculus |
|
O |
O |
O |
O |
|
49 |
들꿩 |
Bonasa bonasia |
|
|
|
2018 |
O |
|
50 |
꿩 |
Phasianus colchicus |
O |
|
O |
O |
O |
|
51 |
메추라기 |
Coturnix japonica |
|
|
O |
O |
O |
|
52 |
쇠물닭 |
Gallinula chloropus indica |
|
O |
O |
O |
O |
|
53 |
물닭 |
Fulica atra |
|
O |
O |
O |
O |
|
54 |
꼬마물떼새 |
Charadrius dubius curonicus |
|
O |
O |
O |
O |
|
55 |
흰목물떼새 |
Charadrius placidus |
O |
O |
O |
O |
O |
|
56 |
지느러미발도요 |
Phalaropus lobatus |
|
|
|
2016 |
O |
|
57 |
청다리도요 |
Tringa nebularia |
|
|
|
O |
O |
|
58 |
삑삑도요 |
Tringa ochropus |
|
O |
|
O |
O |
|
59 |
알락도요 |
Tringa glareola |
|
O |
|
O |
O |
|
60 |
깝작도요 |
Actitis hypoleucos |
|
O |
O |
O |
O |
|
61 |
꺅도요 |
Gallinago gallinago |
|
O |
O |
O |
O |
|
62 |
청도요 |
Gallinago solitaria |
|
|
|
2017 |
O |
|
63 |
멧도요 |
Scolopax rusticola |
|
|
|
2018 |
O |
|
64 |
장다리물떼새 |
Himantopus himantopus |
|
|
|
2010,2012 |
O |
|
65 |
재갈매기 |
Larus argentatus |
|
O |
|
|
O |
|
66 |
노랑발갈매기 |
Larus cachinans |
|
O |
|
O |
O |
|
67 |
멧비둘기 |
Streptopelia o.orientalis |
O |
O |
O |
O |
O |
|
68 |
검은등뻐꾸기 |
Cuculus micropterus |
|
|
O |
O |
O |
|
69 |
뻐꾸기 |
Cuculus canorus telephonus |
O |
|
O |
O |
O |
|
70 |
벙어리뻐꾸기 |
Cuculus saturatus horfieldi |
|
|
O |
|
O |
|
71 |
두견이 |
Cuculus p.poliocephalus |
|
|
O |
|
O |
|
72 |
수리부엉이 |
Bubo bubo |
|
|
O |
|
O |
|
73 |
칡부엉이 |
Asio otus |
|
|
|
2014 |
O |
|
74 |
쇠부엉이 |
Asio flammeus |
|
|
|
O |
O |
|
75 |
올빼미 |
Strix aluco |
|
|
|
O |
O |
|
76 |
솔부엉이 |
Ninox scutulata |
O |
|
|
O |
O |
|
77 |
소쩍새 |
Otus sunia |
|
|
O |
O |
O |
|
78 |
청호반새 |
Halycon pileata |
O |
|
O |
|
O |
|
79 |
호반새 |
Halcyon coromanda |
|
|
|
O |
O |
|
80 |
물총새 |
Alcedo atthis bengalensis |
|
O |
O |
O |
O |
|
81 |
파랑새 |
Eurystomus orientalis calonyx |
O |
|
O |
O |
O |
|
82 |
후투티 |
Upupa epops saturata |
|
|
|
O |
O |
|
83 |
팔색조 |
Pitta brachyura |
|
|
|
2016,2017 |
O |
|
84 |
아물쇠딱다구리 |
Dendrocopos canicapillus |
|
|
|
2015 |
O |
|
85 |
쇠딱다구리 |
Dendrocopos kizuki |
O |
O |
O |
|
O |
|
86 |
오색딱다구리 |
Dendrocopos major |
O |
|
|
|
O |
|
87 |
큰오색딱다구리 |
Dendrocopos leucotos |
O |
|
O |
O |
O |
|
88 |
청딱다구리 |
Picus canus |
O |
O |
O |
O |
O |
|
89 |
종다리 |
Alauda arvensis |
|
|
|
O |
O |
|
90 |
제비 |
Hirundo rustica |
|
|
O |
O |
O |
|
91 |
노랑할미새 |
Motacilla cinerea robusta |
O |
|
O |
O |
O |
|
92 |
알락할미새 |
Motacilla alba leucopsis |
O |
|
O |
O |
O |
|
93 |
백할미새 |
Motacilla lugens |
|
O |
O |
O |
O |
|
94 |
검은등할미새 |
Motacilla grandis |
|
O |
O |
O |
O |
|
95 |
힝둥새 |
Anthus hodgsoni |
|
O |
O |
O |
O |
|
96 |
밭종다리 |
Anthus rubescens japonicus |
|
O |
O |
O |
O |
|
97 |
직박구리 |
Hypsipetes amaurotis |
O |
O |
O |
O |
O |
|
98 |
검은이마직박구리 (가칭) |
Pycnonotus sinensis |
|
|
|
O |
O |
|
99 |
때까치 |
Lanius bucephalus |
|
O |
O |
|
O |
|
100 |
황여새 |
Bombycilla garrulus |
|
|
|
2012 |
O |
|
101 |
홍여새 |
Bombycilla japonica |
|
|
|
O |
O |
|
102 |
물까마귀 |
Cinclus pallasii |
|
|
|
2015 |
O |
|
103 |
굴뚝새 |
Troglodytes troglodytes |
|
|
O |
O |
O |
|
104 |
멧종다리 |
Prunella montanella |
|
|
2014 |
O |
|
|
105 |
쇠유리새 |
Erithacus cyane |
|
|
|
O |
O |
|
106 |
유리딱새 |
Tarsiger c. cyanurus |
|
|
|
O |
O |
|
107 |
딱새 |
Phoenicurus auroreus |
|
O |
O |
O |
O |
|
108 |
부채꼬리바위딱새 |
Rhyacornis fuliginosus |
|
O |
|
|
O |
|
109 |
검은딱새 |
Saxicola (torquata) stejnegeri |
|
|
O |
O |
O |
|
110 |
호랑지빠귀 |
Zoothera dauma aura |
|
|
O |
O |
O |
|
111 |
흰배지빠귀 |
Turdus pallidus |
|
|
O |
O |
O |
|
112 |
개똥지빠귀 |
Turdus naumanni eunomus |
|
O |
O |
O |
O |
|
113 |
노랑지빠귀 |
Turdus naumanni naumanni |
|
O |
O |
O |
O |
|
114 |
흰눈썹지빠귀 |
Zoothera sibirica |
|
|
|
2018 |
O |
|
115 |
붉은목지빠귀 |
Turdus ruficollis ruficollis |
|
|
|
2016 |
O |
|
116 |
되지빠귀 |
Turdus hortulorum |
|
|
O |
O |
O |
|
117 |
흰눈썹붉은배지빠귀 |
Turdus obscurus |
|
|
|
2016 |
O |
|
118 |
숲새 |
Urosphena squameiceps |
O |
|
O |
O |
O |
|
119 |
휘파람새 |
Cettia diphone boreal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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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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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
상모솔새 |
Regulus regul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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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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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
개개비 |
Acrocephalus oriental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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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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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
솔새 |
Phylloscopus borealis xanthodry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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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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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
산솔새 |
Phylloscopus coronat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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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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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
흰눈썹황금새 |
Ficedula zanthopygia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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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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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
큰유리새 |
Cyanoptila c. cyanomela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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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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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
삼광조 |
Terpsiphone atrocau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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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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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
뱁새 (붉은머리오목눈이) |
Paradoxornis webbian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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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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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
오목눈이 |
Aegithalos caudatus magn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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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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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
곤줄박이 |
Parus vari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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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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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
쇠박새 |
Parus palustris |
O |
O |
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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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
진박새 |
Parus a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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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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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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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
노랑배진박새 |
Parus venustul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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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018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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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
박새 |
Parus major |
O |
O |
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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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
동고비 |
Sitta europa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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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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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
멧새 |
Emberiza cioid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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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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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
쑥새 |
Emberiza rustica latifasc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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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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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
노랑턱멧새 |
Emberiza elega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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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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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
촉새 |
Emberiza spodocephala spodocepha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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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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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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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
쇠검은머리쑥새 |
Emberiza yessoen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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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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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
북방검은머리쑥새 |
Emberiza pallas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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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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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
방울새 |
Carduelis sinica kawarahi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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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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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
검은머리방울새 |
Carduelis spin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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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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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
되새 |
Fringilla montifringil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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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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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
양진이 |
Carpodacus rose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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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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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
긴꼬리홍양진이 |
Uragus sibiric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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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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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
멋쟁이 |
Pyrrhula pyrrhu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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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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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
밀화부리 |
Eophona m.migrator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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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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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
콩새 |
Coccothraustes coccothraus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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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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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참새 |
Passer montanus saturatus |
O |
O |
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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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
찌르레기 |
Sturnus cinerace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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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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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
꾀꼬리 |
Oriolus chinensis diffusus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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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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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
어치 |
Garrulus glandari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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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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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
물까치 |
Cyanopica cyana |
O |
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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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
까치 |
Pica pica serica |
O |
O |
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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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
까마귀 |
Corvus corone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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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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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
큰부리까마귀 |
Corvus macrorhynchos |
O |
O |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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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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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63 |
91 |
139 |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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