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이벤트] 새해를 나눔으로 시작하면, 앰네스티 캘린더를 드립니다

지역

[이벤트] 새해를 나눔으로 시작하면, 앰네스티 캘린더를 드립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6/01/12- 11:37

2016 앰네스티 캘린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1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화)부터 2월 14일(일)까지 앰네스티에 후원해주신 150명에게 ‘2016 앰네스티 캘린더’를 드립니다.
인권의 어둠을 밝히는 의미 있는 행동으로 2016년 새해를 맞이하고,
더불어 책상 위에 놓인 앰네스티 캘린더를 보며 1년 365일 24시간을 앰네스티와 함께해주세요!


[참여 방법]

10,000원 이상 일시후원하신 분들께 캘린더 1개를 발송해드립니다!
(1만 원 단위로 캘린더 수가 늘어납니다. 예: 2만 원 후원 시 캘린더 2개 증정)

일시후원버튼

 

★ 아래와 같이 <남기실 말씀>에 캘린더 받을 주소를 적어주세요 :)

 

※ 문의: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 ( 070-8672-3386 / [email protected] )

※ 현재 앰네스티 후원회원은 ‘촛불더하기: 세상을 밝히는 노란산타’ 캠페인을 통해서도 캘린더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배너 640x96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기적의 편지를 쓰는 레터나잇에 초대합니다. 일시: 2016년 12월 8일(목) 저녁 6시30분 - 9시 장소: 마이크임팩트 스퀘어13층 (지하철 1호선 종각역 근처)

"가사는 음악을 변화시키고, 편지는 삶을 변화시키기에 저는 오늘도 편지를 씁니다."

                _존 레전드 John Legend, 2014 Write for Rights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Write for Rights’

전 세계 국제앰네스티 지부가 함께 진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캠페인입니다.

매년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하여,

수많은 양심수와 인권침해 피해자를 위해 편지를 씁니다.

전 세계 700만 명의 앰네스티 회원과 지지자들이 보낸 수십만 통의 편지는 기적을 만듭니다.

한 통의 편지가 인권침해 피해자에게는 희망이되고, 인권침해 국가에는 압력이 됩니다.

 

12월 8일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기적의 편지, 함께 써요!

 

프로그램

  •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쓰기
  • ‘노순택’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시간
  • 혼성듀오 ‘사람 또 사람’ 공연

레터나잇 참여 신청하기

이름 (필수)
휴대전화번호 (필수) '-'를 반드시 넣어주세요. 예) 010-1234-5678
이메일 주소 (필수)
회원여부 (필수) *한국지부 후원 및 운영회원에 해당합니다.
동행인(1명 가능) 함께 오시는 분의 이름을 기입해주세요.
동행인 휴대전화번호 '-'를 반드시 넣어주세요. 예) 010-1234-5678
?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집목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실시하는 '2016 레터나잇' 준비와 진행에 활용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활동 소개 및 후원 정보 안내에 활용
수집항목: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이용 및 보유기간: '2016 레터나잇'이 끝난 이후 1년 이내에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위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할 시 관련정보 제공 및 '2016 레터나잇'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필수)

문의: 고권금 간사, 070-8672-3392

수, 2016/11/23- 12:18
279
0

열받고 화나는 세상이 참을 수 없어 광장에 나간 당신. 

혼자 드는 촛불이 좀 외롭진 않았나요? 

행동하는 당신에게 혼시위보다 연대를 권합니다. 

연대라면 여성환경연대. 

든든한 배후세력이 되어드릴게요. 

저항과 즐거운 상상으로 여성이 새로 짜는 세상. 

여성환경연대에서 함께 만드실래요?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신입회원이 되신 분들께는 선물 팍팍!  
가입 선물로 환경책 + 여성환경연대 2017년 달력 을 보내드립니다.(~12월 18일까지)

특별한 후원방법도 있습니다. 
이미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시라면 회비 한번 더 내기 
정기후원은 아직 망설여지지만 힘을 보태주고 싶으시다면 일시 후원을 신청해주세요. 

작은 후원도 큰 힘이 됩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더 넓고 깊은 연대를 위한 활동에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1. 신입회원 가입

-> 인터넷으로 가입 신청서 작성하기  http://bit.ly/2gcrL8W

 

2. 특별 후원하기

-> 인터넷으로 특별후원 신청서 작성하기  http://bit.ly/2fbAHaL 

-> 전화로 특별후원 신청하기  (여성환경연대 시민참여팀 02-722-7944) 

신청서 작성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 간편하게 전화 한통으로 신청해주세요~

 

 

 

화, 2016/11/15- 17:18
275
0

흑산도_01

여러분, 철새들에게도 휴게소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흑산도는 "철새들의 휴식처"로 국내 이동성 조류 70%가 거쳐가는 철새의 주요한 중간기착지입니다. 흑산도_01 이러한 흑산도가 최근 큰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거주민이 약 2000명에 불과한 흑산도에 정부가 공항을 짓겠다고 했기 때문인데요. 전시행정에 새들은 쉼터를 잃고, 섬은 콘크리트로 덮일 위험에 놓였습니다. 생물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조용한 섬이 새소리 대신 비행기 이착륙 소음으로 가득 찰지도 모릅니다. 생태계 파괴 위협은 흑산도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국립공원 설악산에 나무를 베고 설치될 케이블카, 도시의 녹지를 삭막한 콘크리트로 바꾸어 놓을 도시공원 일몰제 등 자연과 생물의 공생을 위협하는 요소는 도처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러한 생태계 파괴에 대한 위협이 여러분의 관심에 의해 해소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시민이 생태계의 아름다움을 마주할 수 있도록, 그 소중함에 공감할 수 있도록, 김재환 작가와 함께 탐조도서 <새를 기다리는 사람>을 출간하였습니다. IMGP4029_01_01 처음엔 알락꼬리마도요과 깝작도요 몇 마리만 보이더니 갯벌에는 어느새 뒷부리도요 수십 마리가 날아들었다. 풀벌레 소리와 도요새들의 울음소리로 아침 갯벌은 금방 생동감이 넘친다. (2012년 8월 24일 강화도) 작가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새와 아름다운 풍경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기 위해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그저 기다리며 관조하였습니다. <새를 기다리는 사람>은 작가와 새 그리고 자연과 나눈 공감의 기록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새를 기다리는 사람>의 출간을 기념하며 생태계의 아름다움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달력과 엽서 그리고 자석을 제작하였습니다. 001 04 02 03 IMGP4562_01_01 IMGP4607_01_01 오목눈이, 파랑새 그리고 나무발발이 등 김재환 작가와 함께 선정한 20작품을 달력과 엽서 그리고 자석에 담았습니다. <새를 기다리는 사람> 출간기념 달력/엽서/자석 구입은 텀블벅에서 가능합니다 https://www.tumblbug.com/20180112 텀블벅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환경운동연합의 생태보전 활동에 사용됩니다.
목, 2017/12/14- 15:11
262
0



녹색교통운동 문자후원이 열렸습니다.


문자 한통로 간단하게 #7079-4855로 응원메시지와 함께 보내주시면 


2,000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후원해주신 금액은 익월 휴대전화요금에 합산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목, 2016/10/27- 15:05
224
0

나는 어쩌다 인생 첫 집회에 나가게 되었나?

                                                                                                          -여성환경연대 신입회원 아르네

100만 촛불은 아름답더라

박근혜 퇴진! 여성혐오도 퇴진!

 

지난 11월 12일, 역사에 남을 ‘100만’이라는 숫자가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작년 이맘때의 저는 민중총궐기에 딱히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대학 새내기생활을 보내느라 정신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올해는 좀 많이 달랐어요. 올 6월 여성환경연대라는 단체를 알고 그곳에서 하는 사업들을 찾아 보니 “이런 세계가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에코페미니즘학교부터 미세플라스틱까지, 여성단체와 환경단체로서 양 쪽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는 처음 봤거든요! 그렇게 여성환경연대의 매력에 끌려서 정기후원을 하게 되었고(‘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라는 책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하길래 바로 질렀습니다!!!) 그 뒤로 에코페미니즘학교, 책바람, 책읽는 토요일 등 시간 되는 행사는 꼭 참여했어요!
여성환경연대를 통해 매일 보던 것이 다르게 보이고, 그걸 나의 언어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12일 총궐기에는 에코페미니즘학교에서 같이 토론하고 공부했던 사람들과 함께 다녀왔답니다. 인생 ‘첫’ 집회여서 조금 무섭기도 했는데, 여성환경연대 사람들과 함께 집회에 가니까 ‘연대’라는 것의 힘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단순히 주최측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집회가 아니라, 우리끼리 모여서 여성대회도 참가하고, 손으로 피켓도 써서 만들고 함께 음식도 나눠먹는(♡) 능동적이고 더 끈끈히 뭉친 집회였어요.

지금의 시국이 답답하고 화나긴 하지만 집회에 언제 누구랑 갈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여성환경연대 회원가입을 추천합니다! 혼란스러운 시국에서 우리는 ‘그렇다면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에 대해 페미니즘과 생태주의를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 시작을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한다면 외롭지 않으실 거예요.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가입하기-> http://bit.ly/2gcrL8W
*연대의 마음을 담아 ‘일시 후원’하기-> http://bit.ly/2fbAHaL 

목, 2016/11/17- 14:47
2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