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래, 정희도 회원님이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중동에서 믿음디자인을 운영하시는 김광래님이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의장을 활동하는 허재영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다고 하네요. 책자, 현수막 등 인쇄 등의 일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겨울캠프에 참가하면서 정희도님도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캠프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중동에서 믿음디자인을 운영하시는 김광래님이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의장을 활동하는 허재영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다고 하네요. 책자, 현수막 등 인쇄 등의 일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겨울캠프에 참가하면서 정희도님도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캠프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이현주 회원님이 출연하시는 대전MBC 시사플러스가 방송문화진흥회에서 수여한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역에서 중요한 이슈를 시민들에게 성벽없이 알려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동안 노력에 좋은 성과를 거두신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소식지의 ‘회원탐방’ 코너를 맡고 계신 안희령 회원님께서 7월에 새로운 집을 마련하셨다고 하십니다.
겸사겸사 사무처 식구들에게 저녁초대를 해주셨어요. 저녁초대 음식을 준비하면서 평소에는 전혀 몰랐던 음식에 대한 재미를 찾으셨다고 하셔서 모두들 함박웃음을 지었네요.
정말 맛있고, 즐거운 저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용성 회원님은
이규봉 전 의장님과의 인연으로
회원가입을 약속해주셨습니다.
이번 회원가입을 통해 환경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회원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유경 회원님께서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고 하십니다.
아이가 참여 할 수 있는 환경프로그램을 찾던 중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알게 되었고,
회원가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해 많은 걸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350, 생물놀이터,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뜨거운 8월부터 텃밭을 함께 하신 김용경선생님께서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밭일을 처음 해보신 소감과 함께요 ~
3달 남짓한 시간동안 텃밭에서 보낸 시간들이 소중하실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실 처음에 밭가는 일이 넘 힘들었어요.
그리고 벌레 잡는 일두요. 유기농이 아니라 농약을 뿌리고 싶을 때도 많았구요.
근데 역시 먹어 보니 맛도 있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잇어서 좋앗어요.
작은 씨앗하나가 큰 무로 자라는 것도 신기하고 그렇게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걸 보고 농부들의 노고도 알았고,
농작물이 넘 싸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아무생각없이 썩여 버렷던 음식물 쓰레기, 남겨 버린 음식물쓰레기가 떠오르면서 미안한 생각도 들엇고
그래서 우리가 심은건 껍질 빼고는 하나도 안 버리게 되엇어요
물론 음식물 쓰레기가 줄었고 먹을 양만 생각해서 사게 되었고
4개월 동안 참 많이 배웠어요.
이런 체험을 할수 있게 해 주신 대전환경운동연합에 감사드려요
담에도 참여하고 싶네요
그리고 회원가입도 할게요.
마지막 수확일엔 은정루에서 쫑파티를 하는게 어떨지
그동안 주차장 이용을 했는데 그냥 가는 건 도리가 아닐 듯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