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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맛 호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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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맛 호박죽

익명 (미확인) | 화, 2016/01/12- 08:00
어릴 적 외할머니를 생각나게 하는 “호박죽” “겨울, 면역력의 전도사” “추억의 맛, 그리움의 맛, 호박죽” 이맘때면 어린 시절 엄마 손잡고 외가댁에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외할머니가 호박을 긁어서 가마솥 가득 호박죽을 끓여주시면 따뜻한 아랫목에서 호박죽과 동치미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이제는 그리워도 돌아갈수 없는 시절이지만 여전히 할머니가 해 주시던 호박죽은 추억과 그리움으로 남아있답니다. 예로부터 늙은 호박은 폐를 윤기 있게 하고 기침과 가래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노란색 색소인 카로티노이드가 면역력을 강화,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 해독효소 탁월”또 호박의 당분이 소화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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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집마다 고구마가 풍년이라면.. 쪄서 먹고, 구워먹고 그래도 지겹다면 고구마 스프와 고구마 맛탕으로.. ​ ​ ​해마다 이맘때면 엄마들은 좀 바빠집니다. 그중에 하나, 맛있는 고구마를 찾는 손길도 빠질 수 없습니다. 어디, 섬에서 자란 속노랑 고구마가 맛있다, 에이~저 아래 해남 고구마가 더 맛있어.. 야..땅속에도 농약이 많대..난 누가 뭐래도 유기농 고구마야.. 난 올해도 텃밭에서 농사지은 고구마가 있어.. 집집마다 사정도 많고, 입맛도 다른 고구마.. 저희집에는 해마다 아들, 손자를 위해 고구마 농사를 짓는 시부모이 계십니다. 추석에 갔더니 올해도 어김없이 고구마 두.......
일, 2015/10/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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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색다른 맛토마토 김치내 맘대로 토마토 김치를 만들어 먹습니다. 몇 개월전 삼시세끼 정선편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신혜 씨가 즉석 토마토 김치를 만들어 이슈가 되었는데, 그때배운 토마토 김치를 수시로 먹다 이젠 내 맘대로 만들어 먹고 있지요. 색다른 김치를 먹고 싶을 때, 단백하고 겉절이 느낌 나는 맛, 약간은 김치 샐러드 같은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하는 토마토 김치 비법을 소개합니다.​재료는 그때그때 냉장고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꼭 들어가야 할토마토와 부추는 필수 재료랍니다. 보통저녁에 만들어 아침까지 먹는데요, 토마토 두 개, 부추 한 줌, 오이.......
목, 2015/10/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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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을에 더 좋은 들깨 버섯탕! 조랭이 떡을 넣어 한끼 푸짐하게 먹어봅시다!!​ ​ ​ 맵고 짜고, 기름진 음식 말고, 슴슴하고 따뜻하고, 담백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런 음식, 아이들은 별로 안 좋아하죠. 어른의 맛이라고 할까요? 들깨 버섯탕..갑자기 추워진 오늘 같은 날 먹기에 기 딱 좋습니다. ​ ​ ​ 따뜻하고 부드러운 들깨 국물에 쫀득한 조랭이 떡까지.. ​한끼 식사로 든든한 들깨 버섯탕.... ​​ 가을에 더 맛있는 우엉, 버섯까지 들어가서 더 맛있는 들깨 버섯탕인데요, 국 대신 먹으려면 ​조랭이떡 말고, 두.......
금, 2015/10/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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