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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피었다 지는 저 들꽃처럼 - 무위당 장일순의 삶과 그림
눈비산마을 자급자족 공동체 실습 희망자 모집재단법인 눈비산마을(전국귀농운동본부 귀농연수원)에서 자급자족 공동체(옛날농사, 텃밭농사) 실습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눈비산마을은 눈과 비를 만드는 산이란 이름의 설우산(雪雨山, 546m) 자락 물탕골에 자리잡은 곳인데요. 1968년 설립된 눈비산마을은 자연생태계에 어울리는 농업을 실천하고 도시와 농촌의 공동체적 나눔으로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는 닭장에 짚과 풀·왕겨를 깔고 유정란을 생산하는 한살림의 대표 생산지이기도 하고요. 자본주의 체계와 도회적인 생활 방식 속에서 ‘지속 가능하고 인간적인 삶’을 누리는 것에 대해 고민.......
목, 2016/12/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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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차림’은 추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어동육서’, ‘홍동백서’니 하는 생소한 말에 지레 겁을 먹곤 하죠. 그래서 오늘은 추석을 맞아 차례상 차리기에 대해 알아볼까 해요. 조상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차례상에 따뜻한 햅쌀밥과 솔잎향 가득한 송편, 탐스러운 과실 등 수확의 기쁨을 담은 제철 음식으로 정성껏 차려보세요. 차례상 차림은 지역이나 집안에 따라 다른 경우가 많지만, 기본적인 원칙만 미리 알고 가도 좋겠죠?!! 1열 식사에 해당하는 밥, 국 등을 놓는 열. 추석 차례상에는 송편이, 설날에는 떡국이 올라간다. 수저와 술전은 4열과 5열 사이에 놓아야 하며 밥, 국, 탕은 식지 않도.......
수, 2016/09/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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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마을 ‘나의 시골살이 디자인학교’가2016년 봄, 그 두 번째 문을 엽니다! 미세마을배움터는 시골살이를 꿈꾸는 젊음들의 징검다리입니다. 미세마을의 주요 일거리는 농사입니다. 하지만 일보다는 함께 사는 식구들과의 대화, 이웃과의 만남, 지역 사람들과의 교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모여 미세마을의 가치가 되고 지금 이 순간 미세마을에 머무는 식구들의 생각이 미세마을의 목표가 됩니다. 그리고 당신이 지금 미세마을에 온다면 우리의 목표는 수정되고 가치 또한 확장되겠지요. 미세마을은 그렇게 늘 변화하며 움직여가는 삶과 관계들 속에서 지구와 마을과 너와 나를 생각하고 공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
수, 2016/02/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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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에서 보내온 뜻하지 않은 큰 선물도시로 떠난 자식 생각에 새벽잠 설쳐가며 바리바리 싸 보낸 먹을거리에서 어미의 마음을 맛 보았습니다.부모와 자식처럼 생산자와 한살림 실무자 서로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믿음이 더 큰 생명세상으로 나아가게 합니다.경북 봉화 산애들공동체 김동연 생산자님!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금, 2015/10/1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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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먹을 권리 무시한 식약처 GM0 고시 강행 규탄 기자회견2017년 1월 13일 금요일 오전 9시, 국회 정론관에서 한살림이 공동대표로 있는 GMO반대전국행동은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 등과 함께 식약처 GMO 고시 강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 발언 中“지금 GMO표시제의 독소조항은 1. GMO원료를 썼을지라도 가공 후 검출됐을 때만 GMO표시를 하게하는 것과 2. Non-GMO표시를 쓰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있다. 하지만 한국에는 GMO free 표시를 붙인 수입산 물품이 버젓이 돌아다니고 있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표시제를 개선해야 한다” -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 “GMO는 반생명적인 것으로 국민의 건강은 안중에도.......
금, 2017/01/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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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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