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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피었다 지는 저 들꽃처럼 - 무위당 장일순의 삶과 그림
한살림 옷되살림운동 파키스탄 출발 준비 완료!!파키스탄의 최대 도시인 카라치에서는 5,000여 명의 빈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곳 아이들은 온종일 쓰레기 매립지에서 고철 등을 수집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해 가난이 되물림되고 있습니다. 한살림은 우리가 누리는 풍요로움 저편에 있는 세계의 가난을 생각하며 지난 5월 한 달여 간 전국에서 옷되살림운동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모인 85톤의 옷은 5개월 동안 부산의 사회적기업 '타마르'를 통해 분류 및 압축 작업을 거쳤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말 컨테이너 상차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힘들고 무겁지만, 마음만은 즐겁고 가벼웠다는 실무자의 후문입니다~^^ 이후에.......
월, 2017/09/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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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버전 <리틀포레스트>!! 한살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담은 다큐 <잘왔다. 우리 같이 살자> 보러가요!■ 10월 28일(일) 오후 5:50 ■ 동작구 골든시네마타워 12층 아트나인 9관서울국제음식영화제에서 한살림다큐 <잘왔다. 우리 같이 살자>를 상영합니다. 먹을거리 위기부터 산업형 농업 및 낭비되는 음식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먹을거리와 식문화를 생각하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지속가능한 밥상>부문에 출품되었습니다. 도시부터 농어촌까지, 전국 각지에서 한살림을 매개로 교류하는 생산자와 소비자들의 활동 현장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함께 삶의 변화를 만.......
수, 2018/10/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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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6월 7일 충북 괴산 우리씨앗농장에서는 손모내기 행사가 있었습니다. 한살림 회원생협 농산물위원회에서 중심이 되어 참여하였고, 한살림재단에서는 점심식사를 지원하였습니다. 그 현장의 모습을 소개합니다.오전 10시 30분, 전국 각지에서 손모내기에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속속 모입니다. 대부분 한살림 회원생협 농산물위원회에서 활동하는 조합원입니다. 저마다 긴 장화, 햇빛가리개, 팔토시 등을 착용한 모습이 단단한 각오를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영농이 기계화된 시대에 손모내기라니, 신기한 광경입니다. 우리 농업의 첫 마음을 지켜 가려는 노력이라고 생각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월, 2018/06/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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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설날 알뜰살뜰 장보기지역 상품권 이용이 가능한 한살림 매장 안내“한살림 매장에서 지역 상품권으로 장 보세요!”■ 지역 상품권은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고 해당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지역상품권은 5~10%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입하거나 적립형의 경우는 5~10%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습니다.지역 상품권을 이용해 설 명절 장보기를 조금 더 알뜰살뜰하게 해보세요.
금, 2020/01/1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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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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