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탈핵캠페인
[광주전남 탈핵행동 7번째 탈핵캠페인]
매달 1일 진행되는 광주전남 탈핵행동에 연대활동으로 한 살림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새해 첫 번째 탈핵캠페인이 2016년 1월 4일 오전11:30~12:30
한 살림주관으로 광주시청 앞 한국은행사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밥상을~
아이들이 건강할 권리를~
핵 대신 해를~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조합원님들의 행동이 필요합니다.
[광주전남 탈핵행동 7번째 탈핵캠페인]
매달 1일 진행되는 광주전남 탈핵행동에 연대활동으로 한 살림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새해 첫 번째 탈핵캠페인이 2016년 1월 4일 오전11:30~12:30
한 살림주관으로 광주시청 앞 한국은행사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밥상을~
아이들이 건강할 권리를~
핵 대신 해를~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조합원님들의 행동이 필요합니다.
올해는 체르노빌에서 핵발전소 사고가 발생한지 35년이 되는 해입니다. 사고 이후 35년이 지났지만 인근 지역은 아직도 방사능 오염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인근 산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방사능 낙진이 바람을 타고 주변지역으로 날아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체르노빌에 인접한 벨라루스는 사고 이후 농지의 20퍼센트를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영국은 방사능 비를 맞은 9,000여곳의 농장에 사용제한 조치를 내렸고 26년이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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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전 세계 시민들이 경악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연일 반대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 내에서도 절반 이상의 국민이 반대하고 어민들 역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중국, 러시아, 대만 등 인접국가들도 일본정부의 결정을 강도높게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안전하다는 거짓말로 인류와 생태계에 가하는 방사능 테러를 정당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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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2일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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