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일지] 영광의 상처
영광의 상처
제주도의 무농약 유자는 외관이 좋지 않답니다. 유자나무의 가시 때문입니다. 제주도 특유의 바람으로 인해 유자가 가시에 찔리면서 상처를 낸 탓입니다. 아래 유자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시에 찔렸지만 그 상처가 아물어 지금의 유자가 탄생했습니다. 드시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염려놓으시고요.
● 김희홍 제주연합회 생드르조천공동체 생산자
[출처] [영농일지] 영광의 상처|작성자 한살림
영광의 상처
제주도의 무농약 유자는 외관이 좋지 않답니다. 유자나무의 가시 때문입니다. 제주도 특유의 바람으로 인해 유자가 가시에 찔리면서 상처를 낸 탓입니다. 아래 유자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시에 찔렸지만 그 상처가 아물어 지금의 유자가 탄생했습니다. 드시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염려놓으시고요.
● 김희홍 제주연합회 생드르조천공동체 생산자
[출처] [영농일지] 영광의 상처|작성자 한살림

한살림 메밀비빔국수
재료
제주순메밀국수 1봉(500g), 솔부추 50g, 무 1/6개, 굵은소금 약간
[양념] 고추장 5큰술, 토마토식초 2큰술, 매실청 3큰술, 참기름 1큰술, 볶은참깨 약간

한살림 메밀비빔국수 재료
방법
1. 무는 채썰어 굵은소금에 5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꼭 짠다.
2. 솔부추는 통째로 끓는 물에 15초간 데친 뒤 찬물에 담가둔다.
3. 제주순메밀국수를 끓는 물에 5분간 삶은 뒤 불을 끄고 5분간 뜸을 들인 후 찬물에 헹군다.
※ 메밀국수의 특성상 뜸을 들이지 않으면 완전히 다 익지 않고, 면발이 잘 끊어진다.
4. 데친 메밀국수와 무채, 솔부추를 섞어 돌돌 말아 그릇에 담은 뒤, 분량의 양념 재료를 섞어 만든 초고추장을 넣고 비빈다.
요리 _ 경봉스님
한국 전통음식과 사찰음식을 만들어 온 오랜 경험을 토대로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내 자연요리 연구소에서 건강한 식재료 및 조리법에 대해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습니다. 10년 전, 한살림 식재료를 이용해 요리하는 용문사부설 어린이집의 식단을 책임지게 되면서 한살림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조합원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님만의 건강식을 매일밥상 지면을 통해 소개합니다.
세 번째 여성생산자&소비자 송년한마당
한살림 행사 중 최고로 호응이 좋았습니다.
댄스테라피 후 환하게 빛나는 언니들 얼굴을 공유합니다.<원주한살림 페이스북확인: 포토바이 장소정>
“서른 살을 넘어가는 원주 한살림, 이제 더욱 성숙하고 풍성해지시기를 빕니다. ” -강순옥생산자
“참석하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해요~~!!! 올 한해 마무리 잘하고 내년에도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삼원수 공동체일동
“사랑해요!! 한살림”

횡성권역, 홍천 여성생산자와 소비자 함께 4번째 송년 한마당을 진행합니다.
이번 송년 한마당에서는내 몸의 밝은 기운을 살리는 ‘살림행공’을 함께 합니다
* 살림행공이란?
‘살림’이란 생명의 우리말이니 우리네 생명작용을 ‘살림살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형상 없는 마음과 형상 있는 몸뚱이가 만나서 이루는 살림살이를 몸이라고 합니다.
‘살림행공’은 생명의 살림살이를 굳세게 하도록 척추를 바로 세우고
어깨의 위치를 바로 하는 방법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장소 : 원주토지문화관
내용 :
1) 몸의 체계 12경락과 율려에 대한 이해
2) 12개의 기의 흐름을 살리는 살림행공, 보법 수련 등
신청문의 : 1661-0800(내선 3번, 4번)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조합원님과 따듯한 밥 한 끼 먹고 싶은 마음을 담은 밥상좌담,
일곱 번째 이야기 주제는 ‘노년’입니다.
OECD 가입국 중 노인빈곤률 1위, 세계 172개국 중 노인자살률 1위.
우리가 사는 나라의 충격적인 현주소입니다.
가난, 질병, 고독… 노년의 ‘문제’로부터 비롯된
부정적 인식은 결국 그 ‘문제’를 외면하게 합니다.
어렵지만, 우선 나의 이야기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내가 바라는 ‘노년의 삶’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일시 : 8월 24일(수) 12시
장소 : 한살림고양파주생협 모심방(주엽로 134, 시대프라자)
참가비 : 없음
문의 : 한살림고양파주 기획홍보팀 070-8662-0510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한살림충주제천에는 다양한 소모임이 운영되는데요.
이번에 소모임 ‘다르마’를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철학 모임으로 함께 책을 읽어요
-다르마는 산스크리트어로 종교, 의무, 정의, 로고스 등을 의미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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