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일지] 영광의 상처
영광의 상처
제주도의 무농약 유자는 외관이 좋지 않답니다. 유자나무의 가시 때문입니다. 제주도 특유의 바람으로 인해 유자가 가시에 찔리면서 상처를 낸 탓입니다. 아래 유자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시에 찔렸지만 그 상처가 아물어 지금의 유자가 탄생했습니다. 드시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염려놓으시고요.
● 김희홍 제주연합회 생드르조천공동체 생산자
[출처] [영농일지] 영광의 상처|작성자 한살림
영광의 상처
제주도의 무농약 유자는 외관이 좋지 않답니다. 유자나무의 가시 때문입니다. 제주도 특유의 바람으로 인해 유자가 가시에 찔리면서 상처를 낸 탓입니다. 아래 유자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시에 찔렸지만 그 상처가 아물어 지금의 유자가 탄생했습니다. 드시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염려놓으시고요.
● 김희홍 제주연합회 생드르조천공동체 생산자
[출처] [영농일지] 영광의 상처|작성자 한살림
우리쌀의 소중함과 벼농사의 가치를 인식하는 기회.
‘쌀농사 함께해요.’
한살림충주제천에서 충주공동체 논에서 손모내기, 피뽑기, 물놀이, 벼베기, 옥수수수확하기, 가을걷이를 함께 합니다.
일정
– 6월 8일(수) 오리엔테이션
– 6월 11일(토) 손모내기
– 7월 중순 피뽑기 및 물놀이
– 10월 8일(예정) 벼베기 및 옥수수 수확하기
– 11월 가을걷이(도정, 쌀 나누기 등. 쌀 수확 후 한 가구당 20kg씩 나눕니다.)
장소 : 엄정면 소재 충주공동체 논
참가비 : 가구 당 50,000원 (선착순 20가구)
문의 : 043-855-2120

어떤 겨울날의 ‘놀이’
연극놀이, 요리교실, 연날리기, 쥐불놀이하며 신나게 노는 겨울 어떤 날을 만들어 보자!!!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의 식생활교육활동가를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한살림경기서남부 홈페이지
이것이 뭐냐믄?

거창 산하늘공동체는 2015년부터 190~240g 미만은 중과, 240~310g 미만은 대과로 구분 출하하는 사과등급제 시범 산지입니다. 조합원들이 크기별로 사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아직은 고양파주, 성남용인 지역으로만 공급하고 있습니다. 생산지에서는 꼼꼼히 무게를 달아 분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중·소 한 번 비교해보시죠?
- 박중규 경남권역협의회 거창 산하늘공동체 생산자
밤마다 메주 만든다

기계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수제 메주입니다. 솔직히 기계가 없어서 못쓰는 것이죠. 엄청 고된 작업입니다. 콩을 밤새 불려 가마솥에 7시간 푸욱 삶는데, 손으로 만지면 부서질 정도로 푹 물러야 합니다. 장작불 앞에서 꼼짝없이 명상을 해야 하지요. 해마다 한 해 마무리 수련을 메주 쑤면서 실천하네요. 청국장은 벌써 아랫목에서 이불 뒤집어 쓴 채 발효 중이고, 매일 낮에 콩을 삶아서 밤에 찧고 틀에 고정시킵니다. 방망이로 찧다가 옆으로 튀어나온 놈들은 냉큼 주워 먹습니다. 참 맛있어요. 마루 가득 메주가 줄 섰습니다. 근데 메주가 못생겼다는 무슨 말이죠? 이렇게 이쁜데?
- 유안나 괴산연합회 감물흙사랑공동체 생산자
지난 한 달간 진행한 GMO완전표시제 국민청원이 청원 성사인수인 20만을 훌쩍 넘은 22만 여 명을 기록한 채 어제 마감되었습니다.
이에 4월 12일 오늘, 한살림을 비롯한 GMO반대전국행동 소속단체인 두레생협연합회,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국민연대, 반GMO충남행동 등 뿐 아니라 경실련, 아이쿱 등이 모여 국민청원 성사를 기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살림연합 곽금순 상임대표는 지난 한 달동안 청원 성사를 위해 청원홈페이지 로긴 방법을 안내하고, 매장과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청원 안내를 한살림의 지난 활동을 소개하며, GMO 완전표시제와 공공급식 및 학교급식에서의 GMO식품금지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후보 당시 약속한 먹거리안전 공약이기도 한 만큼 이제 정부가 응답해야 할 때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GMO완전표시제 청와대청원이 성사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한살림 조합원과 시민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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