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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일지] 영광의 상처

[영농일지] 영광의 상처

익명 (미확인) | 일, 2016/01/10- 09:00

 

영광의 상처

 

제주도의 무농약 유자는 외관이 좋지 않답니다. 유자나무의 가시 때문입니다. 제주도 특유의 바람으로 인해 유자가 가시에 찔리면서 상처를 낸 탓입니다. 아래 유자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시에 찔렸지만 그 상처가 아물어 지금의 유자가 탄생했습니다. 드시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염려놓으시고요.

 

 김희홍 제주연합회 생드르조천공동체 생산자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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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양평 활동실에서 고추장 담그기를 했습니다.

30대 새댁부터 70에 가까우신 어머님까지 한데 모여
손으로는 고추장을 만들고
입으로는 정겨운 대화를 나눠가며
훈훈한 시간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알고나면 그리 어렵지 않지만
모르면 영영~ 할 수 없는 고추장 담그기
다음 기회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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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경기동부 홈페이지
화, 2015/12/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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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한살림 양평 대의원들이 모여
네팔 마하락시미 학교 재건축 기금 마련을 위해 흑미 가래떡 판매를 했습니다.

‘맛있고 건강한 흑미 가래떡도 먹고 기부도 하는’ 행사에 많은 조합원님들이 성원해 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홍보를 위해 매장 앞에서 행사를 주관해주신 대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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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경기동부 홈페이지
화, 2015/12/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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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과 파주시가 합작한

‘임진강 준설 찬성 탄원서 조작사건’에 대한

국민감사청구 서명 운동

(2015.12.29-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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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서명용지를 내려받아 이웃과 함께 작성하여 가까운 매장으로 전달해주세요.

 

임진강준설찬성여론조작사건 국민감사청구 서명용지

 

 

임진강의 생태환경도 파괴하고, 농민 땅 빼앗고, 아이들 친환경 학교급식 쌀 생산지를 준설토로 없애는 사업이라, 임진강판 4대강 사업이라 비판받았던 임진강 준설 사업(임진강 거곡‧마정지구 하천정비사업). 이 사업을 주민들이 찬성한다며 경기도의회에 제출된 7,000명의 탄원서는 허위로 조작된 탄원서였고, 이러한 조작 및 허위 언론 보도를 파주 지역 도의원과 파주시가 주도하였다는 사실이 보도된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인터넷에 ‘임진강 준설촉구 탄원서 조작’ 검색)
조사 결과 탄원서 제출 장면 사진은 파주시가 다른 인물을 합성한 것이었고, 서명은 7,000명이 아닌 300명의 명단뿐이며, 300명의 명단조차 서명한 적도 없는 준설반대 농민대책위원과 3년 전 사망한 시민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파주시가 직접 언론사들에 허위 보도자료 배포하였음이 드러났습니다. 사진이 합성된 것으로 밝혀지자 파주시 환경정책과장이 개인적으로 한 일이라며 시인했으나, 추가 조사 결과 파주지역 경기도의원이 조작을 직접 파주시에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진강을 준설하기 위하여 어디까지 검은 손이 뻗쳐 있는지 파주시민, 전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심각한 사건에 대하여 감사원에 철저한 감사청구를 위한 ‘국민감사청구’ 서명을 받습니다.
국민감사청구는 행정부의 업무와 관련 문제가 있을 때 시민들이 직접 감사원에 감사를 요청하는 제도로 300명 이상의 시민서명을 필요로 합니다.

시민 여러분
조작사건을 철저히 밝혀야 합니다.
임진강지키기파주시민대책위원회

문의 : 한살림고양파주생협 기획홍보팀 031-913-1280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화, 2015/12/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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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은 2009년부터 조합원의 물품이용과 참여로 지역사회 초등 방과후 돌봄의 터전인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명 철산동과 용산 서계동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정기적으로 만나 활동을 통해 정서적으로 지지하고 따뜻한 엄마가 되어줄 자원봉사자, ‘엄마 서포터즈’를 모십니다. 학습도움, 나들이 동행, 귀가길 안전지킴이, 다양한 재능나눔 등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아동들과 함께할 따뜻한 조합원님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 모집대상
광명시 철산동과 용산구 인근에 거주하는 30~60대의 조합원 자원봉사자

| 활동내용
학습(영어, 수학 등), 독서, 나들이 동행, 재능나눔 등으로 한살림지역아동센터의 열아홉명 초등 1학년~6학년 아동들과 꾸준히 만나 교류하며 정서적으로 지지함.

| 운영기간
2016년 1월~ 상시 / 주 1회, 3개월 이상 활동가능하신 분 우대

| 운영시간
오후 2시~6시 30분 내 시간 및 요일 선택 가능 (전화협의, 방학중 오전 가능)

| 활동지역 (두곳 중 택1)
· 한살림광명지역아동센터 : 경기도 광명시 시청로 71-1(철산동, 3층)
· 한살림용산지역아동센터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73길 36-3(서계동)

| 신청 및 문의
· 한살림광명지역아동센터 : 02)2618-2232
· 한살림용산지역아동센터 : 02)711-8111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화, 2015/12/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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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살림제주 조합원 김장채소 키움 – 나눔 활동(배추모종 정식 ~ 김장나눔큰잔치까지)을

사진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아래 링크 들어가셔서 오른쪽 상단에 있는

<프레젠테이션 보기>로 지난 과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9월에서 12월12일 김장하는 날까지

덕분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2015한살림제주 조합원 김장채소 키움-나눔 활동 정리

(배추모종 정식부터 김장나눔 큰잔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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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제주 홈페이지
화, 2015/12/2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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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여성생산자&소비자 송년한마당

한살림 행사 중 최고로 호응이 좋았습니다.

댄스테라피 후 환하게 빛나는 언니들 얼굴을 공유합니다.<원주한살림 페이스북확인: 포토바이 장소정>

“서른 살을 넘어가는 원주 한살림, 이제 더욱 성숙하고 풍성해지시기를 빕니다. ” -강순옥생산자

“참석하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해요~~!!! 올 한해 마무리 잘하고 내년에도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삼원수 공동체일동

“사랑해요!! 한살림”

화, 2015/12/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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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탐방]

1년 내내 한살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섯가지맛 귀한 오미자

- 한살림연합 가공품위원회/상주 문장대유기농영농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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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탐방

 

12월 첫 눈이 제법 내리고 난 며칠 후, 속리산 인근 상주에 위치한 문장대유기농영농조합을 다녀왔습니다.

2000년부터 오미자를 생산하던 친환경재배농가 14가구가 모여 2007년 문장대유기농영농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한살림에도 충분히 출하되지 못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오미자였지만 점점 소비가 줄어 가공품으로 개발, 판매하기 위해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였다고 합니다.

오미자는 조선시대 이전부터 재배돼 왔고, 동의보감에도 담, 폐, 신장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고 나오며 중국 한의학에선 50여 가지 중요 약재 중의 하나로 쓰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그 중에서도 조선 오미자를 제일좋은 상품으로 여겼다고 하지요.

상주는 지역의 특성상 기후와 자연환경이 오미자 재배에 적합하여 맛과 영양, 향이 뛰어납니다. 이렇게 문장대유기농영농조합에서 정성껏 생산한 오미자로 만든 건오미자와 오미자원액, 오미자음료, 오미자감식초, 생맥차 등은 오로지 한살림으로만 출하한다고 합니다.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5가지 맛이 조화를 이룬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오미자를 그대로 말린 것이 건오미자, 생오미자에 유기농 설탕을 넣고 발효시킨 것이 오미자원액, 상황버섯을 함께 넣고 달인 것이 오미자 음료, 홍삼·맥문동과 함께 달여 여름철 보양음료로 으뜸인 음료가 생맥차입니다. 무농약이상으로 재배한 100% 상주 감으로 만든 오미자감식초는 다른 설명이 필요 없겠지요?

8~9만평 되는 농지에서 재배되고 있는 오미자는 심고난 뒤 3년이 지나면 수확할 수 있고, 7년 정도가 되면 나무를 새로 심어야 한다고 합니다. 무농약 이상으로 재배되고 있는데, 수확량은 관행농법의 70% 정도에 불과하다고 하니 더욱 귀하게 느껴집니다.

저희가 산지를 방문했을 때는 공장 1층 바닥을 방수처리 보수작업 중이어서 가동 중인 생산라인을 직접 볼 수 없었지만, 아쉬운 마음으로 둘러본 2층 발효실은 매우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겨울에는 사실 물품 공급량이 적은 편이라 한 달에 한 번 정도밖에 공장 가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가공산지에 부채가 어느 정도인지 조심스럽게 여쭤 보니 대부분의 생산지가 어려운 현실에 처해 있듯 이곳 역시 부채가 제법  된다는 말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무농약 이상 생오미자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 만든 오미자원액!  남녀노소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오미자음료!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정성껏 만든 생맥차! 집마다 한 가지씩 놓고 온가족 건강을 일상에서 가볍게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정은경 한살림충주제천 가공품위원장

 

한살림 오미자 장보기

 

월, 2015/12/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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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본), 제주도 노동단체와 시민사회단체는 5월 20일(수) 오후 2시 제주특별자지도청사 앞에서 ‘제주도민 건강을 팔아 국내영리병원 1호 설립 추진하는 읜희룡 제주지사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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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탄결의문을 낭독하는 모습 @보건의료노조

규탄대회를 몇 시간 앞두고 제주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기존의 영리병원 사업계획서를 철회하고 사업계획서를 변경하여 재신청 할 것을 밝혔다. 이로서 제주도의 영리병원 강행 계획이 얼마간의 유보를 맞는 상황이 되었다.(보도자료 링크)

결의대회에서 보건의료노조 박민숙 부위원장은 규탄발언을 통해 “영리병원은 주식회사 병원”으로 “국민건강보험제도가 붕괴되는 의료민영화의 완결판”이라고 성격을 규정한 뒤 “작년에 보건의료노조와 의료연대본부는 의료민영화를 막아내기 위해 3차례 전면 총파업을 벌였다. 국민들과 함께한 총파업에서 200만에 넘는 국민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이는 의료민영화 저지가 국민의 뜻이자 명령이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부위원장은 “영리병원을 강행하는 자는 절대로 도지사직 수행하지 못할 것이다.”고 원희룡 도지사를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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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탄발언을 하는 박민숙 부위원장 @보건의료노조


범국본 상임집행위원장인 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장도 규탄발언을 통해 “원희룡 도지사가 왜 이렇게 까지 영리병원을 강행하려는 것인지 국민들은 궁금해한다”며 “원희룡 도지사는 영리병원 강행을 둘러싼 모든 의혹을 밝힐”것을 촉구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범국본과 범국본 제주도민운동본부가 함께 주최했으며 제주도의 노동,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등 7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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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탄대회 모습 @보건의료노조


참가자들은 규탄대회를 마친 뒤 원희룡 제주도지사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제주도청으로 진입했다. 도청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공무원과 경찰이 정문 출입을 가로막아 10여 분간 대치상태가 계속 되었다. 결국 대표자 3인이 도지사실에 입실하는 것으로 합의가 되어 보건의료노조 박민숙 부위원장, 범국본 김경자 상입집행위원장,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위원장만이 원희룡 도지사실에 들어갔다.

원희룡 도지사는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참석을 이유로 자리를 비웠으며 현광식 비서실장도 같은 이유로 자리를 비웠다. 자리에 있던 임OO 비서는 “항의서한을 받는 것은 아직 상부에 보고되지 않았으므로 항의서한을 받을 수 없다”고 말해 “이 사안에 대해 도지사에게 보고를 안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라는 범국본의 항의가 잇달자 결국 항의서한을 받았다. 한 편 자리에 있던 오OO 보건위생과장은 “이런 식으로 갑자기 일정을 잡고 오시면 우리보고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 며 난처함을 말하자 “그 말은 다시 일정을 잡고 요청하면 제주도지사 면담이 가능하다는 것이냐”는 박민숙 부위원장의 반박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제주도청에 항의서한을 전달한 범국본은 제주시청 앞에서 국민 선전전을 벌이며 제주 영리병원 강행의 부당함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항의서명 운동을 진행했다.

다음날 범국본은 성명을 통해 “복지부의 녹지국제영리병원 설립신청서 반려와 철회 결정을 환영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힌 뒤. 법 조항도 제대로 모르고 오로지 영리병원 추진을 위해 도민들을 속이고 신청서를 제출한 제주도정은 도민들에게 사과, 할 것. 제주도와 보건복지부는 국내 성형외과 의사들의 우회적 제주영리병원 설립 시도 의혹에 대해서 제대로 공개 해명할 것.  정부는 의료비를 폭등시키고 건강보험을 붕괴시킬 영리병원 도입 시도를 완전히 중단할 것등 세가지 요구사항을 밝혔다.(보도자료 링크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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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제주도청 도지사실을 방문하려 하자 경찰과 공무원들이 이를 저지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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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위생과 오OO 과장이 범국본의 도지사실 방문에 항의하는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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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도지사 비서실 임OO 비서가 "항의서한을 전달받을 수 없다" 항의서한 접수를 거절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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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본의 항의서한을 전달받는 임 비서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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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 앞에서 선전전과 시민들의 항의서명을 받는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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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숙 부위원장이 선전물을 배포하는 모습 @보건의료노조


목, 2015/05/2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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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번 먹어 보겠습니다

 

김희홍

 

귤 수확기가 다가오다 보니 당도와 맛을 확인하느라 아침, 저녁으로 귤맛만 보고 있습니다. 당도측정기도 이용하는데 이번엔 아날로그 당도계로도 확인해 봅니다. 디지털보다는 불편하지만 꽤 신뢰도가 높은 편입니다. 12브릭스(brix). 당도는 단지 수치일 뿐, 사람 입맛이 모두 다르니 기계에 의존하는 것이 맞나 싶네요. 제주 귤맛, 곧 직접 확인해 보세요!
김희홍 제주연합회 생드르 조천공동체 생산자

 

 

 

가늘다고 얕보면 큰 코 다쳐요

 

김은경 (2)

 

요즘 산들바다공동체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봄에 출하할 시금치 파종, 알타리, 일일무, 가을 시금치, 생강 출하, 가공원물로 쓰일 우엉 수확과 무청 작업 외에도 공동체 자주점검도 하고 암사동 가을걷이 한마당까지 다녀왔습니다. 에고 숨 차. 개인적으로는 올해 시작한 신규필지 논에서 수확도 하고, 어른들 생신과 제사도 연이어 치렀습니다. 곧 절임배추 작업이 시작되면 더 정신없겠지요. 지금은 우엉 캐는 포크레인 박자에 맞춰 밭에서 재주넘기를 하고 있습니다. 가늘다고 얕잡아 보면 큰 일납니다. 깊숙이 뿌리 내린 탓에 캐는데 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하거든요.
김은경 전북권역협의회 부안 산들바다공동체 생산자

 

월, 2015/12/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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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사진

❶ 하평들영농조합에서 재배한 무농약 배추를 바닷물과 국산 천일염으로 농민들이 직접 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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❷ 절여진 배추는 농민들이 여러 차례 하나하나 세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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❸ 세척을 끝낸 절인 배추는 다자연 생산자들이 선별 과정을 거쳐 정해진 양으로 계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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❹ 한살림 사양의 고춧가루와 양념류 등을 계량하여 김치 양념을 만듭니다. 선별작업을 거쳐 계량된 배추를 배합된 양념과 버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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❺ 저장통에 담긴 김치는 숙성을 위해 저온창고(0~4℃)에서 보관합니다.

※ 저장통은 식품 보관이 가능한 용기로, 해당 제품의 시험성적서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윤은숙 다자연식품 생산자

월, 2015/12/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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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제주생협 2016년도 대의원 후보 등록 공고

한살림제주생협의 대의원 활동을 희망하시는 조합원께서는 아래의 내용을 확인하시어, 대의원 입후보 신청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살림제주생협 2016년 대의원 선거공고

대의원후보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대의원 후보 신청서 다운로드 한살림제주 홈페이지
월, 2015/12/2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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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의원 역할

조합원중 선출된 대표로서 조합원 총회를 대신하여 열리는 대의원총회의 구성원

한살림광주의 조합원 대표로 대의원총회에 참석하여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정관 및 규약의 제정과 변경등의 주요의사 결정에 참여

 

2. 대의원 요건

조합가입후 1년을 경과한 조합원

조합 사업을 성실히 이용하는 조합원

조합운영에 적극적으로 첨여하는 조합원

 

3.대의원 임기

2016년2월25일(총회) 부터 1년간

 

4.대의원 정수

대의원 100명

 

5. 대의원 선출기간

2015년 12월 18일 ~30일 수요일까지

 

6. 한살림광주 사무국 및 각매장

 

한살림광주 홈페이지
월, 2015/12/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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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락시미학교 완공을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 5개의 매장에서 기부해주신 분들께 한살림 마크가 새겨진 떡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두정매장 활동가님들은 틈틈히 마하락시미학교 기금만련을 위해 수세미를 뜨고 계시네요~

사무국 회의실에서는 농산물위원회에서 쌀소비촉진의 일환으로 현미찜질팩을 만들었고,

가공품위원회에서는 쌍용매장과 두정매장에서 3시~5시 30분까지 카나페와 케이크 시식회를 했습니다.

모두들 각 단위에서 열심히 활동해주고 계시네요~

너무 추운 하루였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하루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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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천안아산 홈페이지
월, 2015/12/2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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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벤트

이벤트 하나!

한살림대전 페이스북 페이지 초대 이벤트!

 

“하늘에서 선물이 내려와~”

– 이벤트 기간 : 2015년 12월 14일(월) ~ 12월 24일(목)
– 당첨자 선물 : 2016년 한살림 다이어리
– 당첨 인원 : 10명 / – 당첨자 발표 : 12월 31일 한살림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지금까지 친구와 페이지를 중복으로 운영 중이던 한살림대전 페이스북이 페이지로 통합운영합니다. 기존에 한살림대전과 페이스북 친구였던 분들과 한살림대전 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대전 지역민들 모두 저희 페이지로 초대합니다. 초대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 중 당첨자 10명에게는 친환경,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풍기는 2016년 한살림 다이어리를 선물로 드립니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
1. 한살림대전 페이지(www.facebook.com/hsldj)를 방문하셔서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2. 페이스북 이벤트 댓글에 한살림에게 보내는 연말인사를 남겨주세요.
TIP. 페이스북에 게시된 이벤트 글을 공유하시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는 사실!

 

한살림대전홈페이지
월, 2015/12/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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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대전의 온라인 매체가
조합원, 지역민들과 더 적극적인 소통을 하기 위해 새단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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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달라졌어요

한살림대전 홈페이지 바로가기

홈페이지-링크

한살림대전 공식블로그 바로가기

블로그--링크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

한살림대전 블로그(http://blog.naver.com/hansalimdj)로 들어오셔서

1. 한살림대전 블로그와 서로이웃을 맺고, 개편된 한살림대전 홈페이지와 공식블로그를 둘러보신 다음

2. 블로그 이벤트 글에 느낌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 당첨자에 한하여 이팥야옹이손난로세트(2P)를 선물로 드립니다.

TIP. SNS에 게시된 이벤트 글을 공유하시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는 사실!

130210193_이팥야옹이손난로세트-01_20151207

 

 

 

 

 

 

* 당첨자 선물 : 한살림 이팥야옹이손난로세트(2P)
* 이벤트 기간 : 2015년 12월 15일(화) ~ 12월 24일(목)
* 당첨 인원 : 10명
* 당첨자 발표
: 12월 31일 /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조합원활동 BAND를 통해서 공지
: 당첨자는 12월 31일 당첨자 발표를 확인한 후 070-8228-4734로 연락바랍니다. 주소 확인 후 선물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한살림대전 홈페이지
월, 2015/12/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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