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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로 전하는 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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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로 전하는 이웃사랑

익명 (미확인) | 금, 2016/01/08- 12:29

한살림생산자공동체인 청주 들녘공동체는 지난 6일 저소득 가구 아동을 위해 강서1동에 한살림쌀을 기증했습니다.

2016. 1. 6. 청주 들녘공동체 한살림쌀 기증

米로 전하는 이웃사랑

한살림청주연합회 들녘공동체

2016.01.06 16:27:49  안순자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기부하는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한살림청주연합회 들녘공동체(회장 오영수) 회원들은 6일 저소득 가구 아동을 위해 강서1동주민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유기농 쌀 35포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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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고양파주가 주최한 세월호 북콘서트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160927 거짓말이다 북콘서트_한살림고양파주

슬픔은 어떻게 기억돼야 하는가

한살림고양파주생협, 27일 세월호 북콘서트 열어

[1290호] 2016년 09월 28일 (수) 15:25:01 유경종 기자 [email protected] /ⓒ고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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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0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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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보도자료] [자료집]

1020-10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일본 정부의 일부 관료와 정치인들은 세계 여론의 비판에도 아랑곳없이 매년 야스쿠니 참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침략전쟁과 식민지 지배의 피해를 입은 아시아의 시민들에게 가해를 되풀이하는 것일 뿐 아니라 동아시아의 공존과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침략신사 야스쿠니는 침략전쟁과 식민지지배를 미화하는 야스쿠니사관을 통해 동아시아에서 역사 갈등을 증폭시키는 핵심적인 전쟁시설이며, 평화헌법의 개정을 시도하고 있는 일본의 극우세력은 야스쿠니의 역할과 위상을 점점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3.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한국위원회와 국회 강창일 의원은 오는 20일(금) 오후 1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제인권의 시점에서 야스쿠니를 보다Ⅱ’라는 주제로 야스쿠니 문제의 UN인권기구 제소를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합니다.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와 민족문제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연구자, 변호사, 활동가 등 전문가들이 야스쿠니문제를 한일 양국의 역사갈등의 차원을 넘어 보편적인 국제 인권의 시점에서 조명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야스쿠니문제의 해결을 UN 인권기구에 호소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4. 많은 관심과 함께 취재를 부탁드립니다(첨부: 웹자보, 자료집). 끝

0927-1

금, 2017/10/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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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노조파괴 시나리오’ 드러난 파업의 손실, 노동자에 배상책임 있을까? -제3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 19일(토) 서울대에서 결선 –   국내 유일 ‘노동법’ 모의법정, 올해로 제3회 맞아 국내 […]
월, 2017/08/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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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상반기 노동자 손배가압류 현황 및 쟁점 자료집 다운로드 :  기자회견 보도자료__손잡고_2017년_상반기_손배가압류현황발표 자료집   ※ 본 자료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소속 노동현장을 중심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따라서 양대노총 소속이 […]
수, 2017/06/2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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