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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위원회 논평] 통합예비군훈련장 추진계획은 철회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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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위원회 논평] 통합예비군훈련장 추진계획은 철회되어야한다.

익명 (미확인) | 목, 2016/01/07- 05:50
<논 평> 통합예비군훈련장 추진 계획은 지역주민들의 요구를 대 놓고 무시하는 처사 - 지역주민의 의견반영 없는 추진계획 전면 철회되어야 - 인천 외 지역 통합운영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어... 인천 홀대론 또다시 부상 국방부가 통합예비군훈련장을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에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인천지역은 물론 경기도 김포, 부천 지역의 예비군훈련장까지 인천으로 이전한다고 한다. 지속적인 사격훈련으로 인한 소음문제와 총화기 안전사고의 문제를 비롯해 훈련장 주변의 교통체증문제 등 예비군훈련장의 주변에는 끊임없는 민원이 제기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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