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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노동 ․ 인권탄압 규탄 기자회견문' 집단괴롭힘, 노동자 탄압, 인권유린 책임자를 징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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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노동 ․ 인권탄압 규탄 기자회견문' 집단괴롭힘, 노동자 탄압, 인권유린 책임자를 징계하라!

익명 (미확인) | 목, 2016/01/07- 14:28

<기자회견문>

집단괴롭힘노동자 탄압인권유린 책임자를 징계하라!

 

적반하장 후안무치노동인권탄압 책임회피용 징계위원회는 무효다!

단식으로 입원중인 노동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저버린 인천성모병원을 규탄한다!

부당징계 철회노동인권유린 책임자처벌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전면투쟁에 나설 것!

 

지난 12월 29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촉구하고 천주교 인천교구 최기산 주교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홍명옥 지부장이 단식을 진행한 지 14일 째 되는 날인천성모병원은 인사노무팀 직원을 농성장에 보내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 출석을 통지하는 공문을 직접 전달했다그리고 바로 오늘 인천성모병원은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한다.

 

인천성모병원이 저지른 노동인권유린사태에 항의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단식농성 중인 노동자를 직접 찾아와 사과와 위로는 못할망정 징계위원회 개최 공문을 전달하는 비인간적이고 후안무치한 인천성모병원의 행태에 우리는 깊은 분노를 느낀다게다가 홍명옥 지부장은 단식농성 20일차에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돼 병원으로 후송되어 현재 입원 중에 있다이런 상황에서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강행하는 것은 현재 입원중인 노동자에게 추가적인 정신적 충격과 고통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으며자신들의 잘못을 피해자에게 덮어씌우려는 적반하장책임회피용 만행에 다름 아니다.

 

인천성모병원은 그 어떤 근거도 없이 국제성모병원의 건강보험 부당청구사건의 언론제보자로 홍명옥 지부장을 지목한 이후 집단괴롭힘과 폭언협박을 통해 심각한 인권침해를 일으킨 바 있다또한 인천성모병원은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보건의료노조와 인천시민대책위의 촛불집회를 의도적으로 방해하여 벌금을 내기도 했으며노동조합의 합법적이고 정당한 선전활동을 물리력을 동원해 폭력적으로 막는가 하면 모든 면담요청을 거부하고 어렵게 마련된 노사 간 교섭도 시종일관 불성실한 태도로 임해왔다인천성모병원 스스로 대화와 소통을 통한 문제해결을 가로막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인천성모병원을 바로잡기 위한 더 큰 행동에 나설 수 밖에 없다.

 

보건의료노조와 민주노총 인천본부성모병원 정상화 인천시민대책위는 천주교 인천교구 최기산 주교 면담 추진 천주교 인천교구앞 천막농성과 무기한 릴레이 단식농성 매주 화요일 천주교 인천교구앞 촛불집회를 이어가는 한편 인천성모병원 규탄집회와 1인 시위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대시민 홍보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토론회 등을 진행하며 성모병원사태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끈질긴 투쟁을 전개해나갈 것이다아울러 교황청에 설치된 보건의료기관담당특별위원회(special Healthcare Commission)가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의 진실을 전면 조사하도록 촉구하는 투쟁과 함께 2차 바티칸 원정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듯이적반하장격의 파렴치한 징계협박으로 인천성모병원의 노동탄압인권유린의 진실을 가릴 수는 없다우리의 투쟁은 정의와 진실을 향해 있고 수많은 인천시민들과 천주교신자들이 지지하고 있다인천성모병원은 지금이라도 당장 폭력적이고 무분별한 징계위원회 개최를 철회하고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집단괴롭힘과 병원 내 노동,인권 탄압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우리는 인천성모병원이 지난날의 과오를 바로잡고 환자직원노동이 존중받는 병원인천시민이 사랑하는 병원으로 거듭날 때 까지 더 많은 인천시민천주교 인천교구의 신자들과 함께인천지역 시민사회와 보건의료노조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하는 전면적인 투쟁에 나설 것이다.

 

 

2016년 1월 7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민주노총 인천본부

인천성모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

    

 

 

<첨부자료>

인천성모병원이 관리자들을 동원하여 전 직원 1:1면담을 통해 받고있는 징계해고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탄원서 사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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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시민참여를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에 시민의 의견이 담겨야 한다는 요구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25일 인천시 자치경찰제 운영에 시민참여를 보장하라며 성명을 발표했다. 이 단체는 “자치경찰제는 지방분권의 이념을 실현하고, 주민 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시민참여와 민주적 통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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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1/02/2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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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 주관, 인천청년유니온(위원장 김민규)이 주최한 ‘코로나시대 인천 청년피해사례와 대안방향 토론회’가 9월 25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인천청년광장(대표 이정은) 등 청년단체와 청년예술가, 청년창업가, 청년노동자가 토론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예술·창업·노동·생활안정·심리 등 각 분야별 청년들의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안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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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10/1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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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 내 위락·숙박시설에 대한 주민 반발이 거센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도 시설 불허를 주장하며 주민들에게 힘을 보탰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18일 성명을 내고, “영종하늘도시 내 위락·숙박시설이 교육권과 주거권을 침해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22일 건축위원회에서 불허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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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1/02/2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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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인천내항시민행동은 인천 내항 2부두는 재개발사업 우선구역에 포함시키지 않고 내항 1·8부두 재개발 구역 면적은 확대한 인천항만공사를 비판하면서 문성혁 해수부 장관이 면담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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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21/01/1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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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사가 신불지역·제5활주로 예정지역 대중제 골프장 임대사업자 선정 모집공고에서 KMH신라레저가 대표법인인 컨소시엄을 1순위 낙찰 예정자로 선정한 것과 관련 "공정해야 할 공기업의 입찰이 특정세력의 선정을 위해 사전에 짜 맞춰진 것이 아닌지 합리적인 의심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앞서 공사는 골프장 임대사업자 모집에서 480억 원의 임대료를 제시한 업체가 아닌 439억을 제시한 KMH신라레저를 선정해 특혜 의혹에 휩싸였다.
 

연대는 "국회는 스카이72 불공정 입찰의혹을 22일·23일 열리는 공사 국정감사에서 철저히 밝혀야 한다"며 "공사가 관행적으로 저질러 온 갑질행태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함께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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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0/10/2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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