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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대회]"경찰의 과잉 수사를 파헤친다." -민중총궐기를 수사하는 경찰 대응의 문제(2016.1.11)
“경찰의 과잉 수사를 파헤친다!”
-민중총궐기를 수사하는 경찰 대응의 문제-
민중총궐기에 대한 경찰의 대응이 선을 넘어도 너무 넘었습니다.
소환자의 수만 봐도 전에 없는 규모입니다.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수사를 강행하다 보니
엉뚱한 사람에게 소환장을 보내는 등 실수도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에 민중총궐기 국가폭력 조사단에서는 경찰의 과잉 수사와 관련한 문제점을 고발하는 증언대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6년 1월 11일(월) 오후1시
*장소 :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사회 : 이정일 변호사(민중총궐기 국가폭력 조사단 단장)
*내용 : 당사자 증언(2명∼3명)
유형별 수사 피해 소개 및 이후 대응(박진 인권활동가)
인권의 관점으로 살펴본 경찰 수사의 문제점(박주민 변호사)
*주최 : 민중총궐기 국가폭력 조사단
피해사례 신고(아래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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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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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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