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대회]"경찰의 과잉 수사를 파헤친다." -민중총궐기를 수사하는 경찰 대응의 문제(201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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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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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넣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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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직한 동물 키홀더
톰과 제리
1개당 9,000원
문의 : 722-7305
담당 : 강미경

옥시 불매 온라인 활동
– http://cafe.naver.com/oxyout (네이버 카페)
– https://www.facebook.com/oxyrbout (페이스북 페이지)

“전쟁 없는 한반도!
생명 평화 상생의 한반도를 기원하는 평화걷기”
일시: 2016년 5월28일(토) 오전9시~12시30분
장소: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걷기코스: 생태탐방로와 평화누리길 일부구간 6KM. 1시간30분 소요
참가신청: https://goo.gl/Nq0Mxc (
문의: [email protected]
신청마감: 2016년 5월20일(금) 오후12:00
* 민간인 출입통제구역 통과 위해 사전 신청 필수
일정 및 프로그램
09:00-09:30 등록 및 접수
09:30 평화의 열림(인사, 길놀이)
10:00-12:00 평화걷기(6km)
12:00-12:30 평화의 어울림 (여성평화걷기선언, 평화플래시몹) :경기여성평화합창단, 함께누리풍물패, 평화플래시몹이 함께합니다
*진행: 최광기(방송인)

* 웹사이트도 방문해 주세요: www.wpwalk.kr
* 페이스북 (홍보/공유 요청): https://www.facebook.
여성의 쉼터 ‘불턱’ 사무원(재정,회계담당) 모집 공고
사)제주여성인권연대는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함으로써 ‘일상적인 평화’와 ‘성평등한 인권’실현을 위한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입니다.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여성의 쉼터‘불턱’에서는 다음과 같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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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및 업무내용 |
- 모집분야 : 사무원(재정.회계 담당) 1명 - 업무내용 : 여성폭력 피해여성 보호업무 및 여성폭력 방지업무 재정 및 회계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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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조건 |
-근무시간은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내규에 준합니다. -급여는 2016년 사회복지시설(국고지원시설) 종사자 보수기준표에 의함 -당직근무 가능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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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방법 |
-1차 : 서류전형 -2차 : 면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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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일정 |
-서류접수 : 2016년5월9일(월)~5월23일(월)오후 6시 마감 -면접일 : 1차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접수방법 : 직접 접수 및 팩스접수(064-723-9118)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문의 : 여성의쉼터 ‘불턱’ (H․P 010-4386-0365 / 담당:박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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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 |
-회계업무 유경험자 환영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여성폭력방지업무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 -「청소년기본법」제21조 및 제22조의 규정에 의한 청소년 지도사 및 청소년 상담사의 자격을 가진 자 -위의 자격 중 1가지 이상 소지한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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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
-이력서,자기소개서,활동계획서 -관련 경력증명서, 최종학교졸업증명서, 자격증 및 관련분야 수료증 등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5월 3일 화요일, <외모?왜?뭐!> 기획단 양성 과정 강연이 있었습니다!
디자이너 우유니게 님의 왜뭐관리센터 전시도 한켠에서 함께 했고요 
우유니게 디자이너의 작품~ 내 외모가 왜?뭐! 왜뭐관리센터 부터 내 몸 사이즈를 재는 자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줄~ 날 사랑해줄자!! 까지. 외모를 품평하며 끊임없이 사이즈를 재고, 재단하는 일상의 모습을 위트있게 풀어낸 작업이었어요 
플라스틱 사회? 건강할 수 없는 사회
“플라스틱 사회? 건강할 수 없는 사회”라는 주제로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의 이덕희 교수님이 말씀을 나누어 주셨는데요!
유해화학물질을 통해 다른 시선으로 건강이슈를 바라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_*
연사님은 우리가 질병에 걸리는 이유를 유전적/환경적인 원인으로 이분법을 해 바라볼 수 없고,
더불어 화학물질을 자세히 봐야 한다고 강연 내내 말씀하셨는데요!
알고보니 우리가 먹고, 마시고, 바르고, 숨쉬는 EVERYTHING에 화학 물질이 다 존재한다고 하네요…! 그렇기에 화학물질에 대한 일상적인 노출과 이것이 질병 발생에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고 합니다.
화학물질에 관한 질문
왜 문제가 될까요? Q. 해로운 화학물질에 대한 최선의 대책은 시장에서 퇴출하는 것이다? Q. 금지된 화학물질은 이제 안심이다? 그래서 등장한 게 호메시스 이론 5월 3일의 강연을 통해 ‘외형적인 몸’뿐만 아니라 ‘내부의 몸’과 진정한 건강함,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미세먼지나 유해화학물질 등에 대해, ‘허용 기준 이상’에 관해서만 심각함을 인식하고 경각심을 갖고는 하는데요. ‘허용 기준 이하’의 유해화학물질 노출에 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우리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식물성 식품 섭취/운동하기/햇빛 받기- 등을 왜 해야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허용 기준 심사에서는 용량과 독성 반응에는 선형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이 대전제라고 하는데요~
위 기존 실험 방식은 1. 개별 화학 물질이라고 전제하는 것 2. 모든 반응이 선형적 용량 반응 관계라고 전제하는 것, 이 두 가지 이유로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우리가 각각의 개별 화학 물질에 따로 노출되는 것은 아니죠. 여러 화학 물질에 동시다발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개별 화학물질로 ‘허용 기준’을 정해놓고 “그 이하는 안전하다”고 여기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허용 기준 이하?’ 그렇다고 해서 결코 안전하게 여기지 말자는 것이죠.
해롭다고 알려진 화학물질을 시장에서 퇴출해도 제품 자체가 안전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비스페놀 A’를 금지했더니 이를 없애고 그에 대한 대체 물질인 ‘BPS’를 제품 생산에 사용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영어로는 “Jumping out of a frying pan and into the fire,”
한국어로는 “쓰레기차 피하려다 똥차에 치인다”와 같은 느낌인 것 같아요!
화학물질이 금지되었다고 해도 DDT가 아직도 인간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영향의 고리를 끊기 어렵다고 합니다! 우리는 생태계 순환고리 안에서 음식을 섭취하며, 활동하며 살아가고 있는 ‘인간’이기 때문이죠.
그럼…
이 화학물질 투성이인 사회에서,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호메시스 이론”은 옛날 왕들이나 무사들이 독살을 예방하기 위하여 사용하던 흔한 방법 중 하나로 일부러 독을 조금씩 먹으면서 독살을 대비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즉, 독성으로 작동하는 양보다 적게 특정 독성 물질을 섭취하면 이것이 오히려 몸에 좋을 수도 있다는 이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호메시스 이론을 일반 화학물질에 적용하는 것은 복합적인 영향을 예측하기 어렵고, 인구마다 다르게 작동할 수 있기에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사님은 우리가 일상에서 호메시스 이론을 활용 할 수 있는 실천방안들을 말씀해주셨는데요!
물론, 화학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요구. 한 ‘시민’으로서 정책을 감시하고 요구하는 역할을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지만요. 우리 몸이 가진 항산화시스템을 끌어 올리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 보통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허용 기준 이하’의 화학물질 노출에 관해서도 일상에서 ‘위험하다’고 느끼고, 사회적/개인적 노력을 함께 해나가는 것. 둘 다 필요한 일이겠죠.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