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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동아시아 평화를 원하는 특별위원회, 수요집회 참석
일본과 동아시아 평화를 원하는 흥사단 특별위원회(위원장 조재국, 이하 특별위원회)가 1월 6일(수) 12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개최된 제121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여하였다. 특별위원회는 지난 12월 28일, 정부가 피해당사자와 국민에게 깊은 상처와 굴욕감을 안긴 일본과의 합의를 반대하는 이번 집회를 지지하는 시민단체로 참가하여 연대발언을 하였다.
발언에 나선 조성두 위원은 일제 강압기 모진 고초와 해방 후 부당한 대우를 견뎌온 독립유공자와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이 연대하여 우리 정부와 일본으로부터 정당한 대우와 법적 사과 등을 받아내는 데 흥사단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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