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성평등포럼] 과학의 발전과 여성의 몸
[제5차 성평등포럼]

[제5차 성평등포럼]


본 사업은 (사)한국여성단체연합에서 기획하여 2007년부터 성공회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유한킴벌리와 한국여성재단의 ‘NGO여성장학사업’으로 성공회대 NGO대학원 실천여성학전공(4학기 석사과정) 장학생에게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
한국여성재단과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여성연합 소속(7개 지부, 30개 회원단체/회원단체 지부 포함) 및 여성, 시민사회단체 여성활동가, 여성·시민사회 운동을 꿈꾸고 있는 차세대 여성 활동가를 대상으로 여성활동가 정책력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2017년 제11기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 전형일정
※ 한국여성재단과 성공회대학교 두 곳으로 동시에 각각 해당서류를 접수해야 합니다.
※ 상기 일정은 내부사정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일시 | 장소 | 비고 |
| 원서
접수 (인터넷 접수) |
2016. 11. 02(수) 10:00 부터
2016. 11. 16(수) 19:00 까지 |
· 인터넷 원서교부
– 진학 어플라이 |
※성공회대 원서 접수 마감: 11. 16(수) 19:00
(방문접수 불가) |
| 서류
접수 |
2016. 11.02(수)
~ 2016. 11.18(금) |
· 우편접수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길 13 한국여성재단 빌딩 5층(지원사업팀 민보경앞) |
※우편(방문접수 가능)접수
※여성재단과 성공회대 모두 해당서류를 접수해야함 |
| 면접
일시 확인 |
2016. 11. 26(토) | · 성공회대 홈페이지 확인(http://www.skhu.ac.kr) | · 성공회대 개별면접시간과 장소(대기실)확인· 면접시간은 개별적으로 연락하지 않음/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별적으로 꼭 확인 |
| 면접
전형 |
2016. 11. 26(토)(시간 미정) | · 성공회대 (예정) | ※ 성공회대학교 홈페이지에서 개별 확인 |
| 2016. 11. 26(토)(시간 미정) | · 한국여성재단 (예정) | ※ 상기 일정은 추후 변동될 수 있음
※ 면접대상자 추후 개별 공지 |
|
| 장학생
발표 |
2016. 12. 12(월) 17시 | ·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 | ※ 한국여성재단, 성공회대학교 동시에 합격되어야 함 |
| 등록 | 2016. 12. 29(목)
~ 2017. 1. 12(목) |
· 성공회대 지정은행 | ※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1학기 장학금 지급
※ 상근활동가장학금은 학교로 문의 |
■ 제출서류
구분 |
내용 |
제출서류 |
1. [공통서류] 한국여성재단과 성공회대 모두 제출※ 공통서류는 ‘성공회대 소정양식’으로 한국여성재단과 성공회대 모두 제출① 입학원서 (성공회대학교 소정양식) 1통② 자기소개서 1통 (A4 2매 이내로 작성)③ 수학계획서 1통 (A4 3매 이내로 작성)④ 성적증명서 (전 학년) 1통⑤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1통⑥ 재직증명서 1통 (해당자에 한함)⑦ 경력증명서 1통 (해당자에 한함)
2. [추가서류] 한국여성재단만 제출⑧ 여성·시민사회 운동과 연관된 활동 기술서 1통 (차세대 활동가에 한함) (※ <별첨 2>참조)⑨ 여성·시민사회 운동 활동 계획서 1통 (차세대 활동가에 한함) (※ <별첨 3>참조)⑩ 소속단체장을 포함한 2인의 추천서 각 1통(※ 단체장 추천서는 <별첨 4> 참조, 그 외 1인 추천서는 자유양식) ⑪ 현장연구과제 계획서 (※별도 양식 없음)⑫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 <별첨 5> 참조) |
※ ⑪ 현장연구과제계획서 작성방법
– 현장운동과 연계된 주제 선정 및 연구계획서 (공통서류에 포함되는 수학계획서와는 다름)
– 2학기를 마친 후 제출할 장학생 연구보고서 작성을 위한 계획서로서 주제를 선택한 배경, 필요성, 연구내용을 3매 이내로 구체적으로 작성
■ 첨부
<별첨 1> 여성활동가 정책력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세부안내
<별첨 2> 여성·시민사회 운동과 연관된 활동 기술서 1통 (차세대 활동가에 한함)
<별첨 3> 여성·시민사회 운동 활동 계획서 1통 (차세대 활동가에 한함)
<별첨 4> 장학생 추천서(소속 단체장) 양식
<별첨 5>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별첨) 2017년도 11기 장학생 모집세부안내 (별첨1,2,3,4,5)
■ 접수
– 우편 및 방문접수: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지원사업팀 민보경 앞)
– 문의 :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민보경 (T. 02-336-6385)
※ 본 과정은 1차 한국여성재단(서류 및 면접심사)에서 선정되고, 동시에 2차 성공회대 석사과정(서류 및 면접심사) 입학한 경우에 ‘최종 장학생’으로 선발됨을 알려드립니다.
※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금은 입학년도 1,2학기에 지급되며, 본 과정 졸업 후에는 ‘여성학 석사 학위(Master of Art in Gender Studies)를 수여합니다.
<참고>





KBS, MBC, EBS 이사 구성에 대한 여성단체 의견서
공영방송 이사 구성에 여성할당 30%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공영방송은 영리가 아닌 공공의 복지를 목적으로 존재하는 방송입니다. 이를 위해 국가권력이나 자본권력으로부터 독립해 자율적이고 공정한 방송을 제작하는 것이 공영방송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자 기능일 것입니다. 또한 공영방송의 공공성은 영리를 추구하는 상업방송의 공영성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으로도 작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공적 책무와 기능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공영방송은 상업방송에 뒤지지 않는 선정성과 폭력성으로 자본에 편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여성혐오와 여성비하, 여성의 몸에 대한 상품화, 선정성 등은 공영방송을 통해 더욱 강화ㆍ확산되고 있는 지경입니다.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 등에서 쏟아지고 있는 여성의 몸에 대한 비하와 선정성, 왜곡된 여성상 등은 광범위한 여성혐오 현상 확대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공공의 복지를 추구해야 하는 공영방송의 가장 중요한 책무를 방기하고 있는 행태입니다.
국내외의 각종 통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국사회에서 여성의 지위는 아직 매우 열악한 상황입니다. 취업대란 속에서 대다수의 여성들이 비정규직 일자리로 내몰리고 있으며, 여성의 빈곤율은 남성의 빈곤율을 훨씬 상회하고 있습니다. 가정폭력과 성폭력은 여전히 여성들의 삶을 위협하고, 직장 내 성희롱은 여성들의 일터마저 불행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회와 기업의 고위직, 주요한 의사를 결정하는 위치에 여성의 수는 세계적으로도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방송산업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로 여성 임원들의 수는 매우 적은 실정입니다. 2013년 ‘방송산업실태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지상파 방송사의 임원은 남성이 120명(94.5%)인데 반해 여성은 7명(5.5%)에 불과했습니다. 이 수치는 대표성의 최소한의 임계점인 30%에 한참 모자라며, 그만큼 여성의 대표성 실현은 멀기만 한 상황입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의 열악한 여성의 지위를 향상시키고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여성대표성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그 결과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위원회 여성할당 30% 적용, 국회의원 비례대표 여성 50% 할당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에 시청자의 50% 이상이 여성임을 인지하고, 공영방송의 현실을 바로잡아 본래의 존재 목적인 공공의 복지를 추구하기 위해 새롭게 선임될 이사진에는 반드시 젠더 관점을 가진 여성이 30% 이상 참여해야 합니다. 젠더 관점은 여성뿐만 아니라 권력의 오용으로 인해 불평등을 겪는 모든 약자들의 권리에 대한 감수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번 KBS, MBC, EBS 이사진 구성에 여성이 30% 이상이 되도록 요구합니다.
2015년 7월 13일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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