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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지구인] 1월 ‘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 서재철 님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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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지구인] 1월 ‘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 서재철 님을 만납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6/01/06- 16:59

[책읽는 지구인] 1월 ‘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 서재철 님을 만납니다.

 

<참가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k6A6twld4-gkZC2kqt691Unv5yDNb_R9aFr8_0E_Z1U/viewform?embedded=true

 

『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 서재철 님을 만납니다.

한반도의 허리를 가로지르는 비무장지대를 민간인 최초로 전 구간 248킬로미터를 직접 종주하며 기록한 책 『지구상의 마지막 비무장지대를 걷다』.

우리나라는 지구 상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입니다. 비무장지대는 분단으로 인한 아픔과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지만 역설적으로 분단 때문에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진귀한 자연생태계가 보존된 곳이기도 합니다. 서부전선에서 중부전선을 거쳐 동해안에 이르는 동부전선까지 비무장지대의 희귀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생물, 곳곳에 얽힌 역사까지. 비무장지대를 민간으로서는 유일하게 걸으며 기록한 환경운동가 ‘서재철’ 님과 이야기 나눕니다.

- 때 : 2016년 1월 19일 (화) 저녁 7시
- 곳 : 이음책방(혜화동)
- 참가 비 : 5천원
- 주최 : 녹색연합 · 이음책방
- 문의 : 녹색연합 회원더하기팀 070-7438-8522

* ‘책읽는 지구인’은 한 달에 한 번 녹색·생명·환경을 다룬 책을 작가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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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에 따르면 서울지역 가습기살균제 제품노출인구는
약 170만명에 달하며 그 중 18만명이 건강피해를 입었고,
15만명이 병원진료를 받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신고는 건강피해인구에 1%도 되지 않는1천6백명에 불과 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선 정확한 피해규모 파악이 시급하며,
이에 서울환경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찾기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피해신고 서울환경연합 02-735-7088 /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

월, 2021/07/1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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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담회_광주, 물순환도시의 미래를 꿈꾸다]

●일시  :  2021. 7. 15 (목) 14:00-16:00

●장소 : 광주환경운동연합 3층 강당

●발제

-광주환경운동연합 최지현 정책실장 (광주 강하천 최근 정책 동향)

-한백생태연구소 김영선 부소장 (지속가능한 광주의 물순환도시의 방향 : SDGs와 지방의제21 중심으로)

●주최 : 빛고을하천네트워크

●주관 :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화, 2021/07/1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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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책이나 영화를 통해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소한 수다모임 '문득, 인권!'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7월에는 한 숨 쉬어가기로 결정했어요. 만나지 않는 대신 이런 때 읽기 좋은 가벼운 소설을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두 분이 추천을 해주셨네요.

책도 읽고, 맛있는 것도 먹고, 되는대로 운동도 하고~몸과 마음의 건강 잘 돌보며 이 시기를 잘 건너가 봅시다.

8월 모임은 8월 초에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목, 2021/07/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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