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행복한아파트공동체만들기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의 인월중학교 학생들이 사과잼을 만들어 인월전통시장에서 팔았습니다.
05년생, 중학생 친구들이 사과잼을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2019 내일상상프로젝트는 한 해 동안 남원과 진주의 청소년들과 함께 했습니다.
내-일(my job)을 통해 내일(tomorrow)을 상상하는 청소년들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내일상상프로젝트 #희망제작소 #아름다운재단 #응답하라2005
# 시민 ‘이시원’이 읽은 “지역과 청소년의 내일을 상상합니다”
“직업 뒤에 어떤 삶이 있고, 어떤 사람이 그 삶을 즐거워하는지를, 그런 고민을 청소년 시절부터 풍부하게 해볼 수는 없는 걸까요?” 시민주권센터 이시원이 직접 읽은 글입니다.
글도 읽어보세요! https://www.makehope.org/?p=45529
# 시민 ‘임주환’이 읽은 “사회혁신을 ‘번역’합니다”
“우리 사회가 그물망처럼 엮여있잖아요. 단순히 전문가의 이론만으로, 현장의 요구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순 없어요.희망제작소는 사회혁신의 ‘대상’을 찾는 게 아니라 사회혁신을 하고자 하는 다양한 주체들의 일상 언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면 좋겠습니다.”
임주환 희망제작소 부소장을 인터뷰한 글을 이음센터 이규리 연구원이 다시 읽었습니다.
글도 읽어보세요! https://www.makehope.org/?p=49394
# 시민 ‘김현수’가 읽은 민주사회를 이루는 대화의 기술
“다양성이 공존하는 민주사회일수록 시민들 간 생각의 차이와 의견 대립은 외려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이런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할까요.” 대안연구센터 김현수 연구원이 직접 쓰고 읽었습니다.
글도 읽어보세요! https://www.makehope.org/?p=41666
# 시민 ‘유시주’가 읽은 “국내 사회혁신에서의 청년의 역할”
“사회혁신의 핵심 요소 중 하나가 시민참여다.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시민들이 참여함으로써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새로운 방식의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회혁신의 주요 행위자인 청년들에게 기대하는 역량은 ‘체인지메이커’나 ‘사회적기업가’ 등 미시적 차원의 아이디어 제공자 역할에 치중되어 있다.”
시민주권센터 유진 연구원이 쓰고, 희망제작소 유시주 이사가 읽었습니다.
글도 읽어보세요! https://www.makehope.org/?p=48942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