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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원재 “욕망해도 괜찮아, 공정한 거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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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원재 “욕망해도 괜찮아, 공정한 거래라면”

익명 (미확인) | 목, 2015/12/24- 22:00

‘시민아, 정치하자 피티쑈’ 세번째 연사는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입니다. 피티 제목은 피티쑈 주제와 똑같은 ‘시민아, 정치하자’입니다.

“정치는 서로 다른 생각들 사이의 경쟁이라고 생각해요. 옳은 것과 그른 것 사이의 전쟁이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 것이고 사실 왜곡하는 자와 진실 말하는 자의 전쟁이라고 보는 분도 계실 거예요. 저는 이기적으로 제 삶과 관련해서는 생각과 생각의 경쟁입니다. 어떤 생각의 경쟁이냐면, 나의 삶을 둘러싼 질서는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 나와 우리 회사의 관계는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 나와 슈퍼마켓의 관계는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 이런 것에 대한 질서를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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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취급받던 마트 노동자들 이야기가 뮤지컬로

뮤지컬 ‘투명인간’..26~27일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

노컷뉴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영화 ‘카트’, 드라마 ‘송곳’에 이어 대형마트 노동자들 노동문제를 다룬 뮤지컬 ‘투명인간’이 무대에 오른다.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준비위원회’가 노동문화발전소협동조합마트·극단 경험과상상과 함께 노동자인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아, 직접 제작한 뮤지컬이다.

한 지점에 신임점장이 부임한 뒤 점포의 매출 실적에 대한 압박이 심해지고, 근무 환경마저 험악해진다.

이어 한 장애인 직원이 모 과장에게 폭행당했다는 소문이 들리자, 이를 계기로 노동자들이 노조 설립을 준비한다는 내용이다.

마트산업노조 측은 “대형마트에서 투명인간처럼 일하고 있는 마트 노동자들이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고 권리를 찾아가는 내용을 감동적으로 담아내고 있다”며 “여전히 근로기준법이나 노동조합이 멀게만 느껴지는 많은 마트 노동자들에게 ‘뭉치면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는 26일과 27일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29일과 30일 부산민주공원 중극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1~2만 원.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출처 : http://media.daum.net/m/media/culture/newsview/2016092313430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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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9/2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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