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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도 정의로운 활동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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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도 정의로운 활동 기대하세요

익명 (미확인) | 월, 2016/01/04- 15:42

시무식111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환경정의 활동가들은 작년 한 해 동안 운동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안고 2016년에는 더 새롭게, 그리고 힘차게 정의로운 해를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1월은 여전히 풀리지 못한 과제와 새로운 과제 사이에서 어떻게 운동하고 그 운동의 내용을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을지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 고민 가운데 언제나 묵묵히 지원해 주시는 회원님, 운동을 함께 하는 시민사회단체, 좀 더 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켜 보시는 시민분들이 있기에 좀 더 힘을 내어 초록으로 그리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무쪼록, 올 한해 이 사회와 가정, 개인에게 이루어지고자 하는 바가 성취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6년 1월 4일

환경정의 활동가 일동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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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웹자보 (1)

환경문제에 있어서 국경을 넘어선 협력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를 겪으면서 협력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기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이행주체로서의 지방 정부 , 시민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동북아 국가가 함께 모여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동북아 지역내에서 이행되는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동북아 기후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동북아 각국의 시민사회, 지방정부의 다양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7년 6월 2일 금요일, 9시 ~ 17시 30분

  • 장소:서울시청 태평홀

  • 공동주최: 서울특별시, 한국환경회의,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참가신청(클릭) 

월, 2017/05/0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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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51006_131833367

저희 안산환경연합에서 이번달 22일(목), 23일(금), 24일(토) 탈핵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3일간 진행되는 ‘원전말고 안전’ 환경캠페인으로 캠페이너활동(시민참여 인증샷, 스티커설문, 앵그리버드 등) 캠페이너를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원전말고 안전!]

“핵없는 태양과 바람의 나라를 꿈꾸다”
위험한 원전 말고 안전을 위한 캠페인에 함께해요~

일시 및 장소
22일(목) 오후 6시~8시 상록수역
23일(금) 오후 6시~8시 중앙역
24일(토) 오전 10시30분~오후2시 안산문화광장

캠페이너를 모집합니다!
활동기간 :
* 2015년 1022일,23일(목,금) 오후 6시~8시
* 2015년 1024일(토) 오전 10시30분~오후 2시
- 참여날짜, 시간 조절가능

활동내용 : 3일간 진행되는 ‘원전말고 안전’ 환경캠페인 캠페이너활동 (시민참여 인증샷, 스티커설문, 앵그리버드 등)

모집기간 : 10월 19일(월)까지!
모집인원 : 20명 (청소년<중3 이상>, 성인)
자원봉사확인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문의 : 031-486-5120(안산환경운동연합)

목, 2015/10/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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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웹자보

유해물질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토론회

_일시: 2015년 10월 28일 (수) 오후 3~5시

_장소: 서울시NPO지원센터 2층 교육장 ‘주다’

 

‘여성환경연대’와 ‘일과건강’, 그리고 서울시의회 한명희 의원실이 공동으로 <유해물질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서울 시내 학교 6곳을 돌아다니며 돌봄교실, 강당, 체육관, 교실, 학습준비물실의 건축자재와 문구류 등에서 중금속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시중에 판매되는 어린이용품과 문구류에 중금속과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가 포함되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이 결과를 공유하고 대책을 논의하여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2012년부터 2014년에 걸친 환경부의 조사 결과, 미국과 캐나다에 비해 어린이·청소년의 혈중 납은 다소 높았고 혈중 수은은 약 4~6배, 요 중 카드뮴은 약 2~5배 높았습니다. 또한 프탈레이트 중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DEHP)와 디부틸프탈레이트(DBP) 대사체는 2~3배 높았습니다. 중금속 노출의 주요 경로는 음식물 섭취로 알려져 있지만,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보육시설의 경우 일반자재를 사용한 보육시설에 비해 카드뮴 노출 수준이 낮게 관찰되었다는 환경부 연구를 고려하면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미래세대의 건강에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학교 현장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녹색구매 조례와 구매 가이드 마련 등 대책을 논의하는 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 드립니다.

발제

1.    ‘학교’ 구석구석 살피다!

서울시내 6개 학교 공간 내 중금속 실태조사 및 학교 세척제 성분 조사 결과 발표

고금숙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장) 

 2.    쓰지마! 위험해!

문구류, 체육용품, 학습준비물 등 어린이 사용제품 유해물질 조사 결과와 제안 발표

박수미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사무국장)

 3.    이렇게 해봐요!

건강한 학교 공간을 만들기 위한 법적, 제도적 제안  

정남순 (환경법률센터 부소장, 변호사) 

 

토론

1.    건강한 학교 공간을 만들기 위한 서울시의회의 노력

한명희 서울시의원 (새정치민주연합)

2.    서울시의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 제도

오차환 주무관 (서울특별시 생활보건과)

3.    건강한 어린이 환경공간을 만들기 위한 환경부의 정책

김만영 단장 (환경산업기술원 환경인증평가단)

4.    학교 공간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대한 의견 (가제)  

서울시 교육청 (미정)

5.    건강한 학교 만들기를 시도하며 부딪혔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조성옥 위원장 (군산 회현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화, 2015/10/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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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교실 안내문_신청서_평가서

 

 

광주환경운동연합,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참여학교 모집

– 고릴라는 핸드폰을 싫어해, 플라스틱은 고래밥이 아니에요 등 7가지의 특색있는 자원순환교육 프로그램 운영-

– 자원순환교육, 프로그램별 특화된 교구를 통해 놀이와 체험, 협력을 통해 자원순환 습관 만들기 이끌어 –

 

광주환경운동연합과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이하 자원순환교실)” 참여 초등학교 10개교(10개반)을 9월 8일까지 모집한다.

자원순환교실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쓰레기 문제를 재미와 놀이, 이야기와 영상으로 접근함으로써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과 습관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총 7개의 프로그램이 개발, 운영되는 자원순환교실은 광주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시민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 양성된 전문강사가 프로그램별로 특화된 다양한 교구를 이용해,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체험과 놀이를 통해 직접 만지고, 모둠별로 협력함으로써 쓰레기 문제를 풀어가는 결과에 이르도록 이끈다.

올해 운영되는 자원순환교육 7개의 프로그램은 분리배출을 주제로 한 “쓰레기통을 말려줘”, 비닐류 쓰레기를 주제로 “내가 만든 빨간 수세미”, 건전지의 토양오염을 주제로 “건전지 분리수거함 만들기”, 음식물쓰레기를 주제로 “쓱쓱싹싹 잘먹었습니다. ”, 전자폐기물을 주제로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1회용품을 주제로 “질풍노도의 쓰레기”, 플라스틱을 주제로 “플라스틱은 고래밥이 아니에요”이다.

프로그램별로 쓰레기문제에 대한 영상 수업과 동화책, OX퀴즈, 만들기, 놀이 등 다양한 교육활동이 연계되어 자원순환교실은 진행된다.

자원순환교실을 이끌 자원순환시민강사 용용씨는 쓰고 또 쓴다는 용용(用用)과 순환의 Cycle의 “C”의 합성어이며, 현재 14명의 시민들이 양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부터 자원순환시민강사 양성교육을 진행, 2016년 14개 학교 2,064명의 교육을 진행한바 있다.

자원순환교실에서 운영되는 7개의 교육프로그램은 자원순환시민강사과 ESD교사연구회(지속가능발전교육 연구회)가 개발과 멘토링, 시연 등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다.

자원순환교실에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광주환경운동연합(전화 514-2470)으로 전화로 신청하면 참여가능하다.

 

 

※ 첨부 : 용용씨(用用C)의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참여 학교 모집(총 5매)

금, 2017/09/0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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