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YC도성길라잡이 8기 수료식이 지난 7월30일에 있었습니다. 올 1월9일에 발대식을 하고 7개월이란 긴 시간동안 수습과정을 거쳐 드디어 도성길라잡이 8기, 19명의 선생님이 탄생했습니다.
2016년의 겨울,봄 그리고 여름을 거치면서 교육답사와 워크숍, 그리고 구간별로 진행된 선배안내듣기와 각종 답사와 스터디.. 시민안내의 실전이라 할수 있는 메뉴얼 쓰기와 여러차례의 시연... 녹록치 않은 과정을 거쳐 시민 앞에 서야했던 첫번째 해설자와 진행자로써의 시간.. 설렘과 긴장 그리고 끝모를 떨림의 시간들이 지났습니다.
물론 이러한 시간들은 예비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그 과정을 먼저 거쳤던 기존 선생님들의 참여와 나눔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시간들입니다.
그러한 과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점에서 선 8기 도성길라잡이 선생님들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시간, 바로 수료식입니다 .
그럼 이제부터 그 수료식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살펴볼까요?
먼저 8기 선생님들의 수습과정을 사진으로 남겨보았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표정, 힘든 표정, 진지한 표정.. 사진 속 선생님들의 설명을 듣고 보니 그 표정들이 더 인상적입니다.
수료식은 기존 도성길라잡이 선생님들에게도 그동안 못만났던 도성길라잡이를 만날 수 있는 반가움의 시간입니다. 다들 오래된 친구처럼 만나니 반갑고, 그저 좋습니다.
본격적인 수료식을 시작해볼까요? 사회는 도성길라잡이7기 김병규 선생님이 해주셨습니다.
서울KYC 공동대표이신 최원명, 오경봉 선생님의 환영인사, 쉽지 않은 과정을 거친 만큼 지속적인 활동 속에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는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배워서 남주자"라는 짧은 인삿말을 남겨주신 도성길라잡이 대표/부대표 홍은영, 정재하 선생님, 곧 참여와 나눔의 실천! '배워서 남주자' 앞으로 남줄 시간이 더 많습니다.
이렇게 환영의 인삿말과 함께 7개월의 시간을 경과보고와 영상을 통해 되돌아 보았습니다. 지난 시간 우리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들도 살펴보았습니다 "함께 해 준, 고마운, 동기, 선배 길라잡이, 떨리고, 잠못잤다, 꿈에서도, 부족한, 다음엔 좀더 잘" 가장 인상에 남는 단어들은 역시 "함께"라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늘 힘이 되는 단어 "함께'입니다.
그리고 이어진 수료증 전달식.. 올해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료증"을 만들어 나누어 보았습니다. 8기 선생님들에게는 "나에게 도성길라잡이란?" 이라는 질문을, 그리고 함께 해준 기존도성길라잡이 선생님들에겐는 수료를 하게 되는 이유를 물어 수료증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고민의 시간이긴 했지만, 그래도 스스로 지난 7개월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민의 시간을 마치고 한분한분 정성스레 수료증을 전달했습니다. 물론 수료증을 처음부터 꼼꼼히 다 읽고 전달했습니다.
축하의 떡케익을 나누고, 새롭게 우리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우리의 다짐'을 다같이 읽어보았습니다. 우리의 다짐을 다같이 읽을 때는 항상 비장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체 사진도 기념으로 남겼습니다.
설레고 쿵쾅거렸던 그 첫느낌, 그 느낌 그대로... 함께 해서 더 의미 있는 자원활동 도성길라잡이입니다.
600년 서울의 역사 문화 생태를 한양도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살기좋은 서울의 모습을 "함께"상상하고 꿈꾸는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8기 새로운 출발선에 오심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날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도성길라잡이 1기 선생님들이 많이 오셨어요. 도성길라잡이가 자리잡아 가는데 주춧돌을 많이 놓아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주세요.
어릴 적 집 근처의 광주공원 광장에서는 무술을 보여주고 회충약이나 버즘약을 팔던 약장수가 있었다. 구경하고 있던 아이들 중 한 명을 골라 회충약을 먹이고 조금 있다가는 아이의 항문을 통해 나온 회충을 보여주었다. 70년대니까 가능했던 일이었을 것이다. 지금은 아이의 인권 등과 관련되어 상상하기 힘든 일들이다.
최근 김종대 의원이 이국종 교수의 언행과 관련된 포스팅으로 언론 등으로 부터 집중포화를 당하고 있다. 이는 박근혜 정부가 몰락하면서 그간 한국사회를 지배해 온 국가의 동원.명령체계의 위기를 감지한 보수언론들이 개인의 인권과 국가의 이익을 대립시킨 김종대 의원에 대한 공격으로 현상한 것이다.
사실 누구의 뱃속에 기생충이 있는 가는 그것을 드러낼 때 문제가 되지만 그 자체로는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그 기생충이 북한의 병사와 연결되고 또 그것이 최근의 북한과 위기에 처한 정보기관 등과 계열화되면서 문제가 된 것이다. 여전히 못사는 '북한의 실상'을 드러내야 하는 국익 같은 것들이 개인의 권리 앞에 봉쇄당하는 것에 대한 위기가 보수언론들을 통해 표출된 것이다.
여기에는 보수언론들의 퇴행성이 나타난다. 더 이상 남한과 북한의 우월성의 비교는 경제적 부유함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오래전에 지나갔다. 남한과 북한의 체제 문제는 지금은 민주주의의 문제이고 자유와 권리의 문제이다. 김종대의원은 국익 앞에 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침해 당한다면 남한이 북한보다 나을 것이 무엇인가를 묻는 것이었다.
이 사건은 한국사회에서 개인의 권리에 대한 매우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이다. 지금 성주도 사드배치라는 '국익' 앞에 소수의 주민들의 권리가 침탈당하고 있는 사태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국익을 통해 개인의 삶이 침해당하고 주민들의 삶이 변형되는 것으로 두 개의 사건은 동형성(同形性)을 가진다.
북한 병사의 '기생충'을 통해 체제의 우월성을 증명하고 싶어하는 70년대 식 기사에 대한 언론들의 퇴행적 욕망에 경악할 따름이다. 이들이야 말로 '국익'에 기생하는 존재들이다. 이런 '국익'속의 '기생충'인 보수 언론들의 행태로 인해 성주 또한 수 없이 고통 받았던 것이다.
또한 이국종 교수도 그냥 의사로서의 본분을 다하면 된다. 당신의 떠벌림이 치료행위는 아니다. 그리고 국민의 알 권리를 책임질 필요도 없다. 당신이 소위 '관종'이거나 아니면 병원의 홍보를 위해서거나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 건 당신은 환자의 권리를 침해할 권리를 가지지 못했다. 더하여 '국익'을 판단할 자격 또한 당신에게 없다. 당신의 모습은 마치 내가 어릴 적 보았던 '약장수'와 닮아 있을 뿐이다.
당신이 내 뱃속에 기생충이 있다고 까발리면 나는 당신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이스라엘
2000년전 예수가오셨다
가시고 사람들은 예수의
영성을 배우고 그영성으로
사람들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프리메이슨의 역사이고 이후 기독교국가인 미국 배후에서 미국을
조종하고 나쁜영성 마인드컨트롤
신념사상종교이념등을 통하여
사람들을 지배하게되었다
2000년간 그들은 많은 일을 하였고
2000년간 지배자로 지구의 많은 부분을 다스리고 미국 배후에서 가쯔라테프트 밀약을 통해 일본에 넘겨주기도 하고 이념등을 통해 남북을 갈라놓고 지배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한반도를 놓고 여러가지 전략을 세웠다 그중 하나가 남북분단
상태를 통한 한반도 지배권을 위한
한미일동맹과 중북러 동맹구도의
통치계획이고 노예화전략이다
북한과 당근잡기 싸움을 하고
있을 시간에 주변국가들을 뒤에 무엇이 배후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들은 한민족이 깨어나는것을
매우 싫어 하고 지구의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해 혈안이다
모든 정치와 군사 뒤에는 이스라엘
민족의 프리메이슨이 있었던것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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