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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밥상] 볶음쌀국수

[소박한밥상] 볶음쌀국수

익명 (미확인) | 월, 2016/01/04- 09:00
재료순쌀국수 500g, 양파 1개, 목이버섯 50~80g, 만가닥버섯 100g, 비타민채소(혹은 청경채) 200g, 숙주 1/2봉, 건고추 2개, 마늘 5~7쪽, 대파 1대, 현미유 2~3큰술 양념굴소스 2큰술, 멸치액젓 2큰술, 감귤잼 1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1/4작은술 방법 ➊ 양파는 채썰고 목이버섯, 만가닥버섯, 비타민채소는 적당히 뜯어서 준비한다.➋ 마늘은 편썰고 건고추는 가위로 잘게 썰고 대파는 어슷 썰어 준비한다. ➌ 순쌀국수는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➍ 팬에 현미유와 2를 넣고 중불에서 향을 낸다. ➎ 4에 1의 재료를 모두 넣고 강불에서 2~3분간 빨리 볶는다.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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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매일밥상채식인의 복달임 음식 대추영양죽대추는 맛이 달고 속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어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식에 빠지지 않는 식재료입니다. 궁합이 좋은 찹쌀과 함께 죽을 쒀 여름철 건강을 챙기세요! 재료건대추 2컵, 찹쌀 1/2컵, 굵은소금 약간, 물 5컵방법1. 찹쌀은 씻어 30분 정도 불린다.2. 건대추는 씻어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은 뒤 찬물에 담가 식힌다. 3. 삶은 대추는 성긴 체 위에서 손으로 으깨 씨와 껍질을 걸러내고 진한 원액을 내린다.4. 냄비에 대추 원액과 같은 비율의 물, 불린 찹쌀을 함께 넣고 뭉근하게 졸인다.5. 찹쌀이 투명하게 익으면 굵은소금으로 간한다. 요리 _ 경봉스님 한국 전통음식과 사찰음식을 만.......
화, 2018/07/1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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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계절밥상속 편한 영양죽 황태죽명절을 맞아 푸짐하게 차려진 음식들을 먹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과식을 하곤 합니다. 특히 명절 음식은 고기, 잡채, 각종 전 등 대부분 기름에 굽고 지지고 볶는 경우가 많아 지방이 많죠. 이러한 음식들은 갑작스러운 복통이나 설사, 소화불량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추석 연휴 내내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었다면, 오늘은 속을 따뜻하게 달래 줄 황태죽 어떠세요? 재료 쌀 1컵, 황태채 50g, 참기름 1작은술, 국간장 1/2큰술, 다시마물 7컵, 달걀노른자 1개, 송송 썬 파, 깨소금 1 쌀은 30분 이상 불려서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2 황태채는 물에 넣어 조물조물 주무른 후 물기를 꼭 짠다. 3 ②의.......
월, 2016/09/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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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즈음 먹을거리열기를 식히는 고마운 음식 여름엔 역시 메밀!성질이 차 몸 속의 열을 내려주는 메밀. 더운 여름 먹으면 몸속에 열기와 습기가 빠져나가 몸이 가벼워지고 기운이 납니다. 예부터 여름이 되면 메밀로 만든 국수나 냉면을 먹은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한살림에서는 두 종류의 메밀국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제주순메밀국수는 제주 메밀 100%로 만든 국수로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메밀국수는 국산 메밀 30%과 우리밀을 섞어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이 좋습니다. 1960년대 무렵에는 도정 기술이 부족해 도정 시 메밀껍질이 섞이는 경우가 많아 면이 검은 색을 띄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도정과 제분 기술이 좋아.......
수, 2017/06/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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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즈음 밥상단비처럼 당신에게 후루룩 안기고픈 메밀김치말이국수마른 땅을 촉촉이 적셔줄 단비 소식을 기다리는 나날입니다. 봄 가뭄에 신음하고 있는 땅을 하늘은 언제나 시원하게 달래주실는지요. 3월부터 내린 비가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니 하늘만 바라보며 마음이 쩍쩍 갈라지고 계실 당신 생각에 저도 애가 탑니다.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저 땅을 푹 적셔줄 단비가 어서 내리기만을 한마음으로 바랄 뿐입니다. 작년 이맘때 바짝 마른 땅을 바라보며 농작물은 비와 함께 자라는지라 임시로 물을 대준들 하늘에서 뿌린 비 몫을 못한다고 하셨던 당신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때도 목소리에 시름이 가득하셨는데…. 내가 사.......
수, 2017/06/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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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매일밥상떡국떡피자설에 남은 떡국떡을 활용해 간단하게 피자를 만들어 보세요. 제철 채소나 선호하는 식재료를 토핑으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 떡국떡 도우로 자르지 않고 떠먹는 피자처럼 즐겨보세요~재료 떡국떡 약 1/3봉(300g), 농축토마토 약 1/2봉(150g), 양송이버섯 4개, 시금치 한 줌, 브로컬리 1/2개, 체다치즈 1/2개(50g)방법1. 양송이버섯은 얇게 편썰고, 시금치, 브로컬리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2. 체다치즈는 작은 크기로 깍뚝썬다.3. 팬에 떡국떡을 얇게 펼쳐 깔아서 피자 도우처럼 만들고 떡국떡 위에 농축토마토를 펴 바른다.4. ③ 위에 채소를 얹고 치즈를 올린 뒤,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 까지 약 10분.......
월, 2018/02/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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