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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살림 으뜸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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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살림 으뜸물품

익명 (미확인) | 목, 2015/12/3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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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으로 열었던 2015년도 어느덧 막바지로 접어들었습니다.

돌이켜보면 2015년 한 해도 한살림은 정말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한살림을 더욱 한살림답게 만드는 2,400여 가지의 물품.

올해는 어떤 물품들이 조합원님들에게 사랑을 받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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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생명운동을 내걸고 서울 제기동에 작은 쌀가게 한살림농산이 문을 열었습니다. 생산자 ·소비자가 만나 한국에서 생협이 가는 길을 만들고,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을 지었습니다. 30년이 지나 한살림은 2,100여 세대 생산자와 55만 세대 소비자조합원이 함께 우리 농업을 지키고, 지구를 살리는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 한살림은 지난 3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30년을 함께 그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1_곽금순_한살림연합_상임대표

서른 살 한살림의 새로운 비전을 세우는 2016년! 시대가 겪고 있는 아픔의 해답을 한살림 안에서 찾아갈 수 있길 바라며 한살림이 일상의 행복으로 자리매김 한다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 곽금순 한살림연합 상임대표

 

 

1-3_이상국_한살림연합_고문

지구가 직진하려는 달을 당겨 원 궤도를 만들고 달이 지구 마음을 당겨 민물과 썰물을 만들 듯 돈, 가치, 지킴, 죽임의 궤도를 서로 안고 당겨서 새해에 생명가치 살림 궤도를 만들어 봅시다.

  • 이상국 환경농업단체연합회 회장

 

 

1-4_임종한_한국협동사회경제연대회의_상임대표

사회 양극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사회에 한살림이 상생과 살림의 큰 변화를 일으켜주시길 기대합니다.

  • 임종한 한국협동사회경제연대회의 상임대표

 

 

1-5_이경국_무위당만인회_대표

땅을 살리고 농부를 살리고 우리 모두를 살리는 한살림운동. 어려워지는 환경 속에서 처음 마음 잊지 말고 서로 믿고 도우며 우리가 꿈꾸는 생명살림의 한살림으로 성장해 나아갔으면 합니다.

  • 이경국 무위당만인회 회장

 

 

1-6_최기식_한국희망재단_이사장

자기 곳간만 채우려고 자본과 이득만을 추구하는 ‘욕망의 기계’같은 사회 안에 생명·평화·정의·사랑의 쟁기를 든 한살림, 공동선을 향한생명의 빛을 전하는 한살림이기를 바랍니다.

  • 최기식 한국희망재단 이사장

 

 

1-7_이재욱_유전자조작식품반대생명운동연대_집행위원장

2016년에는 위험한 GM쌀 생산계획을 중단시켜 우리 밥상을 안전하게 지켜냅시다. 새해 한살림 조합원들이 짓는 복이 건강한 밥상, 건강한 삶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 이재욱 유전자조작식품반대생명운동연대 집행위원장

 

 

1-8_앙드레_류_IFOAM_대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한살림의 협력 모델은 세계 최고의 시스템 중 하나입니다. 한살림의 모델을 다른 나라에도 전할 수 있도록 우리의 오랜 우정이 계속되길 기원합니다.

  • 앙드레 류 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IFOAM) 대표

 

 

1-9_라함_툴라_이야_네팔_마하락시미_종합학교_교장

한살림이 전달한 기부금은 공동체 전체의 미래에 희망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새해에도 한살림이 하고 있는 훌륭한 일들이 계속해서 전세계에 행복을 전하길 바랍니다.

  • 라함 툴라 미야 네팔 마하락시미종합학교 교장

 

 

1-10_이정찬_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_대표

2016년에는 식량주권이 확보되어 남북 모든 이의 살림이 푸근해지길 기원합니다. 더불어 한살림 조합원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이정찬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 대표

 

 

1-11_유키오카_요시하루_그린코프생협_고문

그린코프는 가난한 아이들에 대한 지원 및 원전 없는 전기공급사업 등으로 바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한살림과 마음을 합쳐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 유키오카 요시하루 그린코프연합 고문

 

 

1-2_김찬모_한살림생산자연합회_회장

생산자들은 소비자 조합원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2016년에도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물품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김찬모 한살림생산자연합회 회장
목, 2016/01/0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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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위한 1만인 서명하러 가기

 

[원주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최근 몇 년간 원주시의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지속적인 높은 수치를 보이며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건강도시, 생명도시를 표방하는 원주시에서 이제는 맘 놓고 숨 쉬는 것이 두려워지고 있습니다. 깨끗한 공기는 생명의 가장 기본적 환경입니다. 맑은 하늘 맑은 공기를 되찾기 위해 원주시에 실효적인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요구합니다.

[우리의 요구]

□ 하나. 원주지역 미세먼지 원인을 조속히 파악하여 공개하라 : ‘청정 자연 건강도시 원주’를 슬로건으로 하는 원주시의 최근 대기환경은 전국 최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몇 년 간 진행되어 온 공단의 설립과 공장이전, 그에 따른 건설현장의 확산 및 산업차량통행의 증가 등으로 대기오염 배출물질에 대한 파악이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다음의 사항을 요구한다.

– 원주시는 시민을 위한 대기환경관련 상설대책위원회를 구성하라.
– 원주시는 미세먼지 유발하는 대기오염배출 업체 및 공사장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라.
– 원주시는 산업용 및 노후차량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라.
□ 하나. 원주시는 촘촘한 미세먼지 관리 체계를 구축하라 : 정부에 대기환경 정책에 맞춰 각 지자체들이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관리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원주시는 대기질이 전국에서 최하위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에 다음의 사항을 요구한다.

– 원주시 환경조례를 재검토하고 미세먼지관련 조항을 신설하라.
– 원주시는 환경정책위원회 위상을 강화하고 상설화하라.
– 원주시는 영유아, 아동 및 청소년, 임산부, 노인 등 환경취약계층을 위한 시차원의 공적 보호 대책을 마련하라.
– 원주지역의 미세먼지농도가 위험수준일 경우, 원주시민에게 대기오염 경보 및 주의보를 발령하라.
– 환경법 제 5,6조에 의거하여 최적화된 측정을 위해 미세먼지측정기를 지면에 설치하라.
□ 하나. 원주시는 미세먼지대책 TF팀을 조속히 구성하라 : 원주시는 미세먼지의 원인을 중국에서의 유입과 원주의 지리적 특성으로 한정하며 시민들의 불편이 심화되고 있는데도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런 원주시의 안일한 태도에 실망을 금할 수 없으며 원주시가 과연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자하는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다. 이에 다음의 사항을 요구한다.

– 미세먼지 TF팀은 시 관계자, 전문가, 시민단체 등을 포함하여 구성하라.
– 시민 모니터링단을 구성하라.
□ 하나. 시민건강을 위협하는 SRF열병합발전소 건설을 전면 재검토하라 : 청정지역 원주에 쓰레기와 폐기물을 소각하는 SRF열병합발전소의 건설은 주민의견 수렴과 적절한 환경영향 평가 및 주민의 동의 없이 진행되어져 왔다.  심각한 대기환경으로 개선의 필요가 있는 원주지역에 초미세먼지와 발암물질을 유발하는 시설의 설치는 시민의 건강권 환경권에 반하는 행위이다.  이에 다음의 사항을 요구한다.

– SRF열병합발전소 건설을 전면 재검토하라.
당장에 손쉬운 발전 이익보다 지속가능한 발전과 우리의 아이들, 미래의 세대를 위해 깨끗한 환경, 깨끗한 공기를 물려줍시다!
원주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 · 원주녹색연합
(연락처:033-763-1025, Fax :033-763-0022, [email protected])

– 응답기간 : 2017-07-24(월) ~ 2017-08-21(월)

  • 8월 매주 월요일(7일, 14일, 21일)  2시 – 5시 _ 중앙로 농협 앞에서 서명을 받고 있으니, 지나는 길 꼭!! 와서 들려서 서명부탁드립니다.
금, 2017/07/2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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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80호 중 [생산지 탐방]

 

내 몸과 지구를 위한
정성 어린 선물
면생리대

 

한살림춘천 가공품위원회
목화송이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목화송이협동조합을 방문해 한살림 면생리대 가공 현장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면생리대는 시중에서 흔하게 접할 수 없기에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드는지 궁금증을 안고 방문하였습니다.
목화송이는 한살림을 한식구라 부를 수 있을 만큼 그 인연이 깊습니다. 목화송이 대표인 한경아 생산자는 한살림 조합원으로 활동하며 딸을 위해서 면생리대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다른 조합원들과도 면생리대를 나누고 싶어 2009년 한살림서울워커즈를 결성하여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했고, 주식회사와 법인을 거쳐 2013년 말 협동조합으로 전환해 현재까지 여성의 몸과 환경에 이로운 면생리대, 장바구니, 다용도방수파우치 등 친환경 바느질 물품을 한살림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목화송이에 도착하니 생산자님들이 각자 맡은 작업대에서 열심히 작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앞면과 뒷면의 원단을 생리대 모양으로 재단하고, 패드를 넣을 수 있도록 재봉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차근차근 진행되는 것을 보니 생산 과정도 자연친화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목화송이가 서울시 마을기업으로서 지역 중장년층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그분들의 손으로 협동해서 물품이 탄생하기에 더 의미 있어 보였습니다.
생리대는 ‘의약외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면생리대 역시 식약처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목화송이는 2011년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았으며, 매년 원단과 시설에 대한 점검과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목화송이 면생리대는 무표백, 무형광 순면융과 옥스퍼드 원단을 사용하고, 바느질 역시 무형광 면사로 하고 있어 안심이 됐습니다. 또 생리대 내부에 방수천을 넣지 않으므로 통풍이 잘 되고, 삶아도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면생리대는 우리 몸에 닿는 만큼 100% 순면 제품을 추천합니다. 최근에는 식약처의 허가도 없이 저가의 중국산 원단을 사용하는 면생리대도 많다고 하니 반드시 확인 후 신중하게 선택해야 건강에도 이롭고 환경호르몬 배출로 인한 오염도 막을 수 있습니다.
면생리대를 쓰는 일은 빨고, 삶고, 말리고, 조금은 수고스럽기도 하지만 내 몸을 더 편안하게 사랑해 주는 일입니다. 친환경 바느질에 대한 철학을 협동조합으로 지켜가고 있는 목화송이의 노력 역시 자연과 사람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노력일 것입니다. 이러한 실천들이 우리 조합원한테도 더 널리 전해지고 많은 참여를 이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사진 김희수 한살림춘천 가공품위원장

 

 

목화송이 생산자님께 물었습니다

 

면생리대는 어떻게 세척하나요?
사용한 생리대는 찬물에 한두 시간 담가 생리혈을 뺍니다. 이때 베이킹소다나 EM효소를 한 스푼 정도 넣으면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생리혈이 어느 정도 빠지면 세탁비누나 세제를 이용해 손빨래를 하거나 속옷망에 넣어 세탁기에 돌립니다. 세탁 후에는 통풍이 잘 되고 햇볕이 드는 곳에서 말립니다. 속옷과 똑같이 삶을 수 있으며, 오래 삶아도 괜찮습니다.

면생리대는 얼마나 오래까지 쓸 수 있나요?
식약처 기준 면생리대의 사용기한은 36개월이지만 세척 등 관리를 잘하면 반영구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속옷과 마찬가지로 위생, 옷감의 내구성 등을 고려해 사용 기간을 판단하고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 2017/07/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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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강좌-724x1024

 

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열린 강좌

 

부모와 아이, 함께 성장하는 길

 

강연자 : 현병호(격월간지 민들레 발행인), 장희숙(격월간지 민들레 편집장)

장소 : 한살림 충주매장 3층 문화공간 ‘숨’

일시 : 2016년 12월 20일 화요일 오후 7시

대상 : 민들레 독자, 한살림조합원 및 교육에 관심 있는 충주시민 누구나

주최 : 한살림충주제천 민들레 독자모임

문의 : 한살림충주제천 043-855-2120. 민들레 독자모임지기 김진우 010-6235-9861

 

한살림충주제천 홈페이지

 

목, 2016/12/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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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나눔

 

[2017년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1차 참가자 모집]

 

“청소년과 함께하는 생명살림 이웃사랑”

2017년 첫 번째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한살림 고양파주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은 생명살림을 실현하기 위한 이웃사랑 실천 1탄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을 합니다.

자녀들과 함께 연탄나눔에 참여 하고 싶은 조합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상 : 청소년(조합원자녀)

– 모집인원 : 20명(선착순)

– 봉사활동날짜 : 2017년 1월 12(목) 오전 10시~오후 1시

– 봉사시간 : 3시간 부여

– 장소 :일산 지역(정확한 장소는 추후 공지)

– 접수 : 2017년 1월3일(화)부터 (선착순 마감)

– 문의 및 접수 : 조합원활동실 031-913-1260(10시~16시) *담당 권명기 활동가

– 준비물 : 투철한 봉사정신, 활동적이면서도 따뜻한 옷차림, 연탄나눔을 위한 기부금5천원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월, 2017/01/0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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